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그럼 저도.... 에피소드 하나와 더불어....(엄마용)

컨텐츠

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서빈맘
  • |
  • 2008-07-05 13:29
답댓글

우왓.....내공이...남편분이 공부하시는 구나..몰랐네....

이 책보다 작가의 소개에서..동반 자살이라니....헥......

글구 체질적으로 나는 이런 책를 싫어하는디...쩝..
소설처럼 엮었다 하고

자소월님 권해주신 책이니 한번 도전!!!해 볼까요?

난 소설이 좋아...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8-07-06 16:14
제목이 좀 그렇죠? ^^ 저도 소설 좋아해요. 한동안 미친 듯 엄청 읽었는데 요즘은 좀 소홀해졌네요. 특정 작가의 소설은 챙겨읽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카라
  • |
  • 2008-07-05 10:58
답댓글

저, 첨에 데미안 읽었을 때, 그 충격으로 몇날 밤을 설쳤다는,

세월이 흘러 다시 읽으니, 그 때 안 보이던 것들도 보이고

참 읽을 때마다 울림의 깊이가 달라지더라구요..

광기와 우연의 역사,,비스무리한 제목들이 참 많은데

이건 아직인 듯 싶어요

꼭 읽어보고잡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8-07-06 16:15
^^ 저도 제목만 많이 들어본 책이었는데 도전하려한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oopy
  • |
  • 2008-07-05 10:54
답댓글

자소월님은 초등 6학년때 데미안을 읽으셨다구요... ㅠ.ㅠ

저는 그때 뭐했을까 생각해 보니 학교 끝나면 책가방 던져 놓고 동네 쓸고 다니다 밤에는 지쳐 일찍 자버린 기억밖에... 그래도 저는 키가 작은디... 푸 하 하~~~~~~~~~~~~~~

자소월님 반려자께서 추천해 주신 책이라니 관심이 많이 가네요.

같은 동성보다 이성이 추천해 주는 책은 왠지 더 끌리는 묘한 생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8-07-06 16:13
그 땐 그냥 유명해서 읽었던 거 같아요. 별 생각없이 ^^
제목만 알고 내용은 몰라서 뭔가하고...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07-05 10:03
답댓글

뭐, 어때요~^^

전쟁도 돌발적인 사고나 실수에 의해 발발하는 경우도 많다는디,,,

페르디난드공 암살이 그런 거였다는 다큐를 본 적이 있어요..우연에 광기가 가세를 하면 세계대전..

 

아이들 책제목은 눈에 익으면서 내 책은 실용서밖에 없는 한심한 현실이 쭈~~~욱 이어지기 전에 저도 올여름엔 책을 읽을라고 담아놨시요...옆구리 터진 장바구니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8-07-05 10:08
옆구리 터진 장바구니.... 넘 웃겨요. lazy님... ㅋㅋㅋ
제 입가에 웃음이 보이시나요?
정말 그런 거 같아요. 자기 자신에게도 투자해야 하는데
아이들 책만 눈이 벌개져서(제가 그렇거든요) 찾아다니고 있지요.
어디가 더 쌀까? 어떤 책을 잘 읽을까? 그러면서요...
엄마들 맘은 다 같나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