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사회과학책 추천합니다.
Extreme readers의 2-3단계 정도의 글밥이고 과학뿐 아니라 사회도 다루고 있는 brain bank는 어떠신지요?
사회 과학 두 부분으로 나눠져 있고 초등 1학년 과정으로 미국현지교과과정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세미나를 다녀왔는데 정말 괜찮았어요. 정말 탐나는 책이더라구요. 저도 고민중 ^^
강사분이 아이만 셋(초-중-고 ? )이신 엄마여서 그런지 정말 이웃엄마처럼 실생활에 도움되는 자세한 설명을 해 주어서 정말 즐겁고 유괘한 세미나여서 정말 기억에 남거든요. 재미있어서 웃다가 왔어요.
대체로 과학책들은 좀 다양한 편이어도 사회부분을 다뤄주는 책들이 따로 나오는 게 많이 없던데
둘 다 다뤄주면서 워크북이 정말 꼼꼼하게 되어 있어서 맘에 들더라구요.
글밥은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지만 그 안의 내용을 자세히 다룰 수 있는 워크북이 수준이 좀 있어서 책을 더 자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오래 두고 볼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책이에요.
아래는 사진이구요. 링크 걸어두었습니다.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43065&jc=10016112&sc=01-03-60
워크북에 대한 내용은 유아게시판에 올려주신 은주리님의 글을 퍼 왔습니다.
책 소개와 워크북을 자세히 올려주셔서 도움이 되실겁니다.
Time for kids는 예전에 준서맘님께서 올려주신 글이 있어서 참고하시라고 퍼 왔습니다.
Time for kids도 단계가 다르거든요. big picture edition에 대한 글도 함께 링크해 둡니다.
이 단계가 좀 쉬워요. 책 크기도 크고 글밥도 많이 않아요.
두 가지를 비교해서 보시면 단계를 선택하시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Time for kids는 싸이트에서 음성파일을 들을 수 있어서 또 워크시트도 다운 받아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저는 님의 글에서 제가 정보찾기 바쁨니다 ㅎㅎ
과학책에 대해서 저역시 관심이 많은데..(이번 방학을 과학의 방학으로 만들어볼까 한답니다.
열심히 과학책읽고, 저랑같이 실험도 간간히 하구요 ^^)
저는 한글책 도서관에서 많이 읽고, Sea more readers를 지인의 집에서 빌려보기로했어요.
내일 빌려보기로 했는데..
제가 보면 간단한 후기 올려볼까요?^^
(님이 말씀하신 다른책들.. 제목만 들어봤지 모르는책이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