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속상해요

컨텐츠

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리미
  • |
  • 2008-07-09 23:37
답댓글

애가 아파서 들어와 고마운 댓글들을 읽기만하고 인사도 못드렸답니다^^

여기 자녀분들이 거의 조숙한가봐여...비슷한 상황이신거보면

일단 혼자만의 일이 아니라는 점으로도 위안이 되구요

 

예의맘님(추천해주신 책 저도 도움받을께요^^)

유맘님(저희 아이는 작년부터 비밀일기장을 따로 쓰더라구요

몰래 읽기도 싫지만 어떤 내용이 있을지 매우 겁이 나요..따님께 자물쇠 일기장 건네줘보심도 좋을것 같아요..)

지꽁맘님도 힘내시구요^^

아이셋맘님(셋 낳아서 키우시는 것만으로도 착한분이실거 같네요^^)

주울님(좀전 저도 기사봤어요 축하드려요 넘 겸손하신거아녀요?^^) 

 

욱 할때마다 다시한번씩 읽어보며 마음 다잡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넘 덥네요 모두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의맘
  • |
  • 2008-07-08 00:30
답댓글

저희 딸도 3학년이고 2학년때 말에 놀이치료를 받은적이 있어요...

산만하다는 거였는데...검사결과 불안하다는 거였죠

늦게 동생을 본지라...알지만...심리적으론 불안했던거죠...

자연히 학교에서는 혼나는 일도 많아 지고...

그때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책이 부모와 아이사이라는 책이였는데...

저는 많은 도움이 된것 같아요...

요즘은 3학년부터 사춘기의 출발점인것 같고...주위에서 보면 우리 아이랑 비슷한것 같아요

딸이라 엄마랑 싸우고 말대답하고 그런일이 많지만...

한번쯤은 더 참아요...

다 이유가 있을꺼라 생각하며 아이가 내가 전달할려는 메세지가 뭔지 한번더 생각하지요

물론 지금은 그때보다는 한결 아이랑 사이가 좋아졌지만...

아직도 욱 할때가 많아요 

한번더 아이의 생각에 맞장구 쳐주고 한번더 칭찬하고 한번더 사랑한다 안아주고...

참고 참고 참으면...4학년이 지나 5학년쯤 되면 좋아지는것 같아요

주위에서 보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맘
  • |
  • 2008-07-07 16:54
답댓글

어제 울 딸이 보여준 일기장(훔쳐 본 거 아니고 본인이 보여줬어요;) 내용이,

일기검사를 하는 것이 불만스럽다. 선생님이나 어른, 친구 흉을 일기장에 좀 쓰고 싶어도 검사를 하니까 쓸 수가 없다. 불만스런 일이 있어도 '주위에 모두 어른 투성이이니'(이 부분이 왠지 제 마음을 찌르더군요) 일기장에라도 써야 하는 데 그럴 수가 없다...뭐 그런 얘기.

벌써 어른들 세계(이게 곧 엄마아닐까요?)와 자기의 세계를 구분하려고 하고, 어른들은 아이들은 이해 못한다는 인식이 머리속에 있는 거잖아요. 많이 이해해주고 친구처럼 지내려고 했었는데, 엄마표를 진행하면서 어느새 하나하나 가르치려들지는 않았는지, 순간 반성했습니다. (이게 엄마표의 가장 큰 폐해가 아닐런지;;)

참으로 어려운 일이지만, 아이의 세계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구요. 아이가 무슨 말을 할때 일단은 무조건 동조해주고 동감, 동정해주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이런저런 일이 있었다고 할 때, '그럴 땐 이렇게 해야지', '그러면 안되지'가 아니라 '그래서 속상했겠구나' '엄마같았으면 무지 화났겠는걸' 등으로 반응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엄마표로 하나라도 더 가르치려다가 아이와의 관계가 나빠진다면, 정말 사춘기때는 엄마와 말 한마디 안하는 아이가 될 수도 있잖아요.

제가 저 스스로에게 하고 싶은 말을 리미님께 하고 있군요^^(육아란 왜이리 어려운 건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꽁맘
  • |
  • 2008-07-07 16:44
답댓글
저희 아이도 소문난 착--하고 얌전한 아이였지만 3학년 올라와서 소리도 지르고 반항도 합니다..소아청소년과에서 검사했더니 사춘기 들어갔다네요,,에휴..갑자기 불만도 많고 말도 잘 안듣고 안 부리던 고집도 피워서 힘드네요..그러려니 하고 같이 싸우기도 하고 달래기도 하고 그러네요..그냥 조용히 지나가길 기다려야 지요..맨날 시끄럽지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이셋맘
  • |
  • 2008-07-07 14:41
답댓글

저희 큰딸도 초3입니다.  리미님만 그러신게 아니라 저도 많이 싸웁니다.  2학년까진 열심히 놀아라 했더니만 3학년이 되어도 놀던 습관이 백였는지 전혀 책상머리에 앉질 않습니다.  학원스타일이 아닌듯 해서 학원도 달랑 피아노 하나 다니는데..  놀 시간도 많고만 학습지 쪼끔하는 것도 맨날 밀리고..  동생들이랑 싸우는 것은 더 가관입니다.  그런 것 갖고 싸우고 싶니???  할 정도로요.  그래서 읍박도 지르고 괴성도 질러감시 그래도 안들으면 매를 들었다 놨다 합니다.  앉혀놓고 설득조로 이야기하면 다 알아듣는 듯 하다가 30분도 안지나 뭔이야길 듣긴 한건지...

 

요즘은 사춘기가 빨리 오나보더이다.  사춘기 빨리 오면 또 빨리 가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8-07-07 14:02
답댓글

저도 좌충우돌 애키우는데 뭐 할말이 있겠습니까만은   제가 모자라서 아이와 다사다난하게 부딫혀봐서 쬐금은 해볼예기가 있네요

흠 저도 요번 2학년때 아이와 첨으로 수학  같이 나다가 집안 몇번 뒤집어 졌슴다   2학년인디   반항을 하더라구요  순간 성질이 확.... 금방 후회했습니다

지가 나름  생각이 열려잇다 생각햇는디 타고난성질이  좋은 엄마가 못되게 만드네요   그려서 딴집보다  아이기르다가 시행착오를 많이 하는편입니다    어쩌겄시요  잘못을해야 인간인디  그러고 배우잔여요....  제가 아이에 대한 양육태도에  대해 항상 저질러놓고 후회하고 고쳐가고 합니다      절대로 편안하게 키우는 방법이 못됩니다  지가요..

왜 아이가 반항할까 생각해봤지요  주관이 강한아이들이 자기 주관을 내세우기 시작하면서 엄마랑 부딪힙니다

물론 저를비롯한엄마는 아이가 잘못해서 말을하는거지만   이제 아이는 엄마하란대로 하기싫어하고 지맘대로 하고 싶어해요   그렇다고 내버려둘수가 없지요

먼저 아이주변에 무슨변화가 없는지 알아보세요 학교에서나 학원에서나  주위 친구들사이나 집안에 변화라던가

요거 먼저고  주위에 문제가 있으면 이거먼저 해결해야하는데 이게 또 참 책한권 나올예기라...

여기에 아무문제 없으면 쫌    나은 편인데 엄마랑 아이랑 관계 문제로  무조건 부딪힐일을 안만들도록 하는게  좋아요 애초부터 아이가 할수 있을정도로만   계획을세우고  아예 첨부터 관여를 해버립니다 그럴려면 첫번쨰도 규칙 두번째도 규칙입니다  뭐꼭 시간재면서 하라는게 아니고  규칙적으로 꾸준히 하도록 아무리작은 일이라도  계획표를 아이한테 짜게 해보시고  주간계획 월간계획  날마다 계획등을 써보게 하시구요

저같은엄마는 안되지만   집에 엄마가 잇다면  아이ㅡ이 계획을 실천하도록 처음부터  아이와 같이 시작해볼수 잇습니다

제경우도  시작을 아이한테 맡겨놓고  뒤에 결과만 확인하니까  아니는 안해놓고 매일 나랑은 싸우고 하더군요

요것도 안되는 저같은엄마는  아예 생각자체를 바꿔버립니다  아이는 냅두고 엄마생각을 바꿔버리는거지요

울아이가 주류에 편승이 어렵다 생각되고  학습자체에 능력도 안되고  게다가  노력도 안할라고 한다면 이떄는 전 방향을 바꿉니다  아이모자라는 부분을 채워주려한다기보단  잘하는 쪽을 더욱 키우는 방법이지요

아직까정은 아이가 공부에 흥미가 없어도 이것저것 해보는 쪽입니다만  좀 더 커가게디면  저도 제고집을 꺽을라고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