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액에 관계없이 이벤트 당첨은 늘 즐겁죠^^
축하드려용^^
좋으시겠어요...부러워라~~
전 제돈으로 직접샀어요.(으흐흐)
아무래도 엄마의 능력이 가정 형편에도보탬이 되는거 맞죠......^.^......
축하 드려요
좋겠당..
그책 참.. 정말 탐나던데~~
한턱내셔요~ ㅎㅎ
(배보다 배꼽이 클려나? ^^)
넘 좋으시겠습니당^^
저는 후기 신청한줄알았는데, 알고보니 마지막 버튼을 애들땜에 맘급하게 해서리,,
안눌렀더군요.
그담부턴 꼭 이아침 시간이나 잠재우고난 오후 늦은시간만 온답니당 ㅋㅋㅋ
좋으시겠어요...
저도 영어말하기 책 한번 응모해봤어요.
저는 이벤트응모 같은 것 귀찮아서 안하는 편이거든요...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맘에 한번 해봤어요.
후기는 글 재주도 없지만, 컴에 익숙질 않아서
사진 올리는 것도 잘 못하거든요...
그래도 라케시스님 보면 그냥 공것은 아닌거 같아요.
노력의 결과이지요...
저는 요새 지름신이 강림하시어,
k서점서 어제 너무 예쁜 칼데콧 아너 책들 공구하기래
또 질렀어요. 괜히 The Car 축약본 찾으러 갔다가,
엉뚱하게 또 질렀지요.
레이지님 장바구니 옆구리 터졌다고 하셨는데,
저는 터질 사이도 없이 결제 들어가버리네요..
저번주에 크리터 레벨 3를 샀었거든요.
베렌스타인 베어스를 아이가 흥미 없어해서요.
좀 쉬운듯 해서 샀는데, 그동안 별 흥미 없어하더니,
오늘은 울 아들 무슨 삘 받았는지 앉은 자리에서 6권을
좌르륵 읽어주네요.
문장이 평이하고, 생활속이야기라
나중에 일기쓰기 하게되면 사알짝 컨닝해도 되겠어요.
그림도 나름 재미있는지, 글을 안 읽고 한참씩 쳐다보네요.
이럴때는 옆구리 터지거나 말거나 아무 생각없이
책만 사줬으면 좋겠어요.....
님은 책을 공짜로 얻었다는데
저는 이렇게 옆구리 터진 이야기만 하고 앉았네요...
으흐흐흐...나는 근데 왜 그게 배가 아프죠?
에구..사람 욕심 끝이 없어....
ㅎㅎㅎ
플라이 가이 넘 재미있어요..
아마 따님도 오면 바로 코박고 킥킥거리며 볼거에요..
저도 살때 넘 쉬운가...하면서 샀는데 애가 혼자서도 잘봐요...
난 3종일때 샀는데...
2만원이 어디여?? 땅파봐봐요..그거 나오나...
ㅎㅎㅎ 빈티 나는 아줌마....
글구 잼보리도 둘째넘 떔에 구비했는데 그거 활용가이드가 넘 좋아요...
울 딸 소리내어 읽기 해야지..하면 엄마 잼보리로 하면 안되요?
한답니다...그게 좀 쉽거든요...^^*
그 책 너무 재미있던데 축하드려요. 라케시스님...
읽으란 말도 안 했는데 빌려왔더니 혼자 소리내서 읽고 있더라구요.
ㅋㅋㅋ 엽기적인 거 넘 좋아하는 녀석이에요.
라케시스님 엄청 부러워유 지도 공짜 엄청 좋아하는디 ....공짜 준다하면 비싼 차비들고 가기도 한다는^^
으마 좋겄다 축하 드려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