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덥고..일하다 너무 졸려..살짝 쑥쑥에 들어왔다가...저도 한때..책꽂이땜에 고민하던 때가 있는지라...


이거.. 리*트 건데..책의 크기에 따라..칸조절이 가능하답니다..6-7단까지도 가능^^
요즘은 시디나 테입도 많고.. 큰 책도 많고.. 튼.. 예전에 인터넷은 죄다...뒤져..건졌답니다..
정리는 살~~~짝 안된 모습...에공^^
전 2주째 책장보러 다닙니다.
기존에 책장에 책이 다 안 들어가고
책장이 낡아 부서져 버린것도 있어요
a/s안되어서 이번에 돈 더 드려
메이커 책장 사려고 돌아다녔습니다.
이번주엔 꼭 사서 책장 정리 하려구요.
낮은 책장보다는 천장이 닿을 정도가
책이 많은 집엔 더 좋을거 같아요...
저는 원채 요대로 살아요 정리하나 안하나 티가 안나요 치우기 게을러서 깨긋한대만 골라찍어서 올립니다 제니 방이어여
책장 2년전엔가 *션에서 하나당 4만원인가 6만원인가 에 샀습니다 글구 나중에 서랍을 힌색을 샀기에 시트지로 보이는데만 발랐어요 5단책장임다 3개사서 기역자로 놨어요 책상도 15000원엔가 사서 요것도 시트지 .....

저는 화이트 책장 천장까지 가는거 랑
나무색깔 두가지로 사서 거실에 놔뒀다가
이사하면서 큰애방을 벽을 없애고 뺑뺑둘러 책으로 채웠습니다.
4단 책장도 2개 있어요.글구 영어 책 꽂는 철제 책장도 있구요.
저는 화이트 큰 책장을 옆으로 뉘여 놨어요.
그게 더 많이 들어가서..^^*
그니까 큰 책장이 세개네요...
아이 책상에 있는 큰 책장까지.
큰 책장은 좋긴한데 윗부분을 애가 꺼낼 수 없다는거...
고려하셔야 합니다...
ㅎㅎㅎ 저는 정리를 안해서 사진은 못올립니다...
오늘 제일 더운날씨인듯한데..
이 더운날.. 집안 대청소중입니다.
저도 정리를 좀 해야지 숨통이 틔일것같아서요~~
이궁.. 이 책들 버릴수도 팔수도 없고.. ㅜㅜ;
저는 5단짜리로 소파자리에 책을 깔았지요.
(거실에 책꽂이를 모두 두었는데 요즘은 안방까지 침투중.. ㅜㅜ;)

보시는 것처럼 5단책장입니다.
소파자리를 책장이 차지하기에 소파는 여기저리 이동중이지요.
(3인용 소파로 결코 작지 않은소파가 거실 중앙에 떠억~ 놓여있어요..
에효.. 이것도 어찌 해야되는데..
책장바로 앞에 소파를 두고싶지, 자리는 안나지.
결국.. 저렇게 책을 바라보고 소파를 두어야하기에 거실 한중앙에 떠억.. ㅜㅜ;
고민맘글에 저도 같이 고민만 하고 한숨만 쉬고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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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러 도망갈렵니다.
(lazy님 스쿠터 잠깐 빌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