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울님~~~~
동생네가 광주 어디쯤이래요?
나 광주사는데.. 왜이리 반갑노??
혹여.. 여기 같은동의 같은아파트라면.. 운명이다 생각하고 만날터인데 ㅋㅋ
저도 그냥 배낭하나매고.. 아들 둘데리고 다녀오고싶습니다.
돈아들게 저렴하게..
나중에 꼭 그렇게 할려구요~~~
(그런데 그리 할려면 좀 많이 커야곘지요?)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열심히 일을 안해서.. 난 못떠나.. ㅜㅜ;
ㅎㅎ 광주 이번주에 가시는군요..
참 좋은 기회네요...선뜻 오라고 하기가 쉽지 않은데..
설마 괜히 해 본 소리는 아니겠지요? ㅎㅎ
제니랑 같이 여행하면 정말 좋겠네요..
저도 딸내미와의 여행..상상해 보니 넘 좋아서요~~ ^^
작년 겨울에 결혼 10주년 기념으로 마침 보험만기된게 있어서 돈이 생겨서..ㅋㅋ
홍콩여행을 다녀왔는데...어린 둘째까지 데리고 그렇게 많이 걷긴 처음이었어요..
그런데 넘 재미있는 추억으로 기억되고 있네요~~
다 젊을때 할 수 있는 일인것 같아서...또 여행갈 날만 기다린답니다..
쩐이 없어서 그렇지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