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지낫다... ㅠㅠ
다시보기는 없나요?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하는줄도 몰랐습니다...
헌데 시간이 좀 늦네요.. 아이와 함께 보기에는...
저라도 봐야지요..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첫날부터 기다렸다 봤어요. 아들아이가 4학년이라서 관심이 갔습니다.
초등생 아이를 두신 분이라면 큰 도움이 될만한 프로그램입니다.
다큐프라임은 토요일에 재방을 하던데요, 시간이 되시면 재방을 보시는것도 좋겠네요.
어제, 오늘 놓쳤으니 낼은 아니 오늘이네요.
꼭 보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어제 차별편을 보고선...정말 딸이랑 같이 봤으면 좋았을텐데..
이미 잠든 딸을 깨울수도 없고..
정말 선생님이 바뀌고 적극적인 방법을 쓴다면 모든 아이들이 맘 다치지 않고
그렇게 변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실험이었네요...
정말 놀라웠어요...특히 아이들의 반응이 아주 즉각적이고 솔직하더군요..
우리때와는 달리...아이들 수준이 중등같기도 하고...
하루종일 무시당하자 집으로 전화질하는 아이도 있고 엉엉 우는 아이..
거의 패닉상태에 빠지더라구요...
하루는 키 작은 아이들을 우등팀으로 그 다음날엔 키 큰 아이들을 우등팀으로
빨간 조끼를 입혀서 아이들이 모르게 담임선생님이 하루종일 무시를 했던 실험이었거든요..
안 보신 분들 한 번 보세요~~^^
저도 어제 우연히 보고 한편으로는 놀라고,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오늘도 하는군여.. 꼭 봐야겠네요..
정말 선생님들의 영향이 참 크구나 느꼈답니다.. 이제울 아이도 1학년이거든요..
부모, 아이 , 선생님 모두 보았으면 합니다..
정보 주셔서 고맙습니다. 꼭 찾아보고 싶네요.
저도 어제 봤어요. 참..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프로그램이더군요..
오늘도 시간 맞춰서 잘 봐야 할텐데..
네. 어제 저도 그 프로 봤습니다. 내 아이가 따돌림을 당했다면... 생각만 해도 아찔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따돌림을 당하면서도 애써 웃음짓는 석재의 웃음이 저를 더 많이 아프게 했답니다.
저도 느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선생님들이 꼭 보셔야할 프로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