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어떻게 썼나 노하우도 좀 풀어주세요.
먼저 큰 따님에게 박수를,
물심양면, 다방면으로 따님을
써포트 해주시는 해오름님께는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오늘 하루 무지무지 더워, 표정도 무거웠는데
해오름님 덕분에 시원하게 웃었습니다.
말솜씨가 워낙 좋아서.....
한양 오시면 뵐께요....
ㅋㅋㅋ...해오름님 좋아하시는 모습에 제기분이 덩달아 신이나네요..
축하드립니다.. 어떤 분야가됐든 뭐 1등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잖아요..
기특하네요..
축하해요. 넘 좋으시겠어요.
앞으로도 좋은 소식 들려 주세요. ^ ^
추카추카!!!
울 딸은 '뭐뭐 대회' 함 나가볼래? 하면 무조건 싫다고 하는데 왜일까요? (엄마 닮아서 게을러서?)
아~ 나도 쑥쑥에서 자랑질 함 해보고잡다~~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축하합니다. 딱 한줄!
좋으시겠어요...
히히
독후감대회...제가 어릴적에 독후감 대회 글을 낼적에 항상 맨 앞쪽의 줄거릴 보고 배꼈었는데..ㅎ
그 기억이 나네요..
독서를 많이 하니 이런 좋은 결과가 나왔겠지요?
부럽습니다..^^
명단? 얼른 축하해야지.
축하합니다. 광주셨군요.저도광주. 요즘 좀 더운데 시원한 소식으로
더위 싹 물러가버렸겠네요.
그 시원한 바람 우리집에도 불면 얼마나 좋을까.
와 자랑하실 만 하네요. 좋으시겠어요
축하축하~~
축하 합니다. 저도 그 기분 압니다. 이건 뭔 소리? ㅋㅋㅋ
추카추카*** 빵빠방!!!
정말 좋으시것다. 정말 축하드려요.
학교 주최 1등이라...
넘 멋지네요..
저도 축하 축하 축하
이런 자랑은 많이 많이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ㅎㅎㅎ 글을 너무 재미있게 쓰셔서 덧글을 안 달수가 없는걸요~~
정말 장하다~ !!! 따님 너무 장하네요..학교 주최에서 1등이라니..
반에서와 다른 엄청 큰상 맞네요~~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 가문의 영광 맞지유 맞아~~
저같아도 팔짝 좋아하겠지요..ㅎㅎ
정말 축하드려요.
1등상이면 엄청 잘한거지요~
저도 작년에 아들이랑 같이 나가보았는데 은상인가? 받았습니다.
(거의 참가상이라 할수있죠~ ^^)
이제 첨으로 자랑하셨으니 앞으로 자랑할일 무궁무진하게 많이 쏟아질거예요~~ ^^
넘넘 축하합니당~~~~~!!
한동안 안드셔도 배부르시겠어용~~
얼마나 조아! 이여름 수영장 몸만들기 금상첨화!!!
추카! 추카!
부럽당~! 저도 그럴날이 오겄죠오.
엄마표가 대세여!!
-오늘 신문에도 났드만. 강남 엄마표주자덜.
정말 축카드립니다..
오늘같이 더운날 시원한 소나기네여..
부럽습니다..
엄마랑 따님이랑 둘 다 독후감을 쓴 거지요? 축하합니다. ^^
독후감이라...멋진데요.
난 발 안저렸쓰~~~ㅎㅎ
축.하.(앗! 두줄이닷!)..
날씨 야그하믄 심정 사나와짐다~흑(앗! 세줄씩이나!!!)
광주사시는 군요..저도 광주삽니다^^
저희 학굔 모자독후감 대회 7월 15일에 학교 예선 하는데..
울 1학년 딸네미랑 저도 엉겁결에 참가하게 됐는데 무지 떨리네요..
아무튼 넘넘 축하드려요..^^
부러버라~~
어케하면 초 간단히 써볼까 궁리하는 아들놈 둘 키우고 있는 저는 평생가도 글쓰기 대회 상받는 일은 없을 것 같네요.
무지무지 축하드려요잉 어마 좋것다 그동안 해오름님 요날만 기둘린거 같으이 ......근디 상받앗는디 뭐 없쓰?
축하드려요... 자랑할만 하시네요. 그럼 엄마도 아이도 함께 쓰는 겉가보지요.. 앞으로도 자랑 많이 하세요... 한줄 넘어갑니다...
기냥 갈 수 없네요~~~
감축! 경축! 드리옵니다^^
완죤!!! 부럽사옵니다^^
요기 댓글하나 붙습니다. ㅎㅎㅎ
나는 딴 거보다도 글쓰기 대회..모 이런 수상이 젤로 부럽더만요.
해오름님~ 축하합니다~~
우와~ 축하드립니다. 나도 자랑하고 싶다.ㅋㅋ 그런 날이 어여 와야 할텐데요.
축하드려요.. 광주 사람은 아니지만 저 광주에서 2년 살다 작년에 대구로 이사왔어요. 거기 2년 살았다고 무지 반갑게 느껴지네요
하하 축하드려요..
두줄 필요없으시다니께..딱 한줄로..다시 한번..
추카 추카 특 추카요...!!
목요일날 축하턱 내셔야죠..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