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마녀는 독서마법사..추천해요.
재미있게 엄마랑 할 수 있고 책에 대한 흥미도도 확 좋아지는 것 같아요.
책 한권을 읽고 그렇게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는게 놀랍더라구요
저는 웅진전집 생각하는 고래를 작년에 들였는데요...들이기만 하고 사실 저만 읽었더랬는데..
2학년이 되고 글밥이 많은 글도 읽어내면서 가끔 혼자서 읽기도 하더라구요..
북한문제라든지...행복...나 자신에 대한 책 들...
부록으로 지혜와 사랑이의 논술인가 4권이 참 잘 나왔어요...
그런데 2학년이 읽기엔 아무래도 어렵고 다만 방학때 저도 제가 같이 한과씩 읽으려고요..
한번 주변에서 보실 수 있으면 보시면 어떨지..전집이라 막 권하기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