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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양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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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베니
  • |
  • 2008-07-10 13:23
답댓글

앗 소연맘이시군요... 바뀐 닉네임에 헷갈렸다는.....

예전부터 팬입니다... 울 공주들과 나이가 똑같아 항상 공감하며 님의 글을 읽었더랬죠...

어느새 햇살이를 낳아 돌아오셨군요.... 육아에 바쁘시더라도 부디 쑥쑥에 자주 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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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그늘
  • |
  • 2008-07-10 17:50
이렇게 반겨주시니,, 고향에 다시 돌아온 느낌입니다. ^^ ,, 자주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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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07-10 13:07
답댓글

카시트에 앉아 있는 막내만 쳐다보느라 공주님 춤추는 것은 잠시,,,,,^^;;

나무그늘님은 닉넴처럼 아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준다는 느낌이 많이 오네요. 저와는 정반대...ㅠ.ㅠ

그런 상황에서 여유있게 아이의 맘과 행동을 참을성있게 못 기다립니다. 저는....

아이들 셋이 쉴만큼 그 그늘이 참 넉넉해 보이는 글이네요.

담편에서 아가 달래는 언니모습 기둘릴께요. ^^;;

더운데 아가야 땀띠 안나게 잘 하시고...본게롱 막내 햇살양께서 영양상태가 참 좋아보이는데 딱 살들이 많이 접힐 시기라...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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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그늘
  • |
  • 2008-07-10 17:52
이제 백일짜리인지라,,아직 싸이즈 적당히 쪼맨하고,, 여기저기 토실하니,, 넘 귀엽고,, ^^ ,, loopy님, 아기를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아기를 너무 좋아해요~~~ ,, 울 햇살이 싸이즈와 그,, 충실하게 토실함,, 으,, 넘 귀엽습니다.. 울 햇살이 보믄서,, 엄마의 사랑은 미모순이 아니라는 걸 새삼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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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7-09 23:09
답댓글

전 개인적으로,,나무그늘님을 뵙고 싶은 소망이 있다지요~~

어떤 분이실까...

참 궁금합니다^^

 

유모차에 앉은 햇살양은 걍,,,인형 같구만요~

기쁨조 언니가 있어서 너는 참 행복한 아가라고,,,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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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그늘
  • |
  • 2008-07-10 00:05
lazy님이야말로 참으로 뵙고 싶은 분입니다. 언제든 불러만 주세요. ^^ ,, 울 햇살양은 온가족의 넘치는 사랑을 받으며 자라고 있답니다.
그 미소가 울 가족에겐 햇살같아요. 그래서 햇살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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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7-09 19:13
답댓글

1학년인가요? 너무 이쁘고 귀엽네요~~

발레..2학년인 울딸도 일주일에 한번씩 4년째 하고 있는데 별 발전이 없어요 소질이 없는겨~~

따님은 너무 이쁘게 잘 추네요~ 흐미 이뻐라..

 

길게 써주신 일상의 이야기들이 따뜻해서 다 읽었네요~~

원피스도 이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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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그늘,,
  • |
  • 2008-07-09 23:36
조기, 춤추는 넘은 6살 새침양입니다. twelve dancing princesses 를 열심히 보고 따라 추더만,, 이쁘게 춘다는 말도 들어보네요,, 세상에,, 몸치 엄마한테서,, 이런 딸도 나왔네,, ㅎㅎㅎ
이정도면 울집에선 가문의 영광급 춤이랍니다. 워낙에 엄마 아빠가
저주받은 몸치라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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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빈맘
  • |
  • 2008-07-09 17:09
답댓글

아이가 .참 마음이 이쁘네요..

글구 참 논리적이기도 하구요..ㅎㅎㅎ

저는 결코 그런 상황에서 그리 말하지 못했을 거라는...

그러고보니 엄마가 논리적이신거 아닌가 몰라요...^^*

애들이 다 예뻐요...

발레 하는건가요?

부럽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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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그늘
  • |
  • 2008-07-09 23:41
아기를 위한 저 춤은 독학이랍니다. ^^ ,,이 넘은 혼자서 발끝으로 서는것도 하드라고요,, 울 논리양,, 까칠해 지긴 햇지만,, 그래도 마음은 따땃합니다... 제겐 아이들이 인생을 정신적으로 참 풍요롭게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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