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소연맘이시군요... 바뀐 닉네임에 헷갈렸다는.....
예전부터 팬입니다... 울 공주들과 나이가 똑같아 항상 공감하며 님의 글을 읽었더랬죠...
어느새 햇살이를 낳아 돌아오셨군요.... 육아에 바쁘시더라도 부디 쑥쑥에 자주 글 올려주세요...
카시트에 앉아 있는 막내만 쳐다보느라 공주님 춤추는 것은 잠시,,,,,^^;;
나무그늘님은 닉넴처럼 아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준다는 느낌이 많이 오네요. 저와는 정반대...ㅠ.ㅠ
그런 상황에서 여유있게 아이의 맘과 행동을 참을성있게 못 기다립니다. 저는....
아이들 셋이 쉴만큼 그 그늘이 참 넉넉해 보이는 글이네요.
담편에서 아가 달래는 언니모습 기둘릴께요. ^^;;
더운데 아가야 땀띠 안나게 잘 하시고...본게롱 막내 햇살양께서 영양상태가 참 좋아보이는데 딱 살들이 많이 접힐 시기라...그럼 ^^
전 개인적으로,,나무그늘님을 뵙고 싶은 소망이 있다지요~~
어떤 분이실까...
참 궁금합니다^^
유모차에 앉은 햇살양은 걍,,,인형 같구만요~
기쁨조 언니가 있어서 너는 참 행복한 아가라고,,,전해 주세요*^^*
1학년인가요? 너무 이쁘고 귀엽네요~~
발레..2학년인 울딸도 일주일에 한번씩 4년째 하고 있는데 별 발전이 없어요 소질이 없는겨~~
따님은 너무 이쁘게 잘 추네요~ 흐미 이뻐라..
길게 써주신 일상의 이야기들이 따뜻해서 다 읽었네요~~
원피스도 이쁘고 ㅎㅎ
아이가 .참 마음이 이쁘네요..
글구 참 논리적이기도 하구요..ㅎㅎㅎ
저는 결코 그런 상황에서 그리 말하지 못했을 거라는...
그러고보니 엄마가 논리적이신거 아닌가 몰라요...^^*
애들이 다 예뻐요...
발레 하는건가요?
부럽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