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려요. 영어동요 제가 외운방법요. 저는 처음에 몇가지만 암기하려고 열심히 해보니 오히려 더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어느날부터 하루에 한번씩만 weesingforbaby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불렀더니 어느날부턴가 저절로 흥얼흥얼 되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HBHM도 그방법으로 열심히 해보고 있는데 괜찮은것 같네요. 화이팅입니다.
우리 희서가 처음 영어로 문장을 말할때가 생각나서 많이 웃었습니다..저도 똑같은 기분이었거든요..와~~되긴되네..하면서요..즐거우시죠? 그래서 더 긴장되실겁니다..영어동요는 매일 흘려듣기 하듯 틀어놓으면 굳이 일부러 외우시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질거예요...오늘도 화이팅하셔요...
예전에 자신을 질책하며...라는 글쓰신분 맞으신가요? 제 아이와 개월수가 비슷하고 제가 느끼는 감정과 유사해서 무척 공감하며 읽은 기억이 나네요...제 아이 이제 40개월인데...요새는 부쩍 영어로 하는 말이 늘고 엄마가 못하는 영어지만 버벅버벅 해도 거부감없이 대답 잘하네요...요새는 영어책도 잘 골라와서 읽어달라고 하구요...조금씩 수위조절만 해간다면 초등학교가선 영어랑 친구하겠더라구요..물론 제가 꾸준히 해줄경우지만... 저는 요새 민주에게 Let's play ok mom에 나오는 챈트나 놀이중 하루 한가지씩은 꼭 해주려고 하고 있답니다...동화책도 좋지만 아이가 노래를 좋아해서 놀이식으로 접근하니 더 즐거워 하고 엄마의 껌이 되어 버렸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