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넘 많이 축하해 주셔서 밥 안 먹어도 배 부를 거 같아요. *^^*
울 아들 녀석은 쑥스러운지 학교 선생님한테 비밀로 하라고 그러네요. ㅋㅋㅋ
더 열심히 즐쑥하며 이 감사함을 고마움을 은혜를 갚아야겠어요.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쑥쑥에서 쭈욱 함께 하렵니다. 정말 고마워요.
어머 넘 넘 축하해요.
자소월님 그리고 주울님!!!!!
자소월님 아드님 쌍커풀 진하게 지고 턱선 갸름하게 빠진게 또랑또랑하게 잘 생겼네요.
쑥에 아이들은 보면 어쩜 이리들 잘생기고 예쁜지.... 아이고 배 아파라~~~~~ ㅎㅎㅎ
주울님 따님은 익히 목소리까지 들어서 똘똘, 야무진지 알고 있었는데 아이고 여기도 배 아파라~~~~~ㅎㅎㅎ
정말 정말 축하드리고요 이런 기사가 두분에게는 엄마표 추진력에 고성능엔진달게되는,
아이들은 일취월장하는, 또한 쑥에 저처럼 코박고 있는 엄마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는 선물이라는 사실...
약소하지만 두분께 한바구니씩 바치나이다. ㅎㅎㅎ

자소월님..주울님... 추카드립니당.!!!!
두분덕에 힘이 납니다.^^
글타고 울집아이가 그 수준을 따라가는건 아닌데용 ㅋㅋㅋ
그래도...희망을 주셔서 ㅋㅋㅋ
어머 이런 멋진일이.. 이제야 확인을 해봅니다.
정말 축하드려요~
정말 잘 생겼네요..
많이 많이 축하드립니다.
경사났네~ ♬ ♪ ^__^
어머나~~ 축하드려요~~~ !!!!!
주울님 나가실만 하신데요 뭐~~
정말 동영상 힘들게 올리신게 엊그제 같은데 (전 아직도 몰라유~)
그 뒤로 쑥쑥 올라가심~~ 이제 기사 보러 가렵니다~~
참 자소월님~ 축하드려요~~ 아들내미랑 닮으셨다니 얼른 달려가서 봐야 겠어요 ^^
흐미 낯뜨거워라 다들 감사드려유 저보다 훨뛰어난분덜이 많은디 뒤가 쪼깨 땡기는구만요 제니 헌테 묻어갈랍니다
안그려도 점심에 옆건물병원에서 전화가 왔었시요 저랑 소민이 이름이 신문에 났는데 저맞냐고 ...
울가문에 좋은일로 이름이 오르내린건 문익점 조상님하고 조선시대 김덕령장군님 이래 소민이가 처음인듯하여요 별거아닐수도 있지만 제니한텐 평생에 큰선물이 될겁니다 다 여기 쑥쑥덕분이에요
첨에여기 왔을땐 넘 주눅이 들어설라무네 댓글도 못남기고 눈팅만 죽어라 했는디 ....아 근께 그때 전화를받으신분이 은주리님이셧구만요 이름이 저랑비씃해서 깜짝 놀랐다는.....
희서맘님 제니덕분에 요런꽃 생전첨 받아봅니다 여기아니면 또 누가 이리환대를 해주시겄어요
준서맘님 내일의 태양님 서빈맘님 은주리님 예남매맘님 (유게에서 여까지 오셨내)세현마미님lazy님 샤모니님 daboza님 다들 감사합니다 대부분 쑥쑥질첨부터 많이 뵌분들이라 (눈팅으로) 저혼자는 괸히 친한분덜같이 생각이 되더군요 그러다가 아차 합니다
여러분들덕분으로 저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넘 넘쳐서 소화가 지금 안되고 있어요
앞으로도 제니는 쑥쑥과 함께 커나가겠네요 아무래도 여기다 제니발을 묶어야놔야 디겄습니다요
그럼 좋은 저녁되시옵고 항상 즐영어하셔유
축하드려요..^^
좋으시겠어요..
아들래미도 참 똑똑하게 생겼네요..^^
저도 축하드려요.짝짝짝~~~~
우리 둘째도 방학하면 책읽기 나무(영어100권,우리말100권) 도전해보려는데... 부럽당~~
와~~~ 축하드려요..
와.. 멋져요..멋져요..
가끔 초게 와서 눈팅만 했는데..흐..
넘 축하드려요.. 와....
한턱에 지몫도 추가요^^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요즘 초게가 축하할일 넘 많군요..
와우...
자소월님..주울님..축하드려요...^^
내일 만나시는 분들...정말 좋으시겠어요...^^

저도 축하 합니다.
저도 낼가요.
저도 굶을 거야욤~*^^*
쪼끔 예~~전에 주울님께서 동영상이 안올라가신다구.. 애타게 전화하셨던 그때가 생각이....^^
그러시더니 기냥 막 그다음부터 막 게시글이 올라오면서... 직장맘들께 꿈과 희망을 막~ 주시구..
항상 세미나때마다 음... 단골이시군.. 하셨던 분이 또 자소월님이셨을 줄 꿈에도 몰랐잖어요.
^^ 자소월님네 아들래미 맞는감요? 눈매가 꼭 엄마같던데..(오매? 아님 어쩐댜?)
방학 영어학습 안내 기사에 엄마표가 소개되서
이 중에 어느 분 쑥쑥이 계시려나 했는데.
-전 다른신문요.
실제로 나오신 분 계시군요.
부럽습니다.-취재당할 만큼 아이 잘하는거.
저도 쫓아가겠습니다. 그 뒤를.
으흐흐흐흐흐~~
우리 내일 만나지요~ㅎㅎㅎ
한턱~~~두턱(해오름님이라고 각오는 하고 계실랑가~)~~~
아이고~~
생각만 해도 배가 부르넹....오늘 저녁부텀 굶을 거야욤~*^^*
이쁜 도령...
쩜 찍었쓰~~조카딸 많걸랑...흐흐흐
앗....그 분이 주울님 이시군요...
저는 자소월님은 알아봤는데 다른 분은 누굴까했더니....
역시역시...
잘하는 분들은 어찌되었든 표가 납니다...
축하드려요~~~~
한턱내세요오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