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북이나 챕터북은 아직 어린 것 같은데요~ 이제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면
그리고 아이들 연령이 아직 초등이 아니니 유아게시판에서 얻으실게 더 많으실 것 같습니당~
학원에서 배우는 것 숙제도 하고 집에서는 엄마와 스토리텔링으로 쉽게 접근해 가시면
영어를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로 커 갈거에요..
흘려듣기는 말 그대로 흘려듣는 거구요..유아들은 이 방법을 많이 쓰지요.
예를 들면 치카치카 붐붐 같은 영어책 신나잖아요~ 이런거 틀어놓고 나중에 엄마랑 제대로 들으면
어느새 비슷하게 흥얼거리고 있음을 발견하게 되는 식이지요..
집중듣기는 책을 집중해서 듣는 것인데 아이가 놓칠 수 있으니 손가락으로 짚어가면서 하는 거구요
제가 보기에는 어린 연령에서 보는 책들을 많이 보고 다지기를 한 다음 리더스북이나 코스북..
그리고 초등학교 2학년 쯤에 챕터북들을 많이 하시구요..
연따는 그런 시디가 있으면 더 좋은데..방금 집중듣기 한 것을 바로 따라하는 것..쉐도잉과 비슷한 것 같아요
여기서 듣기만 검색하셔도 좌르르 옛 글들 비슷한 질문글들이 많이 나올 거에요..
한번에 다 아시려고 하시면 답 달아드리기도 힘들고 어짜피 며칠 게시판에서 이것저것 검색하시다
한 가지씩 물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광범위하면 덧글 달기가 힘들어서요...
그리고 저 위에 초록색 동그라미에 <<단계별 영어학습 >>이라고
연령별 수준별로 여러 그림책부터 리더스 북까지
잘 소개되어 있으니 한번 보세요...
7세 아이가 잘 보고 있는 그림책이 있다면 그 그림책이 속해 있는 레벨에서 다른책을 찾는 식으로요..
하다보면 좀 길이 보이실 겁니다.
유아게시판과 컨텐츠 게시판에선 스토리 텔링 들을 너무나 잘 해오시는
엄마들의 글들이 많은데 한번 보다보면 좋은 그림책도 덩달아 알게 되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