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소견드립니다...^^!
학원이든 학습지든 어떤것이든지 "학습효과"가 있는 학습방법의 변경은 전 기본적으로 반대입니다.
아이가 현재 초등 1학년입니다. 아이가 흔들린다고 해서 어머니가 같이 흔들려서는 절대 않됩니다.
또한, 모든 아이들이 그렇듯이 (특히 저학년인 경우) 학습과정 중에 굴곡(슬럼프)은 반드시 있습니다.
아이와 충분한 대화를 통하여, 학원에 가기 싫은 절대적인 이유와 그 해결방법을 찾는게 우선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경우, 의외로 아주 별거 아닌 이유로 문제가 해결될 수도 있습니다.
더하여,
1. 어린아이들인 경우 어머니의 적절한 영어학습에 대한 유인책, 동기부여가 아이를 크게 변화시키기도 합니다........
2. 아이가 현재 학습하고 있는 과목들에 대하여 차분하고 신중하게 "학습설계"를 다시 해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빙그레!!
ㅋㅋ 저랑 비슷한 고민이시네요^^
우리딸ㅇ아이도 초1이구요,6월부터 한달반째
다니고 있는데 혼자 고민 무쟈게 하다가 오늘 옆집 초등고학년,중등 언니들과
얘기하다가 과감히 끈기로 맘먹었네요..
솔직히 살짝 불안하기도 하고 잘할 수 있다 다짐도 해보고 ㅋㅋ
아이 혼자선 습관이 들지 않아 어려울거라 엄마가 써포트를 잘 해줘야 할텐데
그부분이 젤루 걱정이네요..^^
그래도 이왕 맘 먹은 거 함 또 도전해봐야죠 아자아자 홧팅요 님아,,그리고 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