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좋은 기회
저요~~~~~~~~~~~~~~~~~~~~~~~~~~~~~~~~~~~~~~~~~~~~~~~~~~~저!
맨날 높은 경쟁률로 이벤트에 한번두 당첨이 되질않아...
실망... 낙심... 근데 이번엔.....ㅋㅋㅋ
초 2학년 쌍딩 남자아이둔 엄마입니다.
엄마가 남자아이들에게 성교육이란 참 어렵고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좋은 기회 주시면... 참 고맙겠습니다..
저희집에서 가까워요.초4,2학년 남자아이 둘입니다.
슬슬 성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 데... 좀 막막하던 참이었어요.
부탁드려요.^^
어, 저도 목동 살아요.
요즘 우리 둘째 수두 걸려서 유치원도 못가고 집에 있는데
엄마가 바빠서 놀아 주지도 못하고 너무 불쌍해요.
오늘부터 유치원가도 된다는데 일주일 쉰거 한달 쉬려고 생각해서
그동안 무얼 해 줄까 고민했는데 이거 보면 좋겠네요.
그리고 남매를 키우다 보니 조금 걱정스러울 때가 많아요.
같이 보여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점점 불러와 이제 5개월 중반인데 꼭 8개월 처럼 보이는 커다란 배를 감싸안으며...
"아가야... 어여 나와~~~" 하는 울 큰(초등1) 딸아이를 위해 신청해봅니다.
"빨리 나오라면 안돼지.... 둘째(34주만에 출산)도 일찍 나왔는데 은총(뱃속아이)이도 일찍 나오면 되남?"
가끔 아가는 어찌 만들어지는가는 책이나 유치원때 여러 매체에서 보고 조금은 알고 았다지만....
이젠 초등학생이 되어버린 큰 아이를 위해 좀 더 바른 성교육을 시켜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번개 이벤트.... 울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었음 하는 기대를 안고 신청해봅니다.
쩝... 나두 애들이랑 보고싶당^^
문화생활 접은지... 어언... 생각도 안나넹 -.-;; (최대한 비굴모드 ㅋ)
한번 신청해봐요
신청합니다. *^^*
어제 목욕하면서 엄마랑 아빠랑 고추가 다르다고 관심을 보이네요. 민망해서 더 말 못하겠지만 ㅋㅋ
그래서 '엄마가 알을 낳았어' 책을 보여주긴 했는데 좀 시큰둥하네요. 어떻게 말해줄까 고민하던 차였는데 딱 울 아이에게 맞는 공연이 아닐까 싶네요.
이성에 영 관심이 없던 아이가 학교 들어가니 옷 입는 것도 무지 신경 쓰고 ^^ 아침마다 옷 땜에 전쟁이네요.
고추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될 거 같아요.
또 집에서도 그리 멀지 않고 학기 중엔 공연 볼 시간이 적었는데 방학하기 전에 맞는 행복한 나들이가 될 거 같네요.
신청합니다. 요즘 다문화와 성에 관해 아이가 관심이 많네요.. 신청합니다.
집도 가깝고...뽑아 주시면..멋진 후기로 보답하겠습니다. ^^
엄마와 아빠의 다른점을 관심을 갖고 이야기합니다.
성교육뮤지컬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