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링님
얼굴도 이뿐데 공부도 잘했을거 같게 어찌나 엑기스만 딱 정리하셨는지
엄마의 레벨은 감히 범접할 수 없겠구나... 에 동감 100만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셨네요.
저도 아이와 엄마표영어를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을 요즘 잊고 지낸것같았는데,
아이와의 관계, 아이의 행복이라는 큰 테두리를 마음깊이 새기고 해야하는 것이 엄마표영어인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답니다.
레이지님의 조용하지만 힘있는 말씀이 제게 반성의 시간과 앞으로 지나가게 될 막연한 불안감과 시간을
이겨내는 버팀목이 될껍니다.
멀리서 와주신 레이지님 감사드리고요.
저 역시 친구네집에 맡겨놓은 둘째때문에 서둘러 와야해서 많은 분들 뵈었는데,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돌아와야해서 아쉬웠답니다.
오는길에 만난 평촌맘님들 반가웠구요. 가끔 만나 차한잔 하면서 엄마표하는 길에 같이 용기주고 즐육하도록 해요.
링링님...다시한번 감사 드려요...덕분에 쌩~~하니 집에 올수 있었어요...
정리를 너무 잘해주셔서 전 안 할랍니다~~~ ^ ^
담에 시간 되면 다시 만나요...
사회성 떨어지는 저라서 낮선 사람 많은 곳에 가면 시선 처리 불가 입니다..
다행히 다정하신 링링님 옆에 앉은 게 복이 였어요~~
더운 여름 건강하시고...담에 또 뵈요~~
저도 열심히 적는다고 적었는데.. 빠진것이 많나봅니다.
다시 인쇄해서 제가 적은글 밑에 같이 붙여두어야곘어요..
이리 정리를 깔끔하게 해주시니.. 못오신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셨을듯합니다.
쑥쑥에 이런미인이..
유언비어가 아니거늘.. ^^
오늘 만남 너무 반가웠는데.. 링링님과 인사를 나누지못한것같네요..
아흐.. 그런점이 너무 아쉬워요.
아마 많은분들도 그랬겠지만요~
다음에 만날때는 시간적 여유 넉넉하게 다들 잡고 만나자구요~ ^^
링링님 넘 멋지시더군요. ^^
저는 언제쯤 그리 폼나게 살 수 있을런지 ㅠ.ㅠ
정말 레이지님 말씀 녹음기에 녹음해놓은것 처럼 고대로 옮겨놓으셧네요.
읽어도 읽어도 새롭습니다.
정말 먼길 오시느라 레이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애 둘에 몸이 매어서 어디 나돌아다닐 형편이 안됩니다.
엄마만 입장 가능한 간담회같은건.. 꿈도 못꾸는데..
이렇게 잘 정리해주시니.. 넘 감사해요.
꼭 갔다온거 같네요^^^
후기를 보니 그 자리가 얼마나 좋았을지 읽기만 해도 감동스럽고,
또 이렇게 후기를 남겨 주시는 분들이나,
그 자리에 함께 한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시는 님들 모두 보기 좋습니다.
훈훈^^
제 노트 한켠에 그대로 적어 갑니다.
Lazy님 말씀 하나도 안 놓치고 정신 바짝 차리고 들으셨나 봐요~~~^^*
후기 올리신 분들 글 보니 각자 나름의 감회와 숙제들을 안고 오신게 느껴집니다.
그 기운 그대로 저도 받아 갑니다. 후기 올려 주셔서 저같은 사람 갈증해소 시켜주시니 넘넘 감사합니다.
오늘 넘 반가웠습니다..
저도 처음엔 낯가림이 있는편이라 뻘쭘하게 서있다가 용기를 내어 lazy님께 인사도 드리고 다른 몇분께도 인사를 드리긴 했으나 모든 분들께 인사드리지 못한점이 못내 아쉽긴 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동지와 영어엄마표 선배맘들이 내가 힘들때 힘을줄수 있겠구나....하는 든든한 후원자와 친구들이 있음을 확인하며 더욱 열심히 해보자 하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또 lazy님의 아이가 책읽어주는 것을 거부할때까지 읽어주라...는 말씀...게으른 엄마의 맘에 와닿았습니다...
오늘 넘 감사드려요...
이렇게 정리를 잘해주시니 바로 프린트해서 마음 흔들릴때마다 봐야할것 같습니다^^
온라인상으로만 알던 분들을 뵈니 너무 반가웠고 같이 갈 동지들이 있어 오늘 하루 더욱 마음이 풍요로와지는것 같아요
모두들 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ㅋㅋㅋ 링링님 바로 앞에서 뵈었기에 제가 확신하는데 링링님 미인 맞습니다. 성격도 좋으시더만 뭣이 뻘쭘하다고 먼져 가셨습니까? 사실 저도 뒷풀이가 있을 줄 알았는데 없어서 좀 서운했구요. 저희 테이블 아닌데 앉으신 분들은 정말 얼굴도 제대로 익히지 못한 것 같아 아쉽네요. 그래도 해오름님, daboza님, 부족맘님은 지하철까지 동행할 수 있어서 얼굴 안잊을 수 있겠네요. 같이 식사 못해서 넘 아쉬웠구... 그렇게 서둘러 왔건만 셋째 어린이집차가 아파트앞에서 떡하니 기다리고 있더만요. 생전 안걷다 걸어선지(아니 늦어서 뛰었죠 그것도 엄청많이...몇십년만에 처음이라는..) 발에 물집이 서너개는 생겼네요. 시외버스에 지하철 두번에 걸어서 15분(아니 뛰어서 15분) 넘 힘들어서 지금은 파김치...
그래도 존경스런 lazy님 그리고 보고팠던 쑥쑥짱님을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궁금할때마다 메모 꺼내서 도움 받겠습니다.
말주변 없는 제 글에 이리 많은 댓글이 달린건 키보드 접하고 처음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메모를 할 때 주로 제가 저의 상황에 맞게 와닿는 내용 위주로 쓰다보니 나중에 글로 옮길 때도 빠진 부분이 많았을텐데 이리도 많은 분들께서 부족한 부분을 메꿔주시니 아마 못오신 많은 쑥쑥맘들께 도움이 되었을 듯 합니다..
오늘 강연의 요지는 영어 공부의 스킬하고는 거리가 있었죠?
대신 더 더욱 중요하고 많은 맘들이 간과하고 있었던 사실..
바로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내고 그 속에 숨어있는 내 자신의 과거를 들춰냄으로서 아이와 소통할 수 있는 행복한 공부가 되게 하라...그리고 끊임없이 기다릴 줄 아는 인내를 길러라......
오는 내내 가슴이 먹먹하고 반성도 하게 되고 지금까지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말씀이셨습니다..
그리고 아쉬운 점은 쑥쓰러워도 좀 더 자리를 지키다가 많은 님들과 인사를 나누고 올 것을 그 10초도 안되는 순간의 뻘쭘함을 이기지 못하고 가장 먼저 엘리베이터 버튼 누르고 내려와 버렸으니 이제 다시 언제 이런 기회를 만날 수 있을꼬.. T_T
그 와중에도 저를 알아보시고 이리도 쑥쑥에 링링이가 미인이라는 포복절도할만한 유언비어를 남겨주신 여러 님들께 언제 다시 만나면 밥 한 번 살께여~~ ^^;;;
오늘 정말 정말루~~~~ 반가웠습니다..
다들 잘 다녀오셨나요 글들이 다들 놀이터같다온 아이들같이 즐거워 보입니다 직장도 빠지신분도 있고 멀리서도 차타도 올라와서 간만에 좋은시간이 되셨을거같아요 저도 다음번에 일을 함 빠져봐?? 히히 아이들만 가끔 자극이 필요한게 아니라 엄마들도 가끔은 자극이 필요하지여? 이런기회도 자주주시고 암튼 쑥쑥은 좋은곳이여...
링링님, 제가 일찍 나오는 바람에
눈 인사조차 못하고 나와 너무 아쉽네요..
세미나실에서 자소월님이 링링님이
미인이라고 침이 마르게 칭찬하시든데....
확인을 못하고 와서 .....
lazy님의 강연 가랑비에 옷이 다 젖는지 모르는 것처럼 저도 모르게 흠뻑 젖어 왔습니다.
얼마나 조용하게 말씀을 잘해주시는지...
정말 3~4년 느끈이 버틸 그런 일이 저에게도 빨리 왔으면 합니다.
오늘 저도 정신없는 날이였습니다.
하지만 lazy님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행운으로
나쁜일들은 다 털어낼 수 있는 행복한 날이였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아 놔~ 이 후기 읽고 보니 후회되어 죽갔습니다...
어떤 방법을 쓰던 둘째를 맡겨놓고 신청을 하는건데...
너무너무너무 좋은 간담회 분위기가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앙 부러워요~~~ ㅠ.ㅠ
링링님... 우리 인사하고 나니 어색해서 ㅋㅋㅋ 그죠?
넘 반가웠는데... 이렇게 멋진 후기를 써 주셨군요. 넘 미인이셔서 제가 놀랐답니다.
미모만 멋지신 줄 알았더니 말씀도 이렇게 잘 하시는 군요.
제가 정신이 없어서 일찍 가려고 안 가던 빠른 길로 갔다가 오늘 늦어버려서요. 정신이 하나도 없었답니다.
오늘.... lazy님 말씀 하나도 안 놓치려고 눈 반짝 거리며 열심히 들었네요.
아예 리스트로 뽑아서 고이고이 간직하렵니다.
아 다들 너무나 부지런하시네요..
저도 이 희망의 기로 인해 3, 4년은 버티리라 보여집니다.^^
그리고 여러맘님들 마음 처럼 작은 거 하나라도 나누고
내 아이와 함께 다른 아이들도 다 함께 같이 잘 되길 바라는 그런 엄마들의 마음으로
여기 오시는 많은 분들 특히나 이름 불러 드리지 않아도 애 많이 쓰시는 여러분들..
희망의 나라를 이루어 우리 아이들이 잘 될 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애궁 회사까지 빠지고 다녀왔더니 회사가 아주 폭발 일보 직전 이더군요..ㅋㅋ
왜 그런거 있잖아요..내내 별일 없다가 중요한 사람도 아니다가
갑자기 살짝 자리를 비우면 그 자리에 폭탄 떨어지는..없어진거 세상 사람 다 알게 되는..ㅎㅎ
본사가 좀 떨어져 있는 지사인데..아조 그 먼 본사까지 야단이 났어요 푸푸..
그래서 혼이 좀 많~~이 났습니다만 그래도 좋으네요..
계속 발이 땅에 안 닿는 느낌이여요..둥둥 떠있는..^^
그런데 너무 아쉽게도 말씀이 너무 길어지셔서 제가 싸인을 못 받았어요..
하지만 담에 또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음 기회로 미뤄야 겠더라구요..
다 후기에 말씀 하셔서 더 보충할 것도 없습니다만..그래도..
다녀온 사람의 의무로서 댓글에 살짝 보충해 볼까 합니다.
선택과 집중..
엄마표를 선택하고 또 선택하였으면 집중하고..
아이를 잘 관찰하고 살펴서 관심사를 선택하고
그 방면으로 펼쳐서 집중하라는 말씀으로 시작하셨네요.
그리고 폭설이나 폭격에 가까운 물량공세..
아래 샤모니님 말씀처럼 2006년까지 시중에 거론되는 모든 책들을 읽었다라고 하시면서
2만5천페이지의 영어책..같은 분야로 펼쳐 3만5천페이지의 한글책..
80페이지정도의 챕터북으로 기준하면 7천8백권을 아이들이 읽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엄청나죠? 어찌나 입이 벌어지던지
숫자 잘 못 외우는데 적지도 않았는데 머릿속에 또렷이 남아 있어요..
그럼에도 듣기가 아직도 부족하다라는 말씀..깊이 새기고자 합니다. 허걱..
정직한 아이와의 관계, 궁극적인 아이의 행복..
이야기 하실때는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요..
괜시리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저도 초2인데 이제 시작하려 합니다.
부끄럽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그리고 여러맘님들과 아무리 작은거라도 나누고 싶습니다.
여러분들 만나 뵈서 너무 반가웠는데 시간에 쫒겨 같이 말씀 많이 나누지도 못하고
커피 꼭 쏴(^^)드린다고 약속한 쑥쑥짱님..
하얀 원피스 너무 멋지시두만..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아쉬움도 많았지만 그래도 영독분들과 간단하게라도 식사할 수 있어서 넘 좋았습니다.
날도 덥고 힘들일들 많아도 다들 행복하시길 빌께요..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저는 이제서야 컴 켰는데...^^*
정말 명찰이 있으니 다 아는 맘들 같았죠?
얼굴 처음 보는데도 다 친한 사람같고...
좌담회 덕에 저도 2-3년은 버틸것 같네요..ㅎㅎ
정말 제가 수첩에 정리한 내용을 간결하게 잘 정리하셨네요.
이게 바로 쑥쑥을 이용하는 엄마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눌줄 아는 마음이요.
오늘 반가웠습니다.
링링님...
참 부지런하시네요..
벌써 후기올리시구요.. 저는 이런 세미나 처음이라 사알짝 뻘쭘하던데요...
강의 시작하실때 레이지님이 갑자기 제 닉네임을 부르셔서 정말 깜짝놀랐어요...
이놈의 닉네임이 저의 인기를 파악~팍 올려주네요.
가까운 거리에 앉아 계셨던것 같은데,
뒤로 휙 돌아보기가 민망한 거리여서 얼굴을 제대로 못뵜어요...ㅜㅜ
그냥 아이 나이와 질문 내용으로 대충... 링링님인가보당... 했어요..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링링님이 잘 이야기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아, 벌써 후기가 올라왔네요...
링링님의 그 마음 십분 이해가 갑니다. 천군만마를 얻은 듯 싶으시지요?^^
자, 이제 3~4년은 너끈히 견디실 거여요.
믿고 바라보는 엄마의 따뜻한 시선만 있으면...
죽은 후에 누구 사리가 더 나오나,,, 내기 해 봅시다그려 ㅎㅎ
후기 궁금했는데 상세하게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래 샤모니님께도 감사드리구요.
글을 읽으니 더욱 가고 싶어지네요 ^^
링링님
너무 정리잘해주셨는데요.
얼굴만 예쁘신줄 알았더니 공부도 잘하셨나봐요.^^
스크랩해두었다가 나중에 기억이 희미해지면 다시 봐야겠어요.
링링님 정리 잘해주셨지만 저도 기억에 남는 것을 몇가지 추가해보면,
2006년 당시에 나온 모든 거론되는 책은 다 보았다는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엄청난 양이 읽기와 듣기, 시간적, 물질적 투자가 있을 때 역시 out put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듣기는 늘 부족하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네요.
영어환경이 아니니 레벨이 올라가는 대로 계속해서 듣기에 힘써야한다는 말씀이
저처럼 듣기에 집중못하는 입장에서는 가슴에 새겨지네요.
또 논픽션에 큰 재미를 못느끼는 아이에겐 그 원인부터 정확히 파악을 하고
한글책이든 만화든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라는 말씀도 있었구요.
특정분야의 책을 읽을 때 그 책과 함께 유사주제의 다양한 책을 (한글책포함)읽으라는 말씀도 생각나네요.
이미 초등시기를 다 겪은 후라서 생생한 엄마들의 고충 또한 느낄수 있었어요.
저는 아직 레벨테스트에 뛰어들지는 않았지만 그 말씀만 들어도 레벨테스트의 유혹과 매력, 그리고 절망감이 한꺼번에 느껴지더군요.
또 아이들에게 적응할수 있는 시간을 주라는 말씀도 기억에 남구요.
아이들과 공부하는 것은 꾸준함과 함게 역시 기다림 또한 필요한 것이라 생각되어요
저는 7세정도부터 아이의 성향이 드러난다고 생각했는데..
Lazy 님은 중학생쯤 될 때 드러나고 초저때에는 엄마의 기대에 부응하기위해 아이가 노력한다는 말씀도 기억에 남네요.
어쩌면 요즘은 대학에 입학할때까지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노력만 하다 자기의 꿈도 희망도 알지 못하게 되는 시대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와의 대화, 아이의 꿈과 행복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늘 인터넷상에서 아이디만보던 쑥쑥짱님, 자소월님, 해오름님, 서빈맘님, 놀자님, 부족맘님과 여러 쑥쑥맘님들을 직접 만나봐서 좋았구요.
또 일일히 인사나누지 못해서 아쉽기도 했어요.
끝으로 혹시 lazy님 세미나에 못가셔서 아쉬웠던 분이라면
넘 섭섭해마시고 게시판을 통해서 또는 쪽지로 물어보고 싶으신것 물어보세요.
대답해준다고 하셨거든요.
또 현장에 있었어도 시간관계로 질문 못하신분도 많았거든요
와....벌써 후기가 올라왔네요.
안그래도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고 있었어요.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좋은 말씀 많이 들으셨나 보네요. 3~4년도 버틸 수 있다고 하시는거 보니...
후기만 본 저도 잘 버틸 수 있을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