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간이 되신 거 같아서.. 제 맘이 기쁘네요.
다음에는 시간을 좀 길게 잡아서 놀(?)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레이지님이 제주도에서 또 와주실라나? ㅎㅎ
수민다현맘님....
시간이 넘 짧아서 아쉬웠어요. 그죠? 다들 가기 바빠서 ^^
그래도 짧은 시간이지만 넘 좋았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님의 글을 반성도 많이 되고 느낀점도 많아요.
늘 이렇게 반성하고 나름 내 스스로를 일으켜세워봅니다.
마음의 글을 이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 반가웠구요.
비록 오랜만남을 가지지는 못했지만 이미 게시판에서 알고지내던 분들이라 말한마디, 눈빛 한번만 마추쳐도 어찌 그리 반갑던지요..
저도 어제의 만남을 두고두고 기억할것같습니다 ^^
저두 오늘 5교시여서 여유있게 다녀오겠다 했는데 갑작스런 단축수업으로 친구네집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들보고 얼마나 좋은지,,,,^^
옆의 분 말씀에 동화되어 애써 눈물을 참으시는 모습이 참 많이 애쓰셨나보다 했습니다
이 길이 가본사람들만 느끼는 동지애가 있나 봅니다
저도 뵈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면전에선 멀뚱멀뚱하다가 뒷북만 치네요 ^^
님....
꾸준히 늘 10분씩이라도 해주셨다는 말씀에
가끔은 빼먹고 그랬던 제가 좀 부끄럽더만요...^^*
글구 오늘의 이 소중한 만남도 우리 죽 이어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