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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레이지님 간담회에서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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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roche
  • |
  • 2008-07-11 14:41
답댓글

마리스텔라님. 넘 반가왔습니다.

정말 좋은 포커스를 핵심정리해 주셨네요.

담에 또 뵙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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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7-11 09:54
답댓글

그렇죠?

 

아마 레이지님이 공부하는 방법을 잔뜩 안겨주셨더라면 이런 감흥이 있었을지..

 

참석 의도를 묻는 질문에 듣기가 어쩌고 단어가 어쩌고 하는 그야말호 현실적인 답변을 보냈던 제가 참 창피하게 느껴지던 순간이었습니다..

 

아이의 행복에 대해 나중에 자신있게 엄마는 노력하였느라고 대답할 자신이 아직은 없네요..

 

나중에 한 번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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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11 09:19
답댓글

또 이렇게 정리를 잘 해주셨네요.

어쩜 다들.. 이리 정리를 잘해주신데요? ^^

마리스텔라님.. 끝난후 아는체를 못했던듯싶어요..

아흑.. 안타까워라~~~

운영자님.. 다음에도 한번만 더 기회만들어주시와요~

그때는 그냥 가까운 커피숍이라도 가서 왕창 수다떨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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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7-11 01:29
답댓글

아직도 잠 못 드는.... 떠 있는 기분이어서 감흥이 사라지질 않네요.

이렇게 좋은 곡으로 절 다듬어 주시는 거 같아요. 감사해요. 마리스텔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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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7-10 23:10
답댓글

왜 다들 이렇게 숫기가 없으신건지...ㅎㅎ

이렇게 온라인에서는 말씀들도 잘 하시는데 말이죠.

한결같이 모두들 뻘쭘해서 이제야 후회된다는 말씀에 웃음이 나요.

모두 다 너무 순진하신교...ㅋㅋ

 

앞으론, 손꾸락 수다만 떨지 말고, 주디 수다능력도 올려 봐요들.

그나 저나 언제 또 이런 자리가 생길까요?

아~~너무 부럽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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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빈맘
  • |
  • 2008-07-10 21:48
답댓글

저도 인사를 다 해야했는데 끝나고 모임터 모임도 있었고

생각보다 늦게 끝나서 ..허둥지둥...넘 아쉬웠네요.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더 있었으면 좋겠죠?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그래도 공유할 수 있는 동지들이 있다는거...

오늘 마음이 아주 부자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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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 엄마
  • |
  • 2008-07-10 18:07
답댓글

싸이트를 통해서 알던 분들을 만나니 원래 알던 분들처럼 편한 느낌이었는데 인사는 잘 못했네요

이놈의 고질적인 낯가림땜시,,,

 

말씀 한 구절 구절마다 모두 경험에서 우러난 피와 살과 같은 말씀들이구나 싶더라구요

 

제 스스로 제 자신의 진행에 의구심을 가지고 있던 터라 그것이 부질없는 고민이었구나 라는 느낌,,,,

제가 할 일은  아이들이 주는 싸인을 면밀히 살피고 열심히 검색하고 부지런히 오디오에 손가락 누르는 것이더군요

아이가 어디쯤에 왔나는 차고 넘치면 절로 알수 있구나...맞지요?

 

1년이 지난 이즈음 다시 저를 돌아보렵니다

선택하면 집중하라

다시금 제 가슴에 새기고 열심히 하렵니다 그리고 오늘 뵌분들 일일히 인사는 못드렸지만 제 맘은 그게 아니었다는거,,,모두들 반가왔습니다*^^*

레이지님 넘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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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족맘
  • |
  • 2008-07-10 17:35
답댓글

오늘 제대로 인사도 못나누었네요...

제가 좀 늦는 바람에 더더욱이요..

 

레이지님 좌담회 후에 여러분에 둘러싸여 계셔서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는데, 엘리베이터 앞에서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아직 아이가 어리니(초1) 시간이 많다고,, 잘할수 있을거라고 해주셔서

참 감사하고, 용기 백배 했답니다.

 

일찍 시작했다는 것이 앞서간다는 기쁨보다는

조금 더 조급하지 않게 여유롭게 갈수 있는 힘을 준다고 생각했답니다.

 

마리스텔라님 ,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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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08-07-10 17:41
저도 좋은분들 여러분 만나뵈서 반가웠지만 이런자리 처음이라
인사 제대로 못드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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