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언제 아웃풋이 되나요? 기다림에 지치네요.

컨텐츠

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궁금맘
  • |
  • 2005-04-15 09:29
답댓글
답글 고맙습니다. 어차피 영어... 정말 길게 보고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궁금해지더라구요. 정말.... 이대로... 이렇게... 하면 언제가 우리말 하듯이 영어로 이야기를 할까 싶어서... 장미정원님 말대로 수줍음이 많은 성격이지요. 정말... 머릿속에는 다 쟁여 놓고... 자기 확신이 없어서... 말 안 하고 있는 거라면... 정말 다행이고요. 항상 살다보면 아무 것도 아닌 일에 조급함을 느낄 때가 있잖아요. 제가 요새 그런 것 같아요. 회사일에 집안일에 아이교육에 꽉 매여서 정말 내 시간이라고는 하나도 없거든요. 그래도 아이 하나 바라보고 감내하고 사는데... 그럴 때 있잖아요. 마음을 다시 가다듬고... 다시 영어로 어떻게 놀아줘야 할 까 고민해 봐야 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장미정원
  • |
  • 2005-04-15 08:26
답댓글
혹 아이 성격이 잘 알아야 입밖에 내는 스타일은 아닌가요? 머리속에 다 쟁여 놓고 있다가, 본인이 확신이 들면 그때 갑자기 와다다 쏟아내는 아이들이 있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베니
  • |
  • 2005-04-14 23:13
답댓글
궁금맘님의 노력이 정말 부럽습니다.. 직장맘이면서 이정도 신경써주실수 있다니요... 제 경험상 말씀드리면 그무렵 역활놀이가 효과적인것 같아요. 울딸도 별 관심을 안보이고 엄마한테 밀려서하는 편이었는데 그무렵 소꿉놀이, 선생님놀이, 병원놀이등등을 영어로 상대하면서 놀아주었더니(제가 우리말로는 그렇게 잘 안놀아 주었네요..^^) 그후 영어에 무척이나 관심을 가지면 엄마가 영어로 말할것을 오히려 종용하더군요.. 그무렵부터 여자아이들이 역활놀이 푹빠져들게되는데 한번 해보세요.. 시키지 않아도 비디오내용까지 재연하려 하네요... 머 그리 눈부신 아웃풋은 아니지만 스스로 영어를 즐기며 놀이에 적용하는 모습에 위안을 받게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맘
  • |
  • 2005-04-14 17:02
답댓글
아이 output이 는다 . 그게 바로 진리 인것 같아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아이와 영어로 즐겨보세요. output이 시작되기만 하면 그동안 쌓여던 영어들이 좔좔나올거예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맘
  • |
  • 2005-04-14 17:00
답댓글
제가 경험한 바에 의하면 가장빨리 output을 끌어내는 방법은 엄마가 영어로 많이 말을 거어 주는것이 최고인것같아요. 저희아이예를 들면 현재 7살인데요 작년11월쯤 제가 영어로 말을걸자 "엄마 영어로 말하지마" 했었어요. 근데 지금은 본인스스로 영어로 말하기를 즐긴답니다.특히 사람많은 밖에 나가면 더해요. 어찌나 영어를 써대는지 사람들이 쳐다봐서 무안할(?) 정도로요. 그것도 아주 큰목소리로 떠든답니다.사실 수즙은 아이라서 평상시 목소리가 큰편은 아닌데 사람들앞에서 영어로 말할때는 아주 목소리가커져요.본인이 스스로영어를 한다는걸 아주 자랑스러워한다는거죠. 아무튼 이렇게 되기까지 돌아보면 아이가 영어를 즐기게 해주고 영어를 한다는데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는게 좋은것같아요. 제경우엔 아이가 좋아하는 비디오에 나오는 대사들을 자꾸 엄마가 써주는거죠. 그대사는 익숙하기때문에 아주 재밌어하고 본인도 그대사에서 들은 답변을 말합니다. 엄마가 평상시 영어를 즐긴단느낌을 주지않고 아이도 절대 영어를 즐길수없을것같아요.지금하시는 것처럼 영어로 놀고 평상시 얘기하고 재밌는대사그대로 일상생활에 써주시면 아마 어머님이 깜짝 놀랄만큼 빨리 말이 늘꺼예요. 엄마 output이늘어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영어마
  • |
  • 2005-04-14 16:53
답댓글
뛰나 싶은 맘처럼 직장다니시면서 그렇게 열심히 해주시는데, 슬럼프가 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언어에 특별한 재주가 있는 아이들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아웃풋이 없다고 아이가 모르고 있는건 아니니, 조금만 더 기다려보세요. 저 아는 언니 아이는 돌때부터 영어를 접해주었는데, 55개월에서야 "Mom, I'm hungry."란 표현을 써서 그날 언니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더군요.^.^ 한번 말이 터지기 시작하니 그다음부터는 폭팔적이었구요. 힘내시고 지금처럼만 해주시면 되지 않을까요? 25살이 되어서야 영어다운 영어를 공부했던 저에 비해 이렇게 어린나이부터 조금씩이나마 스트레스없이 영어를 접하고 있는 우리딸이 정말 행운아라고 생각해요. 제가 님처럼 열심히 못해주고 있음에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건 영어를 하나의 도구로서 아주 길게 보고 천천히 가고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힘내시고 따님을 믿어보세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영엄마
  • |
  • 2005-04-14 16:44
답댓글
저희 아가는 어리지만 님의 마음 충분히 이해갑니다. 누워있을 땐, 언제 기나 싶고, 기어다니니 언제 걷나 싶고, 걸어다니니 언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5-04-14 15:54
답댓글
언어학자가 쓴 글을 보니, 아기가 태어나서 한국어를 하기까지 5000시간이 넘게 걸린대요. 이때는 말을 안하고 듣기만 한대요. 우린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죠. 아기니깐요. 그런데 초 3부터 고 3까지 영어배우는 시간은 900시간이 조금 넘는대요. 물론 수업시간만 따지면요. 그러니, 절대적으로 모자라는 시간이죠. 그러니, 우리 아이들에게 하루 3시간을 영어를 그냥 듣게하는 이유는 많이 들어야, 듣고 잠자코 들으면서 쏟아질 시기를 기다려야한다는 거죠. 이젠 지쳤다니, 조급증 좀 버리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궁금맘
  • |
  • 2005-04-14 11:46
답댓글
품앗이가 괴로운 건 아니고요. 사실 품앗이는 제 생활의 활력소인걸요. 품앗이 애들 실력은 다 거기서 거기예요. 영어실력이 조금(?) 되기에 간단한 대화는 영어로 건네려고 하고요. 책도 무지 오버해서 읽어주고요. 다만 비디오나 인터넷 등을 자주 많이 이용하지 않을 뿐이죠. 그러기에는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해서... 어린이집에서 집에 오는 시간이 저녁 7시거든요. 천성적으로 수줍음이 많은 아이인데... 그래도 말하는 것을 즐기는데... 우리말은 또래 애들보다 훨씬 잘한다는 소리를 듣거든요. 영어로 말할 그 언제가 언제가 될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림맘
  • |
  • 2005-04-14 11:23
답댓글
제 딸아이는 46개월 인데요, 어릴 때는 책을 많이 보았구요 36개월 정도 부터 까이유를 틀어주었는데, 너무너무 좋아하고 자주 봤어요. 그 후로 영어로 얘기를 많이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5-04-14 10:36
답댓글
품앗이를 많이 하면 아이마다 능력차가 있어서 그게 대단히 스트레스죠. 분명히 님의 아이보다 잘 하는 아이가 있나요? 그런게 괴로우시면 품앗이 안하는 게 낫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영어책을
  • |
  • 2005-04-14 10:34
답댓글
재연해주시면 더 끌어내기가 쉽지 않을까요? 저희앤 제가 딸리는 실력에 회화도 거의 못해주었는데 많이 틀리지만 영어로 더 많이 떠들어댑니다. 언어에 소질 있어선 절대 아니구요. 좀 노출 시간이 길어선거 같아요. 니켈로디언 아침 프로 두시간 인터넷 30분 실력이 딸려서 새로운건 못해주고 리틀베어에 나오는 간단한 말 한번 해주면 틀린 표현이 많아서 그렇지 저보다 더 많이 떠들어댑니다. 영어책에 있는 표현 위주로 해보시면 아마 놀라실겁니다. 아이들의 천재성에 대해...영어 딸리는 엄마가 이런 꼬리 남겨도 되는지 몰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