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소리내서 동화책 읽히는게 참 힘든거 같아요.. 읽으면서 지루해 하기도 하고요..^^
혹시 텐스토리(tenstory.co.kr)라고 아세요..헬로리더 시리즈를 보니까 이야기 해드리고 싶어서요..
온라인상에서 동화책 마이크로 녹음해서 소리듣기 연음 발음연습하기 받아쓰기등등..
있는 온라인 동화책 학습이에요..^^ 헬로리더 시리즈 앤아이켄 시리즈 등^^
엄마의 수고스러움을 조금 덜어준다고 해야할까~~요!!
동화책 읽기의 중요성을 아시는 엄마들에게 도움이 될것 같네요..^^
저는 hello reader level 3 only book으로다가 키드샵에서 25권 세트 샀었어요. 책만 사면 25권이래도 가격이 저렴해요. 권당 3-4천원 정도? 25권 중 한 2-3권 우리 정서에 안 맞는 거 있고, 나머지는 다 내용이 아주 좋았습니다. 추천하고픈 책이예요. an i can read level 1-2 읽는 아이면, 충분히 소화하는 수준입니다.
아직 헬로리더 3단계는 생각못해봤어요 2단계랑 스텝인투리딩은 3단꼐도 몇권 읽었거든요.
학교가 영어 시범학교라니 부럽습니다. 우리학교는 영어 체험 교실만 근사하게 만들어놓고 내용은 부실해보여요.
어제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아니 서빈이 다니는 학굔 영어책도 구비되어 있답니까? 어디여유~~~? 전학가게유~~~
루피도 학기중에는 학교도서실에서 자기 나름의 취향대로 거의 매일 한, 두권씩 빌려와 읽었는데 이번달부터 2학기 개학전까지 공사중이라 것도 이용을 못하네요. 아이에게 맡겨 보니 아이의 성향, 관심방향, 어느정도의 독서레벨이 되는지 대충 가늠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당분간 사대야 합니다. 아이구 허리야~~~ㅋㅋㅋ
모두들 대마왕 간담회 다녀와서 엄마표에 대한 나름의 숙제들을 안고 온게 느껴집니다.
서빈맘님 잘 하고 계시잖아요~~~~
이렇게 한번쯤 엄마나름의 자기성찰이 깊어진 후에 엄마표 땅이 더욱 굳어질 거예요.
저도 좀 꼭 가서 lazy님의 그 카리스마로 매좀 맞고 왔어야 하는데 이거 헐렁헐렁 날도 더워 늘어지는 모드라@0@;;
이거 누구한테 매를 좀 맞아야 할지......
아이안에 내가 있다는 말...... 특히 딸아이일수록 더욱 그런 생각이 들 것 같아요.
서빈, 승기맘님 홧팅!!!!!!
그리고 헬로리더 책소개 잘 보고 가요~~~~
헬로리더 진짜 이쁘네요..소리도 좋두라구요..
전 2단계가 몇권있는데..
이렇게 소개를 이쁘게 해주시면 애랑 상관없이 다 들이고 싶다는..
책 부터 들이면 다 읽게 되는 줄 안다는..
레이지님 댁에도 책이 좀 된다시더만..
강조하신 조급함 없애고 환상을 없애고 집중해서 관찰해서 가라 하셨것만
우매한 이 백성..
책 욕심만 난다는..ㅎㅎ
그 집에 몇천권 몇만권 있으시다는 소리만..
ㅋㅋ
그래도 이쁘다 가지고 싶당..
보여주는 도서관도 없고 학교는 더 없고..
있다해도 직장댕겨서 갈 시간은 더 없고..^^
허걱 ..
감사하다는 인사 빼물뻔 했시요..감사 감사^^
서빈맘님,
좋은 책소개 늘 감사합니다.
헬로리더스가 참 사랑스런 리더스네요..
저도 전에 장바구니 넣었다뺐다 했었는데요..
지금 보니 참 좋네요...
하기 힘든것을 억지로 시키는 것도 안좋지만,
어느정도는 그것을 유지할수 있는 단계에서는 인정해주면서 지속하는 것도
중요하겠지요. 그 줄타기가 참 어려운 숙제입니다....
저도 좋은 책소개 잘 보았어요..
멀리 떨어져 사니 예전과는 또 다른 느낌이..솔솔~~
학교에서 같이 앉아 책도 읽고 온다는 그 이야기가 참 정겹네요..
서빈이랑 함께 앉아 있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지네요..^^
레이지님의 오목조목 이야기들은
무엇보다 우리 아이가 지금 행복해 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강연이었습니다.
가족적인 다정한 조언들이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쑥쑥 열혈 맘님들의 적극적인 상경도 감동이었네요..^^
엄마가 아이를 사랑하는 것 이상으로 아이가 엄마를 사랑하고 있다는 걸 깨닫게한 강연이었지요.
요즘 전 아이랑 티격태격이라 약간 우울모드였는데 내일 아니 오늘 역전의 기회를 잡아야겠어요.
제가 보기엔 서빈맘님 잘하시고 계시거든요. ^^ 진짜로(억양이 좀 들어간-강호동 말투로)
열정과 부지런함과 정보력... 무지무지 부럽답니다.
서빈맘님 학교로 전학가고 싶어요. 도서관에 가득한 책 땜에 ㅋㅋㅋ
서빈맘님 그림처럼 님과 아이모습이 그려져요 서빈맘님글속에 님과 아이가 서로를 바라보는 위치에 뭐랄까 나까지 애틋해지네요 자기를 돌아볼줄아는 엄마는 충분희 좋은엄마입니다 더불어 엄마도 자신감을 갖으세요
저는항상 제니에게는 제방법이 제일 최고다 하고 삽니다 엄친아덜이 앞서나가도 우리아이가 뒤쳐저 보일때도 대다수가 해오는 주류가 아닐지라도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갑니다
제니가 어릴때는 4-5년후를 생각하며 제생각을 꺽지 않았고 지금은 더미래를 생각하며 저만의 방식으로 나아갑니다 아이의 기질과 성향과 능력에딱 맞는방법이야말로 그자체가 최고의 선생님이 아닐까요
서빈맘님의 글속에는 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고민할줄알고 아이를 살펴볼줄 아는 지혜로운 엄마모습이요
인생에는 왕도가 없지요 영어에도 왕도가 없는거 같아요 엄마가 가보지 않은길을 미리 알수없으니 아이와함께 가보는거지요 머... 가다가 아니면 돌아가믄 되요 ... 저도 여러번 돌아댕겨 봤네요 ㅎㅎ
자 용감하게 가십시다
저는 제니한테 이길이 아니면 새로운 길로 가면 되고 세상에 맘만 먹으면 안되는일없다 하고 항상 도전하라고 가르칩니다 사람은 실패함으로 배운다 도전해라 그리고 기회가 있을때 잡아라 기회가 올때 잡으려면 항상 준비가 되있어야 한다 요즘에는 한가지 더 늘었내요 도전해라 에서 적극적으로 도전해라로 바뀌어습니다 니가 할수있는것은 적극적으로 ...잘하는것도 적극적으로 알려라 지금은 자기자신이 모든걸개척해야 한다 엄마가 해줄수없다 ( 히히 사실 저는 영어를 가르치기 보단 요런거 가르칩니다 사알짝사이비 ??) 항상 쇄뇌시키고 가끔식 복창시켜요 크크크
그렇게 가르친결과 신문에 나온거 나보고 복사해서 코팅해주랍니다 코팅은못하고 복사해줬는데 학교가서 선생님 이랑 친구한테 자랑하고 학원가서 모든선생님 한테 자랑하고 것도 모잘라 지가 원장실에 찾아가서 원장님한테 단독면담하며 자랑질했답니다 게다가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분 ( 알고 모니 씽크빅선생님이라네요)에게까정 복사한거 나눠주며 지가 여기 나왔다고 자랑합디다
실은 저는 살짝 내성적이라 요런짓 등떠밀어도 못허거던요 그래서 제니만은 씩씩하기를 바라며 키웠습니다
그래서 담임선생님이 제니 공부가 떨어져도 시험을 못봐도 아이를 인정해주니 아이가 자존감이 하늘을 찔릅니다
쑥쑥맘님들 울아이들 영어에 자신있는 아이로 키우면서 동시에 씩씩한 아이로 키웁시다
아자아자^^
오 헬로 리더가 이렇게 생겼구나~~ 도서관에서도 없어서 듣기만 했지 몰랐네요
서빈맘님 덕분에 좋은 책 또 알았습니다~~ 소개 감사혀요~~ ^^
다녀오신 후기도 넘넘 가슴깊이 새겨지네요...
저도 요즘 아이 눈치 봐가며 진행하는데 더운 여름이라 지칠까봐..
같이 하는게 중요하겠어요...내일은 집중듣기 할때 옆에서 뜨게질이라도 하고 있어야 할까봐요
뜨게질 물론 못합니다 재료도 없구~~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