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개월이면 튼튼영어를 계속 하심이 어떨지.. 런투리드는 말그대로 읽기를 배우는 교재입니다.. 문장이 간단하게 이루어져 있어서 처음엔 잘 따라하긴 하지만..아이들에겐 읽기만이 중요한건 아닌거 같더라구요.. 아이들의 인지적 발달에 맞는 교재를 보여주심이.. 참고로 튼튼 신주니어는 우리나라 아이들의 정서에 맞는 그림과 오디오 테잎의 녹음이 되어있거든요..1단계가 끝났다면..2단계로 이어가심이 어떨지..
저도 4살때 튼튼영어 스테핑어헤드를 시작했는데요 어린아이한테는 너무 학습적이란 느낌이들고 선생님도 큰아이들 가르치듯이 해서 조금 이르다는 생각을 했답니다.적어도 초등학교 들어가야 괜찮을것 같아요.그래서 제 생각에는 런투리드가 좋을것 같습니다.런투리드는 단계별,영역별로 되어 있어서 어린 아이들한테는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