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스쿠래앱입니다....... 찬결이가 라임을 즐기는것 같아
생각하고 있었는데..딱소개를 해주시네요...센스짱... 감사합니다.^^
준서 글 읽는 소리 참 낭랑하니 좋으네요
중간에 캭!!!!!!!!!!!! 이럼서 ㅋㅋ
야가 우덜이 캭캭대는 걸 알고 있는 걸까??
ㅋㅋㅋ
겁쟁이 울 둘째놈은 걍 그라팔로를 못 읽게 햐~~ 어무이~~

그러파아로 저도 큰아이랑 보고 또 보고.......
재치만점의 주인공 쥐때문이 아니라 어리숙한 덩치큰 털보때문에 더 좋아했던,,,ㅎㅎㅎ
이책 넘넘 좋아해서 배달된 택배박스 쫘악 펴서 크레용으로 쓱쓱 그러준 그림이 있는데
벌써 3년째 루피방을 지켜주는 방패가 되어 있어요,,ㅋㅋ
언제 또 써 먹겠지 하고(사실은 또 그리기 귀찮아서ㅠ,ㅠ) 안 버리고 나뒀더니 울 작은 머슴아가 좋아라 하네요.
저희도 줄리아 도널드슨아줌마 책 많이 좋아라 해요.
준서맘님은 책소개도 어쩜 이리 아기자기하게 잘 하시는지 혹시 남편분 숙제도 잘 도와 주실듯~~~~
(울 루피는 아빠가 집에 일거리 잔뜩 싸가지고 오면 아빠도 회사에서 숙제 내준줄 알고 있답니다. 그래서 아빠 숙제할때는 걍 냅둡니다. 착한 딸!ㅎ)
내가 넘 좋아하는 줄리아 도널슨이다~
책이 하나같이 좋죠?
저기 Gruffalo's child는 아직없어 아이들이 사달라고 조르는책인데 아직도 구입을 못하고있구만요..ㅜ ㅜ;
이참에 library랑 같이 구입해야겠습니다. ^^
어제의 후유증으로 조금전까지 잤습니다.
10분만 잔다는것이 에궁... ㅜㅜ;
나이는 못속여 ^^:
어제 넘 반가웠어요. *^^*
서빈맘님도 Gruffalo 재미있다 그래서 봐야겠다 했는데 준서맘님이 알려주셔서 볼 게 더 늘었네요.
도서관에 뒤지러 가야겠어요. 내일 도서관 갈껀데 ㅋㅋㅋ 고마워요.
서빈이 동영상 올려볼까 하다가 삭제 했다...
그러팔로 넘 좋아
스네일 앤더 웨일도 울 딸이 넘 재미있다더만..
그니까..늘 준서랑 서빈이가 비슷한겨........
억울햐!!!
아마도,
나 보라고 올린 거 같은디.... ( 김칫국 마시고-.)
우리 딸내미들에게 보여주면 참 좋아할 거 같네여....
부지런하신 준서맘님.... Thank u.....
Monkey puzzle 이랑 The Library 우리애 읽은 책 나오니까 반갑당.
도서관은 어제도 읽었는데 혼자 읽게 뒀더니 운율 있는줄 몰랐당.
다시 들여다 봐야겄당.
준서맘님 유게에도 좀 오시소!
초게 분위기 좋은 건 알지만 이렇게 짱님부터 준서맘님 다 가시면 울 유게는 누가 지키데요.
감히 댓글 하나 달 수 없는 초게의 포스지만 준서맘님에다 개구쟁이맘님 댓글보고 함 용기내여 징징거려봅니다.ㅋㅋ
준규도 Monkey puzzle 이랑 Gruffalo 넘 좋아합니다.
The snail and the whale도 함 구경해봐야겠네요.
준서는 정말 책도 잘 읽고 꽃미남에다 에고~ 불공평해서리~~
늘 소개글 열심히 열공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유게로 돌아갑니다.휘리릭~~
영악한 생쥐와 어리숙한 그라파로의 조화가 참 웃게 만드는 책이더군요
그리고 도서관,,,
이분의 또 다른 작품,,, The Gardener
이책을 읽고 제가 한동안 이 여운에서 못 벗어났다지요
아이들덕분에 다시 소녀로 돌아가는 요즘 일상입니다^^
소개해주신 홈피 꼭 들러 봐야겠네요
이리 친절히 그림까지 잘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언능 나도 컴맹 탈출해야하는디,,,ㅠ.ㅠ
예전에 줄리아 도날슨 내한하였을 때 세미나 갔었거든요.
남편분이랑 두분이서 너무나 천진난만하게 storytelling을 해 주시는데, 뭐 현란한 언어구사도 없었구, 삐까뻔쩍한 교구도 없었지만 정말 어찌나 재미있게 이야기를 하시는지, 정말이지 푹! 빠지고 말았었답니다.
그냥 민소매 무늬 원피스도 막꼬지름한 걸로 입고오셔서, 처음에는.. 음.. 그냥 옆집 할머니? 하였었는디, 일단 말문이 터지고 나니 정말 매력이 철철 넘치더이다..
아기처럼 그루팔로 책에 사인을 받고 돌아가는데.. 영화배우 만난 것 처럼 신나더라구요.
응.. 언니 멋져부러~ 멋져부러~
저도 The snail and the whale을 읽으면서 운율감을 잘 살린것에 감탄했는데... 알고보니 줄리아 도널드손이 노래 가사를 짓던 분이래요. 그래서 더욱 그렇게 글을 잘 쓰셨나봐요.
닥터수스 작품을 읽다보면 정말 천재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영어책 읽기 입문에 참 좋을것 같구요
(아이가 아직 reading을 못해 읽어주기만 하고 있지만요.. ^^;;)
준서가 책을 참 잘 읽네요. 아주 능숙하게~ 목소리도 예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