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서맘님 오늘 정말 쑥쑥에 홧팅 많이 하셨네요.
원글밑에 요런글 또 달린지 이제 봤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빨간머리 Anne 삘(ㅋㅋ)나는 언냐들 주인공으로 나오는 책들 정말 광적으로 좋아해요.
번역판으로 읽고 말았는데 원서로 들여다 보니 더 멋져보이네요.
"도서관" 책 표지보면 항상, 마틸다 영화에 보면 마틸다가 도서관에서 책수레에 책한가득 끌고 집으로 돌아가는 장면도 오버랩되고...
우리나라에서 그런 수레 끌고 다니면 무슨 4차원쯤으로 보겠죠?
그래도 그거 한번 해보고 싶더만요,,,,,,
시장갈때 쓰는 마트용 수레도 사용해 볼까 했는데 어디 그만큼 실을 정도로 책들을 맘껏 빌려주는 곳을 못 봐서리,,,ㅎㅎ
리디아의 정원이랑 도서관,,모두 한글책으로만 있네요..
저도 영문 구하려고 하는데..ㅎㅎ
저도 저 도서관을 보고 왠지 모를 감동을 느꼈지요..
제 어릴때 꿈이기도 했는데 요즘은 왠걸..컴질만 하고 있으니..ㅠ.ㅠ
ㅎㅎ 가드너 저도 소개했었는데..역시 차원이 다르군요..
저도 이책..도서관이랑 같이 보구..
두 부부가 아내는 글 쓰고 남편은 그림 그리고
그렇게 취미와 행복한 일이 일치하고 살아간다면 인생이 그 얼마나 아름다울까를 생각했었습니다.
오드리 우드 부부처럼요..
그렇게 보니 그림이 더 따뜻하게 생각되고..내용도 넘 좋게 느껴졌어요..
둘다 좋아좋아..나도 이분 소개글 써보고 싶었는데...^^*
보는 눈은 다들 같은 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