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쉬아울렛(www.englishoutlet.com)가시면 세일즈 리테레시 아주 자세히 정보 나와있어요. 내용이나 수준은 런투리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아요. 그림이 아이들 눈에는 보면 좀 더 흥미를 끄는건 장점인것 같고, 학습적인 면은 런투리드가 더 강하고요~ 세일즈는 미국 유치원 홈스쿨링에서 많이 쓰는 교재라 하더라구요.
있으시다면 둘다 욕심내지 마세요.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엄마들은 모든책을 거쳐야한다는 강박이 있으신거 같은데요...ort나 런투리드로 시작하셨으면 그냥 충분히 사용해 주세요. Sails Literacy 저 갖고 있는데 쉽고 괜찮습니다. 굳이 테입 필요없을듯...근데 이런 단계 책들은 그냥 엄마가 읽어주는게 낫지 않나 싶어요. 그래도 나중에 딕테이션 할때 요긴하게 쓰일것도 같구요. 제가 님이라면 오알티로 우선 밀고 갑니다. 근데 저도 항상 이것도 사고싶고 저것도 사고싶고 그렇습니다. 그럴땐 테입없는 책 서점에 천원 이천원 재고정리 하는거 사와서 읽어줍니다. 발음이야 미안하죠.^^ 근데 애들 비디오에 많이 노출되선지 제가 따라할 수 없는 발음을 하는지라 크게 걱정 안합니다. 저희애도 5센데 무조건 엄마가 읽어주는게 더 좋다는데 우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