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떨기는요..^^
하나도 안 떠시두만..
당당한 그 카리스마..크흐
정말 어찌나 흉내도 낼 수가 없는지요..
정말 감사드리구요..
애궁 전 그날 잠을 못 잤시요..
싸인을 못 받아..애궁..
담엔 꼭 해 주사와요..
꼭 다시 올라 오셔욥!!!
아주 차분히 조곤조곤 말씀하셔서
마음을 부여잡고 계신줄 몰랐습니다.
뭔가 캐내려고 이글거리는 눈동자들(ㅎㅎ) 마주보고 있기가
떠올려보니 쉬운 일이 아니셨겠네요.
말씀 감동적이었구요,
그건 오롯이 님의 초인적 실천력에서 오는 진정의 울림이었다 생각합니다.
뭘 해본것도 없는 초짜가 무슨 말을 하겠는지요.
그저 잘해보겠다는 말밖에는...
건강하세요.
하나도 떠는 거처럼 안 보였어요. lazy님,,,, 그 어떤 강의보다 눈부셨답니다.
마치 영화처럼....포스가 레이저빔으로 와서 제게 부딪치는 거 같았어요.
악수 꼬옥 해 주신 손으로 더 열심히 살려구요. ^^
다녀오신 많은 분들의 후기 감명 깊게 읽어 보았어요.
그 분들의 말씀 통해 넌지시 레이지님의 포스를 느껴 보기도 하고,
여진처럼 아직도 일고 있는 감동의 쓰나미를 인터넷을 통해 찐하게 느끼고 있답니다.
그 곳에 직접 발걸음 하셔서 강의를 들으신 많은 분들도 좋은 경험이셨을테고,
강의를 하신 레이지님 본인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되셨을 것 같아요.
특히 첫 간담회 이셨다니,,,이 경험 아주 찐하겠지요^^
그렇지만, 이렇게 모니터를 통해 간접경험을 하는 저도 그닥 큰 손해는 아니랍니다^^
아직 레이지님을 좀 더 상상할 수 있고,
앞으로의 간담회를 더 소원할 수 있고,
직접 참석하셨던 분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셨듯, 앞으로도 제게 그런 기회가 남은 것이니까요.
레이지님...ㅎㅎ 제주도 잘 있습디껴?
거기 계셨던 모든 분 lazy님이 그리 떨리셨다는 거 아무도 안믿으실듯 합니다
님께서 뿜으셨던 그 깊고 강한 칼에 모두들 눈을 초롱히 아니 뜰 수가 없었던거 아실런지요
너무나..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서빈맘님 말씀처럼 끝날즈음... 잘보이고 싶단 생각...
초등시절 존경하는 선생님께 품었던 그 맘이 문득 튀어나오니 혼자 당황했지요
ㅎㅎㅎ
정말 떨리셨나요?
전혀~~~~그렇게 안보이셨어요..포스작렬...
잘보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ㅎㅎㅎ
저도 질문할때 떨렸더라는..^^*
글구 잘 내려가셨다니..다행이네요..
언제 글올라오나.............기다렸습니다...
우리 초게 인네분..만세!!!!
주말 잘 쉬셔요~~~
강연회가 많이 부담되고 힘드셨겠지요..
웃음소리조차도 숨죽여 내곤 했으니까요..
그렇게 집중해서 강의 들은 기억이 없답니다..
쌓인 피곤 푸시고,
엄마없이 외로이 밤을 지킨 두 따님도 다독여 주시고...
충분히 쉬시고
좋은 글 부탁드려요...
고생 많으셨어요~
얼마나 피곤하실까나..간만에 서울 나들이 오셔서리.
어여 브루스님하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ㅎㅎ
진심으로 감사드리고픈 제 맘 아시지요?
정말 고생많으셨네요. 어쩐데...
역시 인네? ㅎㅎ
lazy님 덕분에 인생에 새로운 빛을 만난사람이 많을줄로 아뢰오~~
항상 등대처럼 저희에게 인도해주시기를 바래봅니다.
처음 강연회라고 들었는데 어쩜 그리 말씀도 잘하시는지요.
생활에서 묻어나온 진심이 담긴 말이라 그리도 자연스럽고 좋았나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렇게 노하우를 알려주시기도 쉽지않잖아요.
많이 피곤하실터인데 오늘은 편히, 푹 쉬셔요.
정말 먼길 여행 고생많으셨읍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 꾸벅~~ ^_^
이번엔 진짜 1뜽!!
ㅋㅋㅋ
오늘 나 왜 이런댜~
1등에 목심 걸었네?
긍게 일단 한 줄만 쓰고 이케 수정해서 더 쓰는 거 좀 보라지..
주도면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