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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으~~~뻘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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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세현마미
  • |
  • 2008-07-12 15:11
답댓글

ㅎㅎ

떨기는요..^^

하나도 안 떠시두만..

 

당당한 그 카리스마..크흐

정말 어찌나 흉내도 낼 수가 없는지요..

 

정말 감사드리구요..

애궁 전 그날 잠을 못 잤시요..

싸인을 못 받아..애궁..

 

담엔 꼭 해 주사와요..

 

꼭 다시 올라 오셔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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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boza
  • |
  • 2008-07-12 09:31
답댓글

아주 차분히 조곤조곤 말씀하셔서

마음을 부여잡고 계신줄 몰랐습니다.

뭔가 캐내려고 이글거리는 눈동자들(ㅎㅎ) 마주보고 있기가

떠올려보니 쉬운 일이 아니셨겠네요.

말씀 감동적이었구요,

그건 오롯이 님의 초인적 실천력에서 오는 진정의 울림이었다 생각합니다.

뭘 해본것도 없는 초짜가 무슨 말을 하겠는지요.

그저 잘해보겠다는 말밖에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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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7-12 08:34
답댓글

하나도 떠는 거처럼 안 보였어요. lazy님,,,,  그 어떤 강의보다 눈부셨답니다.

마치 영화처럼....포스가 레이저빔으로 와서 제게 부딪치는 거 같았어요. 

악수 꼬옥 해 주신 손으로 더 열심히 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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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7-12 00:43
답댓글

다녀오신 많은 분들의 후기 감명 깊게 읽어 보았어요.

그 분들의 말씀 통해 넌지시 레이지님의 포스를 느껴 보기도 하고,

여진처럼 아직도 일고 있는 감동의 쓰나미를 인터넷을 통해 찐하게 느끼고 있답니다.

그 곳에 직접 발걸음 하셔서 강의를 들으신 많은 분들도 좋은 경험이셨을테고,

강의를 하신 레이지님 본인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되셨을 것 같아요.

특히 첫 간담회 이셨다니,,,이 경험 아주 찐하겠지요^^

 

그렇지만, 이렇게 모니터를 통해 간접경험을 하는 저도 그닥 큰 손해는 아니랍니다^^

아직 레이지님을 좀 더 상상할 수 있고,

앞으로의 간담회를 더 소원할 수 있고,

 직접 참석하셨던 분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셨듯, 앞으로도 제게 그런 기회가 남은 것이니까요.

 

레이지님...ㅎㅎ 제주도 잘 있습디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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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7-12 00:47
ㅎㅎㅎ
울집,,밥통 바닥에 남은 가스락~한 잡곡밥,,
엄마가 오든지 가든지 무심한 이노무지집애들,,
다른 컴으로 후기 열심히 읽어주시는 브윌씨...다 잘 있다오~~^^

상상은 무슨,,*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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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7-12 00:53
ㅎㅎㅎ
브윌아저씨도 후기를 읽고 계셔요?
어머~안녕하세요~~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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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둘맘
  • |
  • 2008-07-11 23:39
답댓글

거기 계셨던 모든 분  lazy님이 그리 떨리셨다는 거  아무도 안믿으실듯 합니다

님께서 뿜으셨던 그  깊고 강한 칼에 모두들 눈을 초롱히 아니 뜰 수가 없었던거 아실런지요

너무나..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서빈맘님 말씀처럼   끝날즈음... 잘보이고 싶단 생각...

초등시절 존경하는 선생님께 품었던 그 맘이 문득 튀어나오니  혼자 당황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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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빈맘
  • |
  • 2008-07-11 23:28
답댓글

ㅎㅎㅎ

정말 떨리셨나요?

전혀~~~~그렇게 안보이셨어요..포스작렬...

잘보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ㅎㅎㅎ

 

저도 질문할때 떨렸더라는..^^*

글구 잘 내려가셨다니..다행이네요..

언제 글올라오나.............기다렸습니다...

우리 초게 인네분..만세!!!!

주말 잘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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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7-11 23:47
캬...대체 어떠 포스셨길래 다들 포스..포스 작렬 하시는교?
못 가본 사람들 궁금해서 미티겠슴당...ㅠ.ㅠ
저는 못 가봤지만 지금 결성 분위기인데...저도 껴들어 갈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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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11 23:52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아서 후회막급..
lazy님을 중심으로 모든분들 기념사진을 찍었어야하는건데..
어흑..ㅜㅜ;
라케시스님.. 쑥을 졸라보셔요~
또 좌담회 열어달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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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빈맘
  • |
  • 2008-07-12 22:29
기념사진...................그거 정말 넘......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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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족맘
  • |
  • 2008-07-11 23:24
답댓글

강연회가 많이 부담되고 힘드셨겠지요..

 

웃음소리조차도 숨죽여 내곤 했으니까요..

그렇게 집중해서 강의 들은 기억이 없답니다..

 

쌓인 피곤 푸시고,

엄마없이 외로이 밤을 지킨 두 따님도 다독여 주시고...

 

충분히 쉬시고

좋은 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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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che
  • |
  • 2008-07-11 21:16
답댓글

고생 많으셨어요~

얼마나 피곤하실까나..간만에 서울 나들이 오셔서리.

어여 브루스님하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ㅎㅎ

진심으로 감사드리고픈 제 맘 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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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7-11 21:55
모두 참 감사했습니다..
넘치는 호의..언제 다 갚을까,,맴이 무겁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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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둘맘
  • |
  • 2008-07-11 23:41
로체님... 좌담회 준비땜시 미리 주셨던 쪽지 확인을 못하고 이제서야 봤어요 지송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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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11 21:09
답댓글

정말 고생많으셨네요. 어쩐데...

역시 인네? ㅎㅎ

lazy님 덕분에 인생에 새로운 빛을 만난사람이 많을줄로 아뢰오~~

항상 등대처럼 저희에게 인도해주시기를 바래봅니다.

처음 강연회라고 들었는데 어쩜 그리 말씀도 잘하시는지요.

생활에서 묻어나온 진심이 담긴 말이라 그리도 자연스럽고 좋았나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렇게 노하우를 알려주시기도 쉽지않잖아요.

많이 피곤하실터인데 오늘은 편히, 푹 쉬셔요.

정말 먼길 여행 고생많으셨읍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 꾸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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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che
  • |
  • 2008-07-11 21:17
짱님도 어여 오늘은 주무세요. ktx여독이 얼매나 무서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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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11 21:29
맞아 맞아..짱님도 어여 코~자요..

역시 인네?
긍게 나처럼 대놓고 놀려대는 것보다 이케 차분하게 말하는 거이 더 자극적인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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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11 21:42
오늘밤 빨리 자기는 틀렸스~~
울 신랑이 언제 올줄 몰라서요..
워낙 참한 여인네라 신랑분 오시기전에 잠을 자기 미안하다는 ㅋㅋ

그런데 내가 좀 게시판에서는 차분해보이나봐요..
좋아 좋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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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7-11 21:57
근디요,,
짱님은 아짐 안같어요~~
인네는 아무나 하남~~~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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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7-11 23:49
쑥쑥짱님 하얀 원피스차림 너무나 이쁘다는 소리가 여기까정 들리는데~~
살도 안 찌시고...요기 쑥쑥은 다들 미인이신겨~~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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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11 20:51
답댓글

이번엔 진짜 1뜽!!

 

ㅋㅋㅋ

오늘 나 왜 이런댜~

1등에 목심 걸었네?

긍게 일단 한 줄만 쓰고 이케 수정해서 더 쓰는 거 좀 보라지..

주도면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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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11 20:54
그니까 시행착오를 거친 후에 이렇게 또 완벽에 가까워지는 것 좀 봐 ㅍㅎㅎ 우짰든, 인네 고생 많았시요~ 서울 귀경 잘 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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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7-11 21:00
하이고~~~
올라갈 때부텀 길 잘못 들더니,,,
인사동서,,내가 미쳤지,,쉬울 것 같더라고~!!!
긍게 이 길이지 싶은데로 나와보니 영판 이상할세..ㅠㅠ
일산서는 또 전철 두 구간이나 더 가서 내리고,,
우쒸....

말 걸지마!!!
한번도 아니고,,무려,,,다섯번이나 엉뚱한데로 드갔다니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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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11 21:08
으미, 날도 더웠는디,,고생 마이 해서 우쨔..
긍게 간담회는 감동의 쓰나미~
서울귀경은 안구의 쓰나미~

근디, 이케 계속 말 걸다 한 대 콱!! 얻어맞는 거 아닐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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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11 21:10
애궁.. 다섯번이나 엉뚱한데로?
시간에 늦을까봐 또 얼마나 조마조마 하셨을까요..
저도 서울에서 1호선 대신 4호선을 타서 10분늦을때 정말 죽을맛이던데..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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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che
  • |
  • 2008-07-11 21:19
오~ 카라님.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요새 카라님 행차가 뜸하셔서 쑥이가 몹시 외로웠다고 전해달라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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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11 21:27
놀토 전날은 자유부인인게요 ㅋㅋ
걍 시방 나 홀로 게시판서 나뒹굴고 댕기네요 ㅍㅎㅎ
참말 오늘은 쑥이가 버터를 잔뜩 발랐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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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7-11 21:36
하여간에~~
멍석만 깔믄 쭈르르~~~이거이 초게의 새로운 트렌드가 되어부렀으니,,
그거이 카라와 레이지의 만담 때문이었던 것이어~~~었다~!!(이수일 버전)
길 일은 것은요, 어제 김포역에서,,종로에서,,인사동에서,,일산에서,,,뭐 다양한 경험을 하였다는..

당분간 설은 안갈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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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11 21:40
담에는 많은 분들이 제주도로 갈것같습니다.
오늘 게시판분위기가 제주도도 가고,
모임도 만들고..
전국이 lazy님 열풍이 불것같다는 예고가 있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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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11 21:41
안 와????????????????????????????????
도전하는 삶이 레이지의 모토 아니었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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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7-11 21:59
도전은 젊은 인네들이나 하라 그랴...
마주앉은 눈들이 올매나 초롱히 날 뚫어져라 보는지,,
아찔하더라니께...거 아무나 허는거이 아니겠더라고..난 다신 못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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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7-11 23:46
제발 내년에 다시해 주시랍~~ 벌써 팬클럽 만들어 졌당께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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