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네요~ 차분하게.. ^^ 예뻐요~
쑥쑥짱님이 하도 말하기는 포기했다는 말씀을 많이 하시더니,
발음도 좋고 영어 참 잘하네요
책 없이 그냥 스토리를 스스로 만든건가요?
책 읽고 나서, 따라하라 해도 넘 힘들던데...
대단한거 같아요
그냥 자료 준비해 주고, 영어연극 해봐라 하면 되나요?
정말 규칙적으로 뭔가를 해 줘야 할텐데...
쑥쑥짱님, 정말 대단하세요 ^^
울 딸래미, 언제 저리 될라나.
우와 지홍이닷!!
넘 멋저부러,,,
넘 훌륭합니다... 울딸래미도 지홍오빠만큼 컸을때
저리 자유롭게 영어로 의사표현을 할 수 있을런지~~
부럽습니다.
지홍맘 홧팅!!!
이제서야 봤습니다.
밤에는 애들 옆에서 하느라고 소리를 못틀어서요..
지홍이.저도 주천하고 갑니다...
엄마닮아서인지..차분하고.침착하고...
똑똑하고...
부럽습니다..
지홍아..니가 울딸한테 엄친아다....
그거 알고 있나 모르겠네..
근디..짱님이 그케 어린줄 몰랐어....ㅠㅠ
쑥숙짱님 .
좌담회때 잠깐 뵈었는데....
그렇게 젊으신줄 몰랐어요.(뜨아!!!)
컴에서 너스레를 잘 떨기도 하시고
이야기를 너무 편하게 해서 전 펑퍼짐한 언니로 상상했었죠......
이젠 글 읽을 때마다 날씬하고 예쁘신 얼굴이 마구 떠오릅니다.
저도 초등2학년 아들이 있어요.
근데 너무 비교되는것 같아.....
부러워요.....
얼굴이 정말 엄마를 닮아보이네요.
자소월님 아들도 엄마를 닮았던데....
멋진연극, 막힘없는 이야기에 놀라며...박수를 보내요....
와! 놀랍네요.
혼자서 이야기를 저렇게 잘 만들어가다니.
지홍엄니! 보석같은 아들땜시 좋겄네유~
엄마 얼굴도 좀 있네~~지홍이 얼굴에..
이젠 얼굴 익혀서,,글들이 좀 더 화악~~~다가옵니다..ㅎㅎ
나도 지홍이한테 한표~!!!!
지홍이 옆으로 살짝살짝 고개 돌릴 때, 웃는 모습
참 기분 좋아지는 모습이네요
아기가 어쩜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는 것을 보니
정말 참하고 차분하네요..얼굴은 그래도 개구진데요
큰 녀석의 뽀스입니다..
추천은 지홍이한티 쏘는겨~
지홍이한티 멋지다고 꼭 전해주시구랴~
차분하고 귀여운 목소리네요.
이야기를 만들어낸다...진짜 부럽네요. 쑥쑥짱님 ^^
영어연극 보여주기도 좋은 자극이 되겠네요.
한 수 배우고 갑니다. ㅋㅋㅋ
어제 지하철에서 약간 시끌하고 사람들도 다들 신경 안 쓰길래 그 시간이 아까워서
빌려온 마빈책을 두 페이지 정도를 읽어주었는데 잘 들어서 저도 방학 때 챕터북 읽어주기 하려구요.
아이가 글이 많은 챕터북은 들으면서 볼 그림이 없어서 시큰둥했었거든요.
정말로 보기좋습니다.
진지하고 창의적이고, 너무너무 예쁘네요
지홍이 목소리가 참 좋아요.
목소리가 맑고 영롱? 하네요.
지홍이가 참한가 봐요. 참 침착하네.
ㅎㅎㅎ 쑥쑥짱님 목소리도 들린다~아~히히.
부러비~~~
어머.. 놀래버리고 가요~~
책만 잘 읽는 줄 알았더니 이렇게 혼자서 계속 이야기를 만들어 내네요!!!
Jamie(정민이라 영어이름 이렇게 지었어요, 최근에..ㅎㅎ) 에겐 시켜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말할지..
저도 영어로 말하기를 잘 못해서 간단한 질문 몇개 하면 대화가 이어지질 않는데..
그래서 말하기는 되고 있는건지 참 답답...
이렇게 영어연극을 해보고 나중엔 스스로 말해보라고 다져가야 겠군요...
쑥쑥짱님 지홍이 넘 남자답고 멋지네요~ 얼굴 보려고 고개가 이렇~게 되었답니다.ㅎㅎ
가끔 보이는 지홍이 넘 멋져부러~
아싸 이건 제가 1등이네용 ㅋㅋㅋ
잠자라는 신랑구박 받으면서 보고잇습니다.ㅎㅎ
이야기를 계속한다는게, 정말 대단한 내공을 가지고있는것 같습니다.
영원한 엄친아 ㅋㅋㅋ 부럽3!!!
ps바쿠칸이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