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드려요..저 역시 기준이 생긴 것 같네요..사실 경제적인 측면도 무시하기 어렵고 해서리..
엄마맘에 여러가지 양념으로 다 맛 보이고 싶었거든요..
감사해요^^
저같은 경우 시리즈물로 다 사는경우는 정말 강력추천이 된책으로 여기저기에서 알아주는책은 그냥 일단 지르고 보았습니다.
예를들어 매직트리하우스나 네이트더그레이트같은책들..
저도 시리즈물로 구입하는것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아요.
울 아이가 이책을 좋아할지 않할지도 모르는데 무작정 구입하기가 그러더군요.
쥬니비같은경우 4권만 사봤는데 안좋아해서 그 4권도 다 안보았지요.
이경우 시리즈물로 샀을때 얼마나 배아팠을까? 싶지요..
로켓같은경우는 역시 4권씩만 사다가 결국 한세트를 다 구입하는 경우도 생기더군요.
이때는 할인률이 훨씬 적기에 그 할인률을 계산하게되니 좀 아까운 경우이구요..
그래도..
시리즈물로 안사도 될만한책은 그냥 낱권으로 아이의 성향보면서 구입하는것도 참 좋겟다는생각입니다.
아이가 직접 인터넷에서 고르든지, 서점에서 고르든지 직접 고른책은 애착도 더 갖는것같구요.
(시리즈물중에서 낱권으로 살때는 아이에게 고르라고 하거든요.
뭐 제목이나 책 표지만 보면서요..)
아이가 좋아한다면 그 시리즈물을 전체 다 갖추면 그걸로 또 얻을게 많은거예요.
엄마가 더 잘아실것같습니다.
내 아이의 성향은요..
울아들은 반반 절충하고있습니다.
그냥 엄마가 다 시리즈로 사는것도 있고, 아이에게 골르라고해서 낱권으로 사모으는것도 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