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영어의 기본을 잊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많이 듣고 그 후 다독과 정독을 충분히 거친 후 writimg이 들어간다고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폴리 아이가 몇 살인지 모르나 그 나이에 토론을 한다고 해도 나이에 맞는 수준에 불과할 것이고
전 개인적으로 그 나이에맞게 그 아이가 즐길수 있는 방법으로 접근해야 가장 효과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 나이가 지나버리면 거꾸로 아이가 즐길 수 있는 그 시간과 책들은 다 놓치고 말지요.
아무리 좋다해도 아이가 즐기는 것만큼 효과적인 학습방법은 없습니다.
멀리 보시고 어제보다 나은 오늘로 살도록 노력합시다.
나름 열심히 달리고 있는 말을 더이상 채찍질하는 건 말의 생명을 단축한다는것 잊지맙시당.
참고로 저도 폴리맘입니다.^^
먼저 기특한 아이.. 참 이쁘네요.
종일 6권을 다 읽었다는 말은 소리없이 읽었다는거지요?
프레니도 글밥이 많은편인데.. 아무리 재미가 있는책이라지만 그런책을 소리없이 읽다니 넘넘 기특하네요.
아이가 책읽는데 필을 확~! 받지않았을까싶습니다.
이렇게 필받고, 자신감 생겼을때 더욱더 책읽는시간을 많이 내주는게 엄마가 옆에서 도와줄수있는 일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좀더 책볼시간을 확보해주고, 재미난 이런저런 영어책들 많이 넣어주시는게 학원수강하는것보다 훨씬 큰 보람이 있는 시간이 될거예요.
독후활동이나 무언가를 하면 더 좋긴하겠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그저 책보는 재미에 빠져보는것도 무진장 중요하리라 생각들어요.
그리고 아이역시 아직은 어리구요~
님의 아이.. 많은 분들이 부러워할만큼 잘하네요.
저역시 부럽구요~~
딸아이에게 잘한다고 꼭 전해주셔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