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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맞아, 피기맘님의 글을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 끄덕
제말이 바로 그말이라니깐요.
그런데 정말이지 우리같은 생각을 갖고 실천에 꾸준히 옮기는 분들이
그렇게 주변에 많은건 아닌가 봅니다.
님들 우리모두 휼륭한 엄마들이라고 칭찬하고 싶네요.
저같은 엄마들이 어디 있을까 모임이라도 하고 싶은데
그냥 정보라도 공유하고 헀으면 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넘 좋으네요님의 말씀에도 저또한 정말 공감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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