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노부영도 좋아하고요 튼튼영어주니어도 하고 있는데 비싼만큼 값어치가 있는 것 같아요. 튼튼은 듣기 교재라서 노부영처럼 문장을 음악으로 만들어 놓았는데 따라하기 쉽고 각 과마다 교구가 들어있어서 활용하기 좋아요. 예를 들면 레벨1의 4번째 책 My Body 를 보면 몸의 신체구조를 알 수 있는 내용의 글이 있고 그 것에 맞는 율동을 비디오를 보며 따라할 수 있고, 또 삐에로 인형이 들어있는데 팔다리 머리들이 다떨어져 있는데 똑딱이 단추로 붙일 수 있게 되어있어요. 교구들이 각 과마다 다 달라요. 비싼 값을 합니다. 엄마들이 커리큘럼 짜기도 어렵고 꾸준히 하기도 어렵잖아요. 선생님이 오시니깐 아이가 기다리고 좋던데요. 런투리드는 저도 해보지는 않았는데 첨에 튼튼주니어랑 망설이다가 런투리드 테잎에 우리말이 나온다고 해서 고심끝에 튼튼영어 했는데 잘 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