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모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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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파트 도서관 갔는디..아, 거기....
앤서니 브라운의 터널이 있지 않겠습니까?
밥하는 동안 거실에 펼쳐 놨는데...
울 아들님께서...엄마 이거 앤서니 브라운거다.....하는 거여요...
어...니가 그 사람을 알어?...하는 조로 쳐다 봣더니...
이거 이름 어제 책이랑 같다...............하더군요...
으미 이제 아들넘도 득도를???
(이럼서 아들자랑....ㅎㅎㅎ)
우하하..어제 악당 불랑코이나 뭔가 그걸 봣는데..아들이 이 이름을 기억해 줄줄이야...
큰애보다 낫네..아싸...
앤서니 브라운 책 다 들엿!!!!!!
갑자기 이 아저씨가 무지 좋아지네요...ㅎㅎㅎ
다...라케시스님 덕이여....
근디....터널.... 읽고나서 섬찟한 이 기분...으..추워...
헨젤과 그레텔 그림 환상이네요! 와 이쁘다...
한여름 밤에 읽어주면 재미있겠네요.
요새 머리가 커나서..책 읽어달라 하지를 않으니.. 원..
내용이 쫌만 무시 무시했으면 좋겠다!
잘 소개되었습니다
그보다 따님에 대한 사랑이 돋보입니다. 흐뭇합니다
Comment는 더 재미있고요^^*
추천 아이콘도 돋보이고 ㅎㅎ..
스캐너가 작은건가요? 책 사이즈가 큰건가요?
스캔보다는 디카가 편할것 같은데..
예전 hp1000 all in one인가?? 복합기 필요한 사람있을라나요?
잉크 교체하러 같더니 5만원 달라길레 걍 싼거 하나 사왔어요..무한잉크 충전이라 잉크값 부담없어 좋네요.
뒤로 밀려난 복합기 - 혹시 필요하신분 손 들어보세요...무료이고요, 택배비는 착불2500원가능^^*
암튼,2-3일내로 점검해보고 잘되면 보내드릴께요.점검해서 이상있으면 그냥 버릴께요
저도 최근에 같은 제목의 서로 다른 책을 한꺼번에 읽어보았는데 나름 재미있더군요.
구전되는 이야기는 약간씩 다른 면이 있어서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으니까요.
그림도 다르니가 아이와 이야기거리가 생겨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저도 다음에 한번 올려볼게요.^^
앤서니 브라운의 헨젤과 그레텔.. 처음봤어요.
아~ 또 침이 질질..
밑의 책은 저희집에는 번역본으로 가지고있습니다.
크게 제 손이 안가는 책중 하나이네요.
글도 많고 쥐를 싫어하는데 주인공이 쥐이니 ^^;
이런글밥의 책을 스스로 읽어준다면야.. 정말 기특하고 또 기특하고 또 기특하고.. ㅎㅎ
언젠가는 읽겠지요..
도 닦으며 기다려야겠지만요 ^^
(님의 아이는 금방할려나? 울집 아들은 그림책은 잘 안읽을려고하네요 ㅜㅜ;)
발음도 디따 어려운 저 생쥐 책 읽고 싶어집니다
트뤄블러프..ㅋㅋ '동구권 쥐' 군요 ㅋㅋㅋㅋ
버닝햄의 초기 작품인지,,근래의 그림풍하고는 많이 다르네요
색감이 진하고,
나도 헨젤 그레텔은 느무 무사와~~
헨젤과 그레텔 봐 두었었는데 ^^ 라케시스님이 소개해 주셨군요.
요즘에 저도 그림책에 올인하려는 중이라 오늘도 동화책 뭐 사 줄까 고민하며 돌아다녔네요.
참고할게요. 고마워요.
앤서니 브라운의 헨젤과 그레텔도 있구나..
몰랐어요..이 무궁 무진한 그림책의 보고들..
감사합니다..앤서니브라운도 좋아하는 작가중 한사람인데.
바로 검색 드가봐 겠어요..
아 글고 저도 닉넴 바꿔야 하는디..
요즘 고민중임다..ㅎㅎ
저 무서운 헨젤과 그레텔 읽어 보고 싶어용~~~사실 제가 겁이 많아서~~ 섬뜩한 거 나오면 그날 밤 화장실은 다 갔다고 보면 되요. 이렇게 늙어가지고도 무선게 있다니 개미가 웃을 일이지요.
발랄라이카를 연주하는 ~~ 저 책도 잼나 보이고요~~
근데 제이미 넘넘 발칙하게 귀여워요. 콱 깨물어주고 싶게~~~^^*
잼난책이네요...
트뤄블러프? ㅎㅎㅎ
글구 아이가 일어나서 책을 읽었다니 그것만으로도 기특해요...
울집도 아이가 혼자서는 쉬운 책만 보는데 그게...맞는 거겠죠?
만만한 책들...이 자꾸 손이 가잖아요...^^*
요즘엔 정말 그림책도 많이 올라오고..
독서기록도 해야하고 녹음도 해야하고 연극도해야할거 같고...
이 쑥쑥질을 끊던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