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양... 참으로 단아하시구랴...
학교가면 남학생들을 울리겠구랴... 앞으로도 예쁘고 참하니, 똑부러지게 아름다운 소녀로 자라세요~
꼭 애들은 둘 이상 있어야 한다고 또 다시 다짐하고 갑니다. ^^
이런거 자꾸 보면 안되는디......
에궁.........아기가 넘 이뿌당..
언냐들도 이뿌공...
에휴휴...아기...더 낳고 싶당...........
오마야.. 아가 너무 이쁘당~~
미치겠어요..
정말 이뻐서리.. 어떻해~~~ ^__^
그런데 새침양도 허거걱.. 뽀샵처리하셨나요?
어쩜 저리 이쁠까요?
저 입술하며 쌍커풀이 안되었는데도 큰눈하며..
정말 이뻐요~ 캬~~ ^^
완죤 이쁘고 귀여운 아가 그림 나오는 일본 만화 제목이 언뜻 떠오릅니다..
시름에 겨울 때...아가야 보믄 맘이 개이지요..부럽습니다..^^
민지야~~
우째 그래 타이밍이 안맞노 그래~~
아줌마는 걍 얼굴 닦아줄랬는데 손꾸락이 아가야 입에 들어가 있두만..울조카...ㅎㅎ
햇살이가 초게의 공식 마스코트가 될 것 같아요~~쑥쑥과 함께 크는~~*^^*
너무 이쁘네요..
아 정말 이쁘네요..
ㅎㅎㅎ 나무그늘님 세자매 이야기 너무 잘 보고 있답니다!
언니들이 숙녀처럼 너무 이뻐요~
막내는 아직 너무 아가라 잘 모르겠는데
왠지 장군님 삘이..ㅎㅎㅎ
아가앞에서 영어로 노는 모습도 참 기특하구요~~
정말 뉘 집인지 그림같은 모습들이네요 ^^
아싸 1등!
길게 쓰지 말고 짧고 굵게~~~
나무그늘님네 세자매이야기 넘넘 재미있고 아기자기 해요.
이야기도 어쩜 이리 재미있게 쓰시는지... 그것도 능력이랍니다.
넘넘 예쁘고, 셋째가 복 받은거 같네요.
언니들이 알아서 이중언어 환경을 만들어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