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듣기에 노출되지 않은 상태에서 문자를 먼저 배웠다면 순서가 잘못된 것 같네요. 지금부터라도 문자는 나두고 듣기부터 시작하세요. 단행본도 괜찮고요 튼튼영어주니어도 정말 좋아요. (신주니어요, 구주니어말고.) 교구들이 다 들어있어서 울 아들 넘 좋아해요. 오늘은 날씨가 넘 좋아서 레벨1의 맨 마지막 책 Annie`s Bubble 을 한번 들려준뒤 거기에 딸려있는 교구(비누방울 놀이를 할 수 있는 장난감)를 가지고 밖에 나가 비누방울 놀이를 하며 놀았습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하구요 단행본으로 커리큘럼 짜기 어려운 엄마들은 튼튼주니어가 딱입니다. 선생님이 일주일에 한번 오시니까 아이가 선생님을 많이 기다리고 재밌어 합니다. 비누방울이 날아가면 "It`s floating away~ It`s getting away~ Pop! It`s pop on your nose!!! 이렇게 외치면 아이가 비누방울 터질때마다 Pop!! pop!!!! 하고 소리를 쳐 대더군요.(전부 책에 있는 문장임.) 젤 좋은건 엄마가 해주는 거구요 튼튼영어는 오디오가 특히 잘 만들어져서 아이들이 아주 좋아해요. 강추!!! 선생님을 잘 만나면 더더욱 너무 좋은 교재
전 둘 다 다 있어서 잘 아는데요. 둘다 너무 재미없어서 그래요. 전 매직에 있는 테입송은 우리 아들이 다 외워요. 그리고 사이언스 테입 정말 지루해요. 그냥 엄마가 읽어주고, 들려주기만 하구요. 영어단행본을 사주세요. 제이와이북스에서 나온 몬스터, 몬스터 죽음이에요. 우린 그거 듣고 다 웃어 넘어가요. 전 리딩랩에서 빌려서보는데, 일단 단행본을 무턱대고 사지않고, 이렇게 검증해서 보니, 좋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