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도서관에서 빌려서 저기 위에 있는 '박수근'과 '장욱진'을 봤습니다. 정말 좋은 책인거 같아요.
좋은 책 소개 고맙습니다. 저도 필 받아서 열심히 도전하겠습니다.
대각선에 앉았던 로빈입니다.
기억하실랑가요?
좌담회때 수학책들고 오셔서 살짝 놀래키시더니
이번엔 멋진 위인전으로 절 감동시키시내요.
제가 본 책도 두어권되네요.
딸래미가 2학녕이라면서요, 근데 이책들을 읽어요.
저희 아들래미 읽어도 내용 이해 다 될런지 걱정스럽기만 한데....
부럽습니다.
좋은책 많이 소개해 주세요. 자극 받아 이번 방학 저희 아들래미 한번 ..볼랍니다.^.^..
요즘은 한글책 소개된곳 찾고 있는데..
제목소개받고 도서관에 있나 검색하고...
두루두루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단행본으로 보는 위인전... ^^
세현마미님의 책 소개글 넘 기대되고 좋아요. ㅎㅎㅎ
혹 영어 위인전이면 울 녀석 감당 못할텐데.. 혼자 걱정만 했네요.
창시자 쥘베른... 딱 울 아들 취향이네요. ㅋㅋㅋ
책 주문하려고 장바구니에 담아둔 거 있는데 더 추가해야겠어요.
감사해요.
저보라고 올려주신 글 같아서....
지금 두번 읽어보았답니다...
제 친정이 청주인데..거기 외곽에 김기창 화백의 옛날집이 있어요..
정원도 이뿌고..거기서 데이트도 했었는데...흐흐........생각나네...
이 이인전들..다 좋네요..
글구 수준...높아보이는데.......쩝....울 딸 제가 읽어줘야 할 듯 싶은 것이..^^*
샤넬...쥘베른..마르코폴로..글구.............신사임당...
얼마전에 오죽헌 다녀왔는데..ㅎㅎㅎ
지금 딱 이겠네요..오늘 도서관 갈라고 했는데...
가서 있나보고..없음 서점 가야겠다.....
울 큰 언니..세현마미님..
저도 앞으로 세현마미님 활동이 기대됩니다..두둥~~~~
어머! 내 징징대기를 잘 했구만요~~~ ^ ^*
이리 좋은 것들을 혼자만 알고 가려구 했어요?
수전증을 극복하고(ㅋㅋ) 거기다 글들이 날아가는 황당함을 겪어내며 올려 주셔서 넘넘 고마워요.
덕분에 저도 좋은 책들 얻어 가요.
세현마미님, 아무래도 또아리 너무 오래 틀고 들어 앉아 있었던 무림고수가 강림하신 것 같아요. ^ ^*
선정하신 인물들도 넘넘 끌리고, 개인적으로 쥘베른 게 제일 끌리네요.
아니 그리고 이게 무신 유게수준이라고 그리 겸손을... 초게를 넘 무시(?)하는거 아님감유~?ㅎㅎㅎ
저는 아직도 유리슐레비츠의 "새벽"이라는 그림책이 가장 어렵습니다.
그 느낌은 울 큰 아이도 마찬가지인 것 같구요. 다들 4,5세때 본다는 그 책 울 집은 아직도 미루고 있답니다.
뭐라 말 못하게 그냥 짧은 글밥과 단순한 그림속에서도 끌어낼 수 없는 그런 먹먹함이 있어서...
글 소개도 재미있게 잘하시는데 담에 또또 올려 주세요.
입에 침 바른 말이 아니라 진짜로 이런글 환장하게 좋아합니다. 울집은 밑천이 없어서 책만 열심으로 봐야지 딴짓 못하거든요 ^ ^;; 요새는 넘쳐나는 책정보속에 스스로 무덤을 파지 않으려면, 아님 그 무게들에 눌러 죽지 않으려면
요런 여집합들을 찾아내야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교집합에만 만족하기엔 세상이 넘 광속이고 그렇다고 합집합을 다 보기엔 능력부족이고, 자기에게 맞는 다른이들의 레이다 망에 걸린 여집합을 빨리 캐치해야 저도 아이도 배부르게 여유부림서 질로 승부를 걸 수 있지 않나 하는 멍멍이 짖는 소리 늘어 놓고 가네요. 넘넘 좋아서~~~~~~
근데, 진짜 카라님하고 안 친한교?
아님 카라님의 입담이 쬐금 긴장해야 겠다는 생각... 저만 그런가요?
카라님 오시기 전에 얼릉 도망가야지...ㅎㅎㅎㅎㅎ
무튼 대따 왕 추천이요~~~~~
날도 더운데... 걔네들이 왜 날아갔데요..ㅜㅜ
고생 많이 하셨어요...
위인전은 항상 해야할 언젠가 숙제를 미루고 있는 것처럼
걸리는 부분이에요.
아직은 읽기에 재미를 붙여준다고, 위인전은 접해주질 못했는데
늘상 해주어야할 것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엔 비교적 근현대 인물을 많이 다루는 것 같네요..
카멜레온은 저희도 가끔씩 보고 돌려보고 하는데.
아무래도 말풍선 있는 책을 더 선호하네요..
근데 녹음이 아이 목소리 내는 부분에서 좀 코먹은 듯한 소리가
웬지 제 귀에는 거슬리네요...
오늘은 카멜레온 중' Milo in a mess'를 좀 보는가 싶더니 ,
바깥에 나가 놀겠다고 휘리릭 나가버리네요.
저는 요즘 시공주니어의 <세계의 걸작 그림책> 빌려보고 있는데,
이곳서 영어원서로 소개해주신 책도 좀 들어있고,
칼데콧 수상작도 있구요...
무엇보다, 영어권 뿐만아이라, 스웨덴이나 독일의 그림책들을 볼수 있어서 좋더군요.
30여권 빌렸는데, 재미있게 보고 있네요..
ㅎㅎ 세현마미님 글을 읽을때는 항상 긴장감이 흘러요..
결국.. 오늘도 날리셨구랴~
자꾸 자꾸 날리면서 성숙하고.. 그러다가 컴의 고수가 되는것이지요..
(그런데 암만 봐도 지금도 고수이신데 자꾸 컴맹이라 하시니 고개만 갸우뚱?? ^^)
저책들이 유아방으로 가면 어찌하라구요..
전 유아시기에 저런책 안읽어주었는데요.
위인전도 엄청 쉬운 위인전 읽어주었구만..
딱 지금 울 큰아들 읽을책이구만요.
넘 감사합니다.
신사임당이나 다른책은 도서관에서 보고 살엄두를 못내었는데 이번에 한번 도전해봐봐? ^^
도대체 사고싶은 책은 왜이다지도 많은지..
왜이렇게 좋은책을 많이도 알고계신지??
세현마미님의 필아 끊기지 말아라~ 말아라~ 주문외우고있습니다.
저의 주문이 통했기를 ㅎㅎ
참 추천 꾸욱 누르고 가요~~~~ ^__^
와아~~ 저는 영어위인전 올리신다는 것인줄 알고 ..ㅎㅎ
그러나 밧뜨~ 넘넘 소중한 한글위인전 소개셔요~~~ 앗싸~ 여러책 건졌다아~~
그리고 저도 저런 우연..이 참 많아요...공감이 갑니다~~ ㅎㅎ
유게에 대해 쓰신것도...저도 몇번 유게에 갔다가 글 몇 번 올리고 뻘줌해서리..
여기보단 추천은 받았지만 다시는 얼씬을 못하고 있다는...
너무 잘하시는 분들...정성스러운 분들이 많으시더라는~~
세현마미님 아그도 2학년이지요? 저랑 같네요~
한글위인전 위시리스트에 넣어봅니다~~
저는 걍..한솔의 '마주보는 인물 이야기' 전집이 있는 관계로..요렇게 단행본 하나씩 사줄걸...껄껄..
코코샤넬 재밌겠다! 찜!!
내가 애들 잔다고 또 이리 삘받아 댓글 세개 내리 꽂네 으미~
참, 이거 제목 좀 줄여줘봐바바바요(영어를 지워불믄 워떨까 싶은디 ㅋㅋ 넘의 글에 또 인터셉트 하고 계시네 ㅍㅎㅎ)
코멘트 숫자 안 보여서 그거 클릭 못한게 디따 불편하네??
헉.
울집에 왔다 가셨시유~???
어째 목록이 이러코롬 똑!!!! 같냐그래...이거 저학년이라고 글케 기죽어 하덜 마소..
울집 아그 중1적에도 읽었당게요~~
글고 유게엄니들 무선건 레이지도 만만찮여유~~흑흑
한잔 해보실라고 술병 노려보고 있던 참..쪼금 있다 와서 횡설수설하믄 다 그 탓인가 허셔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