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게 요리강연하던 오빠 이댁 아드님 맞지요?
그럼 여기서 6학년 다니고 있나요? 10년만의 한국생활 어떠세요? ^^ 한참 바쁘시겠네요.
컴백하셨으니 전처럼 여러가지 이야기 자주 부탁드립니다.
반갑네요~~
연락줘요... 그간 생활이 궁금해요^^
전에 따라하기 했었는데..한국에 오셨군요...
넘넘 반가워요..
이제 글도 더 많이 올려주세요..
울 딸도 아무데나 자기이름 쓰는데..
고게 더 좋은 거군요..에궁..매일 혼냈는데...^^*
오늘 또하나 배웠다.....^^*
늘 감사했어요..앞으로도 자주 인사드리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만들기 그리기 재주는없지만, 시도해서 작은 아이에게 점수 좀 따야겠어요. 행복한 하루되셔요.
좋은 팁 감사해요. 늘 한가지씩 좋은 놀꺼리를 안겨주셨는데 ^^
서울 오셨다니 거리가 가까우니 갑자기 무지 친해진 느낌이네요. 나만 그런가???
그 동안의 이야기 보따리 하나씩 하나씩 풀어주길 기대할게요.
반가워요..
컴백하시었다구요?우와...
얼굴볼수 없는건 매한가지지만 왜이리 반가운지..
님의 아이들 학교 생활에 푹 빠져서 재밌게 봤었지요..
따라해보기도 했었답니다..^^
자주 뵈어요..^^
와 너무 좋은 활용이네요~
저도 예전에 쑥쑥하다가 올해 들어서 쑥쑥질을 하다보니
잘 모르겠지만 한국에 오셨다니 느무느무 환영합니다~
미국도 이렇게 더웠나요? 한국 무지 덥지요? ㅎㅎ
참 소소한 것까지 아이 이름을 적어주라는 것...
잘 새겨듣고 갑니다~~ ^^
쑥쑥짱님~ 잘 지내셨지요? 이렇게 반겨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사옵니다..^^ 이제 온지 한달 되어 가네요....온지 1년은 넘은것 같아요...ㅎㅎㅎ...아직까지는(?) 한국이 즐겁네요...^^ 더 두고봐야 알겠지만요...아무튼 서울시내 다니는게 정신없어 죽겠어요~~~
샤모니님~~ 미국은 이런저런 액티비티를 통해 공부를 놀이로 많이 하고 있죠..제가 봐도 재미있을것 같더라구요....수학도 어찌나 재미있게 하는지....아마 한국도 많이 바뀌었겠죠....
반겨주셔서 감사드려요~~~
amy 님
오랜만에 글 반가워요.
생생한 미국영어 전해주시다가 귀국하셨군요.
미국 학교에서의 미니북이야기는 소문으로 듣고 있었지요.
지금은 절판되었지만 한때 미니북 만들기책이 나와서 알게 되었거든요.
어린 아이들 학습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고 생각되어요.
요즘은 우리나라 학교선생님들도 미니북을 활용하시는 것 같더군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재미있는 영어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amy님 정말 오랫만에 글주시네요.
글올려주실때마다 선물을 이리 풀어주시니 감사하여라~ ^^
10년의 미국생활을 접고 서울로 오신다.. 얼마나 기대가 크면서 겁도나시고.. 만감이 교차하시겠어요~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__^
웬~지 더 가까워지는 기분이 들긴하네요 ㅎㅎ
한국에서도 님의 글 자주 뵙기를 강력 원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