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이라는데가 그렇지요?
다들 바쁘시니 유명하고 아는 분만 클릭해서 후딱 보고 나가는 거 같아요...
이글 저는 도움 되었는데....
저도 인간인지라..글 쓰면서 상처도 받고 그러지요....^^*
혼자 이거 뭐하는겨..할때도 있고...
짱구네님...저는 참 고마운 분인데...
언젠가는 다들 알아주실 거에요...화이팅..하셔요..
휴가인데 회사가셨다니 기분이 참.....몸도 힘드실테고...
주부인 제가 뭘 알겠습니까마는..
어제 주신 바탕화면 깔았는데...
요거로 기분전환이 되실까요??
넘 좋아요...^^*
시중에 판매된 교제와 테이프, CD를 이용해
단어와 예문를 나름 정리하여 3천개의 mp3 파일을 만들고
96개로 분류별 폴더를 만들었습니다. 큰 일은 끝난것 같아요.
일부 사진 보강과 타이핑 작업만 끝나면,
일부 음성이 없는 부분을 원어민 발음으로 녹음만 하면 되는데.....
녹음해줄 원어민 (미국인) 알바 알아보았어요.
2시간 분량 녹음이라했더니 대뜸 얼마 줄거냐고 하길레
대한민국 국내법에 의거해
2008년 기준 국내 최저시급(3770원)적용해 보장해 준다고 했는데, 연락이 없네요.
연락을 준다고 했으면 연락을 주든가 전화를 받든지해야지...메너 꽝이네요
우리입장에선 큰 일 일 수 도 있지만..게네들 입장에서야....뭐^^*
녹음실 얻어 녹음하는것도 아니고 컴퓨터 녹음하는데 뭐그리 큰 일이라고...
생각해 보니
조금더 생각해 준다고 할걸 그랬나? _헐~~ ㅎㅎㅎㅎ
지들 아니면 어디 녹음해 줄 때 없을라고.....
이 글을 쓰면서 심적 탈력을 좀 받을려고 했는데....
별 관심들이 없는 것 같아서 느슨해지는 느낌^^*
관심있으신 있으면 뭔가 같이 할 일이 있었는데... 접어야겠고
언젠가 공유할 날 기다려 보아요.
^^*
아침에 아이 데려다 주면서 어찌나 더운지...
요 사진 보니...확 시원하네요..ㅎㅎ
저도 단어장 하려고 생각만 하고 매번 미루는데...
좋은 말씀이시네요..
저도 고딩때 단어 많이 외웠는데..
요즘 아이그림책보면 모르는 단어가 우찌나 많은지..
그런 단어들 정리해주고 싶다...생각했었거든요?
오늘 할일 하나 추가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크...아까는 사진이 없었는데..
잘생긴 아드님이네요~ 몇학년이라고 하셨죠? ㅎㅎ
너무 잘 노는 사진에 흐뭇해 집니다..
단어장은 중학교때 서서히 하려구요~ 아직은 책의 바다에 푹..
오늘 타임 포 키즈가 처음으로 왔는데 저보다 더 빨리 MP3 파일을 듣고
어 이건 이렇게 생긴 물고기네? 저는 듣는 건 한귀로 흘리고 딴소리 하고 있었는데 딸이..
꼬리가 이래서 피글렛 물고기 라고 한대~...바로 듣고 그러더라구요..
음...계속 듣기와 읽기를 하면 가능성이 있겠어..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