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을 안할 수가 없는 아름다운 표현에 감사드립니다...
퇴적암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움과 시간.....참 이쁘고 기분좋은 찬사...맘에 꼭 담아둘께요^^
제가 유년을 보낸 바닷가는 신생대의 화석층이 고스란히 남아있던 곳이라 퇴적암의 결 고운 무늬들이 절로 기억에 떠오릅니다...더욱 정진해서 더 고운 무늬를 만들어야지..하고 불끈~!!
스토리텔링..요 위의 쑥쑥 포커스 보시면 참 잘 안내해 줬던데요,,그거 보셨어요?
불 끈 담에는 자장가 삼아 노래나 나직이 불러주시믄 안될까요...그 노래는 아가의 마음에 오래오래 남을텐데요..
영어보다..옛날 이야기 보다...^^
유게에서 이 폼을 부러워 하시더니,,함께 쓰시면 좋겠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