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기대~~~짝짝짝~~^^
시작이 중요해요..
그 담은 앞으로 가는 거랍니다~~벗님들이 이렇게나 많으니 올매나 좋습니까~~^^
샘물님..담에 웃는 얼굴로 뵈요~
근디..2탄은 몇시에?
댓글 안 달아주셔도 된답니다. 샘물님.... 모두 다 엄마 마음이잖아요. ^^
돌아돌아 온 만큼 더 큰 열정으로 아이와 함께 해 나가시리라 믿어 의심하지 않는 답니다.
힘내시구요. 화이팅 외쳐드릴게요.
2탄을 기대하며... ^^
ㅎㅎㅎ
그랬군요..그분이 그분이라는 걸 이제야..깨닫는......
저도 처음에는 글 올리는 것도 무지 망설이고 고민하고 오래 걸리고 그랬는데..
동지같아 반갑네요..
글구 ebs저도 얘기만 들었는데..그렇게 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나봐요...
저도 그 방송 좀 봐야겠네요...
아...오늘 해야할 것 또 늘었다.......
(글구 저는 서빈맘입니다...^^)
그날 좌담회때 제가 좀 늦게 가는 바람에, 질문하실때 닉네임을 잘 못뵈었어요..
나중에 올라온 글과 댓글 통해서 알게 되었지요..
아이가 학년이 있다보니, 여러가지로 쫒기는 마음이신 것 같고..
많이 답답하고 힘드신가보다 생각했어요. 맘이 정말 짠했구요..
돌아돌아 오셨지만,
지금 이곳서 도와주시는 분들도 있으니 힘내시구요..
저도 응원해드릴게요..
아자아자!!!
님의글을 보고 좌충우돌하는 나의 모습과 얼마나 닮았는지.. 동지를 만난것 같네요.. 아마도 직장맘들이 겪는 시행착오들이 아닐까 싶네요.. 저도 여기에서 도움 많이 받아요 왜 빨리 여기 오지 않았을까 후회가 막심합니다..
이제 겨우 아이레벨이 어는 정도지 파악이 되는 상태입니다..거기에 맞는 책골르려면 또 한참이 걸리겠죠..
무식한 엄마밑에서 우리아이들 고생많이 합니다..2탄기대합니다
샘물님..게시판에서 뵈니 더 반갑습니다.
지금 가지신 용기로 쭉~~잘 해 나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믿으면 된다고 하네요..
우리의 아이들을 믿고 같이 열심히 잘 해 봐요..
우리의 아이들이 다 영어전사가 되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쿵푸팬더 함 보고 나서 완죤 몰입 무아지경..ㅎㅎ
몬살아요 제가..
^_^
1시간동안이나 쓰신글 참 잘보았습니다.
돌아서 왔지만 이리 오셔서 같이 공감하고 큰방향으로 함께 갈수있게된것.. 축하드릴일이죠? ^^
제가 블로그에서 쓰는 아이디랑 비슷해서 더 많이 친근감을 가지게됩니다.(제블로그 아이디가 깊은샘물이거든요 ^^)
컴에 글을 쓰실때 시간이 좀 오래걸리신것같으니~~ 천천히 기다릴께요.
2탄 기대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