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나만큼 많이 누르는 사람 있으믄 나와 보삼..
더워서 묵묵히 추천 누르고
헬렐레~~~
헥헥~~~
인네 병원에 실려가겠쓰요~~ㅠㅠ
포코너스보다 조금만 더 재밌는 넌픽션 어디 없을까나???
함 궁리들 해보십시다~~
저학년들은 넌픽션도 흥미유발로 접근해 가야 하고, 그 관심을 유지해야 고학년 넌픽션도 유지가 됩니다~
그러니 제대로 통합학습 정도로 관찰, 토론, 조사,,등등의 학습도 함께 해보시며 진행해 보세요..
방학 계획은 정말 아이나 엄마나 너무 흥분되는 거 같아요 ㅎㅎ
둘이, 서로 다른 이유로 흥분을 한다면 곤란하지만, ㅋㅋㅋ
재밌게, 엮어가세요
짧지만, 별로 하는 것 없이 지나가는 것 같지만
그래도 지나면 참 많이 클 수 있는 시간이드라구요
저희도 어젯밤에 아주 기분 좋게 둘이 머리 맞대고 계획 세웠어요
워낙 뻥이 센 녀석이라 계획을 아주 살벌하게 세웠는디 ㅋㅋㅋ
포코너스는 언젠가 구입을 할 책일 거예요..
사재기를 권장하는 건 아니지만 ㅋㅋ
논픽션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 드실 거예요
제가 특히 반한 건, 크로커다일과 앨리게이러..를 비교하는 부분이었어요
진짜 애들 영어책 읽다보면 이 동물들이 디따 많이 나오잖아요
그 쪽 환경에서 많은 동물이니 그럴 건데,
늘 둘이 어떻게 다른지 많이 궁금했거든요
근데,정말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도 돼 있어서 띠용@@ 했다니까요 ㅋㅋㅋ
와우..역시 초게에선 부족이란 뜻이 바뀔꺼라니까요..ㅎㅎ
글고 부족맘님 아들 저의 엄친아 맞네요..
벌써 매직트리가 일독이 끝나고 반복이라니..
부럽당..
거기다 방학 계획이 아주 환상인데요..
작년 첫 여름방학때 뭘했을라나요?
술속에 빠뜨려야 할 내 머릿속의 지우개..ㅎㅎ
그리고 한글 그림책..
울 집 아들도 아직도 봅니다..
저학년때까진 그 끈을 놓기가 싫더라구요..
아 포코너스..넘 욕심나는..^^
아 울 딸 한테 자극좀 주었답니다...
여기 형님은 한번 다듣고 오늘 다시 1권부터 시작 한데...
울 수연이 오늘 8권까지 집중 듣기 마쳤는데요...
뭐 그냥 지가 조금씩 알아서 하는것만으로 넘 고맙지요..
실력이 안되지만.... 한글책 몇권 읽었던 그 힘으로 쭉 오고 있어요..
눈이 번쩍이면서... 오늘~~~ 하는 울딸.... 담에 또 한번 듣을 수 있는 그날을 위해........
우리도 에어콘 없답니다. 저도 추가. 우리 아파트는 그린벨트 옆이라, 바람이 많이 불어와서 그런데로 시원한 편이랍니다.밤에는 열대야임에도 좀 추워요. 그러니, 저희가 얼마나 외진데 사는지 아시겠죠? 우리 아파트 옆에 그린벨트라 포도 농사 지으세요. 밤이면 시골처럼 선선한 나무 향내가 들어와요.
그래도 한낱햇살은 뜨겁지만, 제가 오늘 기분 좋은 일이 있어서 덥게 느껴지지가 않네요. 이 여름날이.
학원 보내는 것보다, 책 들이대고 디브디 들이대는 게 낫다 싶어 저도 모험을 떠나보렵니다.
어제 미련 곰탱이처럼 자버리는 바람에 누구한테 약속도 못지키고 오늘은 쑥에 야밤보초라도 서야 할까봐요~~~
방학계획 멋지네요.^^*
그동안 물밑에서 열심히 하신 모습이 글에 보이네요. 매직트리 한바퀴 돌고 2번째 들어 가신다니 부럽네요.
울아는 책도 이책 저책 여기저기 늘어 놓고 보는 스탈이라 시리즈 한꺼번에 탁 들여 놓으면
'내가 저걸 언제 다 봐, 휴~'이런 눈빛이 보일까봐 이것저것 두서없이 잡히는대로 해서 뭘 진득하게 미는게 없네요.
보니 학습서도 한 시리즈 끝이 보이는 것 같고(울 아그는 왜 그렇게 학습서 들밀면 알레르기반응에 이마에 왕지렁이 3마리쯤 지나가는지...ㅠ.ㅠ) 그동안 염두에 놓은 논픽션도 추가하실 것 같고,,, 부족맘님은 주도면밀맘으로 닉넴을 바꾸시는게 어떨실지요? ㅎㅎㅎ
차분한 느낌만큼 참 차분하게 잘 하시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 진득함을 배우고 싶네요.
부족맘님... 저랑 같으시군요. 별명을 바꾸셔야한다니까요.
저도 정확한 건 아니지만 대충 짠 건 이렇답니다.
매일 디비디 한 편 보기, 매일 책 2-3권 엄마한테 읽어주기, 일주일에 2-3번 독후활동, 일주일에 2번 이스라엘 과학교구, 하고 있던 학습서 끝내기, 일주일 한 번 영어일기, 매일 10분씩 집듣하기 정도에요. 흘려듣기 무지무지 많이하기....쓰고 보니 꽤 많아 보이네요.
될려나 모르겠어요. 별 무리 없이 될 거 같기도 하고... 오전 시간을 잘 활용한다면....
저도 도서관에 포코너스가 있어서 빌려보는데 정말이지 볼 수록 탐나는 책입니다.
챕터북에 목 매지 않고 그림책 많이 보여주기로 이번 방학에 맘 먹었답니다. ㅋㅋㅋ
울 집에도 에어컨 없어요. 이사 다녀서 안 사게 되더라구요.
고수님? 향기가 폴폴 진해져 가는 느낌입니다.겸손과 절제된...히히...
역시나 든든하신 분입니다.
부족맘님...
정말 뭐가 부족하다는 겁니까...
방학계획 정말..넘치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게 아이에 맞게 딱...잘 짜셨네요...
이제 고수의 포스가 느껴지는데요??
저는 넘 넘치게 짰는지...다시 돌아봐야겟어여...^^*
방학계획을 아주 탄탄히 잘 짜셨구만요.
아직 저는 계획도 안짜고 있는데.. 왜이리 만사가 귀찮기만 한지 모르곘네요 ^^;
DRS도 꾸준히 하고계시고 부럽습니다.
저는 일단 멈추었습니다.
다른 학습서를 좀더 재미있게 잘 진행하고있어서 그걸 하기로 합의봤거든요.
포코너스도 짬짬이 집중듣기 흘려듣기용으로 참 좋은데.. 이거 제가 추천드려서 별로 반응없음 어쩌나 싶어.. 걱정스럽네요 ^^
이번주말부터 울 아들도 방학입니다.
겨울방학이 아이들 책읽기에는 딱~ 좋은것같고.. 여름방학은 그저 느슨하게 보내볼까하네요.
이 여름.. 물을 찾아 많이 많이 돌아다닐 계획인데.. 오늘은 매일가는 수영도 못갈정도로 몸과 마음이 휑~해져버렸습니다.
이더위 누가 안사가나?
(에어컨을 그냥 사야할까요?
계속 고민중인데.. 잘 견딜수있으리라 생각했는데~ 별나 덥넹 ㅜㅜ;)
나도 얼른 방학계획 짜야지.. 오늘은 일단은 빨랑 자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