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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뽀뽀로맘
  • |
  • 2012-06-15 08:30
답댓글

초4 Terry

컴터가 고장이나서....  저 혼자 안절부절..ㅋㅋ

와~  오늘 우리친구들 얼굴 다 보네요.

앨빈은 얼굴에 똘똘함이 묻어나는데요. ㅎㅎ

넘 귀엽네요.

테리는5살때까지는 조용한아이였고, 그 후 아이가 변하더니...

지금은 굉장히 수다스러운 아이어요. ㅎㅎ

학교에서 있었던 이야기도 잘 말하구요. 엄만~  때론 듣기 귀찮다는둥....ㅎㅎ

그리고 뭐든, 1등 하는거 좋아해요.  근데, 영어는 관심이 덜 하다는 둥...ㅎㅎ

저도 어릴적 사진 올려요. ^^

 

최근사진...

 

얼마전... 친구들이랑 축구장가서....  녀석이 사진 찍는거  무진장 싫어해서...  요 사진 한 장 뿐이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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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6-15 08:57
아잉~~ 테리 넘~ 귀엽고 잘 생겼네요~~
테리의 매력 포인트는 당연~ 눈인데요~ 크고 진하고~
외국분위기가 막~풍겨요~
테리의 동생(로이였나?)도 귀염귀염~
울2기에 미남미녀들이 참~많아요~ 인물보고 뽑은 것마냥~ㅋㅋ
테리 글씨도 너무 예쁘게 잘 썼고 과제도 성실히 했네요..100점만점에 100점~~~

아~ 조이(꼬꼬별님)의 사진은 북클럽3기 가입신청하기 홍박사님글에 올려 있어요~
조이도 귀엽고 한미모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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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6-15 09:04
지금 테리의 모습도 올리셨네요~~
밝은 테리의 얼굴 보니 뽀뽀로맘님께서 듬뿍 사랑을 쏟아부어 키운티가 팍팍~느껴집니다~
테리~ 모범생의 포스 플러스 유쾌한 성격 좋은 녀석....
이렇게 사진으로 만나니 더 보고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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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6-15 09:30
구구스님~ 어찌 우리 둘째 이름 꺼정 기억해주시구...ㅎㅎ
테리는 승부집착형이구요. 로이는 완전 테리반대여요.
학교식물이름외우기시험이 있었는데.... 형은 공부하는데... 로이는 도통 관심이 없어요.
로이..20문제 중 2문제 맞았어요. ㅋㅋ 맞춘 문제는.. 가지와 장미 달랑 2개.. ㅎㅎ
문제에 배추도 있고, 고추도 있던데.. 녀석은 대체 뭘 한걸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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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6-15 09:42
뽀뽀로맘님~~ 아이들 특히 남자 아이들은 많이 바뀐다고하네요~
거스르거나 바꾸려하지 말고 받아줌으로써 변화를 꾀해야한다는....
그런데 로이 꽤~매력적일 것 같아요.... 급 관심생기는데요~~ㅎㅎ
테리의 실력에 로이가 부담을 느낄 수도 있으니 자유로운 영혼 로이에게
자유로운 마인드로 접근하시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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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6-15 10:41
테리가 정말 야무지게 생겼어요~~
동생 로이시험얘기에 뽀뽀로맘님은 어떠실지 모르지만 저는 왜이리 귀엽고 재밌을까요~ㅎㅎ
사진과 매치가 되면서 웃음짓게 하네요^^
공연을 많이 보여주셨네요. 저두 저런사진(공연후 주인공들과^^)이 꽤 있거든요ㅎㅎ
아이들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워요~~이런 아이들 얼굴에서 웃음이 점점 사라지면 안되는데...

테리도 벨라와 교재도 진도도 같네요~
테리~너무너무 잘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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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6-15 11:08
아궁 테리,로이 어릴적 모습 너무 귀여워요.
테리가 엄마에게 딸노릇을 톡톡히 하나보네요.
때론 귀찮다곤 하셨지만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우시겠어요.
테리의 모습에서 강함과 부드러움의 느낌이 동시에 느껴져
참 오묘하고 자꾸 쳐다보게끔 하네요.
테리의 비쥬얼이 아주 근사해요.
1등을 좋아하는 승부욕이 있는 아이군요.
그렇담 1등을 위해 정렬을 불사르는 친구!? 와~~ 멋져
정말 우리 sqr아이들은 며누리도 몰래 성적순, 인물순 뽑나봐요.
복습도 아주 잘했군요. 눈에 싹 들어오게끔 정리가 잘 되어있네요.
테리! 완전 짱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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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6-15 16:53
테리가 1등하는 거 좋아하나 봐요.
식물이름외우기 같은 것에도 열심히 하는 테리 너무 멋진데요.
승부욕이 있는 테리 많이 칭찬해주세요.
마음먹기는 쉬운데 실제 노력하기는 어려운데 테리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멋진 아이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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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6-14 20:59
답댓글

초5/James

 

구구스님 앨빈 사진 넘 귀여워요. 아이때는 무얼해도 정말 예쁜것 같아요. 지금쯤 커서 옛날사진 보면 그때 가졌던 마음들이 떠올라 흐뭇해지고 미소가 지어지고 그러네요. 예전에 올려주신 사진 생각해보니 느낌이 그대로 살아있어요. 옆집에 사는 아이처럼 친근하게 느껴지고요.

 

지나고 보니 그때가 참 좋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지금처럼 학습에 치우지지도 않았고 저도 젊었었고(?) 왜 나이드신 어른들 지나가다 어린아이랑 엄마보면 '그때가 좋았어'그러시잖아요.

정말 그때가 좋았던 듯 싶어요. 지금도 제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있네요. 아이들 어렸을 때 생각하니 그런가 봐요. 암튼 아이가 조금 더 커 사춘기 심하게 오기 전에 더 많이 스킨쉽해주고 소통많이 하렵니다~

참 제임스는 용인살아요^

 

사진은 지난 달에 무주에 여행갔을 때 찍은 사진이네요. 무주리조트안에서 산책하는 사진이랑 밤에 커피숍에서 핫초코먹는 모습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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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6-14 22:02
내 이럴줄 알았다니까요
포즈에 남다른 포스의 내공이 물씬 풍기는군요.
제임스 너무 멋지네요.
딸만 키우는 집이다 보니 멋진 남자친구들 보면 못가져본것에 대한 **움이 ㅋㅋ
제임스의 꿈은 뭔가요?
언제가 글에서 피아노를 친다는 것 같았는데...
피아노를 치는 제임스 너무 멋있을 것 같아요.
민수사랑님! 오늘도 직장에 다녀오시느라 힘드셨죠?
퇴근 후 저녁준비에 제임스와 동생 건사에 고단하시겠어요.
오늘은 제임스 그리고 동생 어릴적 생각하며 행복한 단잠 주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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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6-15 08:35
제임스~ 카리스마가 막 느껴지는데요. ㅎㅎ
피아노 치는 제임스~ 정말 멋질거 같아요.
넘넘~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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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6-15 08:35
정말 제임스 한 카리스마가 풍기는 모습인데요~
두번째 사진에선 아직 귀여운 아이의 얼굴이 남아있기도 하구요..
참~잘생겼네요~~
운동하는 것도 좋아할 것같은데... 앨빈은 축구클럽활동이랑 농구하고 있거든요~
운동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은 꼭~ 운동을 꾸준히 시키라고....제일 좋아하는 종목으로다...
나중에 스트레스 해소를 건전하게 운동으로 풀 줄 알게된다네요~~ 선배님들의 말씀이..

일주일에 두번 우리맘들과 글을 통해 대화를 나누면서 해피바이러스와 좋은 정보,교육방법
얻고,공유하니 마음도 여유로와지고 천사표엄마의 날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ㅋㅋ
보통 교육정보를 얻게 되면 맘이 급해지고 빨리빨리가 외쳐지는데.....
이상하게도 이곳에서는 반대로 여유로와지니....... 그래서 이곳이 더 좋아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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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6-15 09:31
제임스 잘생겼네요...훈남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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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6-15 10:50
ㅎㅎㅎ 정말 예사롭지않은 제임스의 저 몸짓(?)~
너무 멋진모습이에요~
아이들 사진들을 보니까 더 친근한 느낌이 들어서 좋네요^^
제임스 여동생이 있었군요.동생도 예쁘겠어요^^
우리벨라도 어릴때나 포즈 잡아주시고 지금은 좀 컸다고 사진찍는걸 별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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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6-15 16:49
제임스는 사진 찍는 거 남자아이라 그런지 별로라예요.
그래서 여행가거나 그러면 애를 좀 먹지요.
어디 앞에 서서 사진 찍을려고 하면 너무나 차렷자세로 엄청 촌스럽게(?) 어색하게 서있곤해 자유롭게 활동할 때 제가 몰래 몰래 찍곤 해요.
그래서 정면사진 보다는 측면사진이 많답니다.

제임스는 1학년 여름부터 시작한 피아노 지금도 하고 있어요. 3학년 즈음엔 피아노 정말 싫다고 한참 그러더니 지금은 즐겁게 배우고 있어요. 아들냄이가 피아노치는 모습은 참 근사해요(에궁 아들바보네요~) 딸보다는 아들이 음악하는 게 더 멋져보이는 것 같아요.

제임스는 4학년 때 까지 축구하다가 5학년부터는 친구들과 주1회 농구하고 있어요. 엄청 좋아하고요 장래 꿈이 축구선수랍니다. 잘하는 건 아니구요 남자아이라 갖는 일반적인 꿈인거 같아요.
그래서 남편이랑 저는 축구선수 말고도 해설가,스포츠전문기자,에이전시 회사 등 여러가지 분야가 있다고 넌지시 말 해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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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6-14 20:50
답댓글

조이.초4

오늘은 안늦게올려요...

 

앨빈.정말 이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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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6-14 20:52
사진한장올려할분위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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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6-14 21:01
사진에 손이 나오니 정말 열심히 하는것 같은 분위긴데요^^
저는 사진이 너무 흐리게 나와 여러번 하다가 영 실패했네요.
담부터는 진한 연필로 쓰라고 해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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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6-14 22:11
ㅎㅎ 오늘은 조이의 귀여운 손이 출연했네요.
오늘 안늦고 열심히 잘했어요.
정말 열심히 하고있는 걸 조이의 손이 인증샷으로 증명했어요.
어린친구가 성실히 하는 모습 너무 기특합니다.
오늘 조이의 사진이 없어
아기같이 귀여운 모습 보고싶어 쪼기가서 보고 왔어요.
다시보니 볼이 얼마나 탄력이 넘치는지 건강한 조이모습에 오밤중에 힘이 불끈해서 어쩐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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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6-15 08:39
조이~ 얼굴도 보여주세요. ㅎㅎ
왠지 얼굴 보고 나니... 더 친숙한 느낌.. ^^
조이 ~ 넘 열심히 하는데요. 넘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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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6-15 08:44
조이의 글씨체는 귀여운 궁서체에요~~~ 동글동글~둥글둥글~
연필잡은 손 사진 한 컷으로 조이는 열심히 과제하고 있는 중~ 인증샷됬네요~
오늘 일찍 과제 올려 더 반가와요. 아~ 어제군요~~ㅋ
그런데 조이의 웍싯이 먼가 빠졌다싶더니~~~
아~ 조이의 그림컷이 빠졌네요~~~ 제가 조이의 그림에 중독되건가요?~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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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6-15 09:30
아침부터.잠시 들어와보니.댓글을 엄청 달아주셔서..재미지게 읽었습니다..
저도 댓글한개 ^^

조이 동생은...2학년 남아에요..지금 영어는..abc수준이고요..
둘째이고 남자라..영~~ 이랍니다..
.
초2 아들이 어제는..제게 이렇게 말해요..
아들 : 엄마..저는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이뻐요 ^^
나 : (급 기뻐하는 얼굴로 ) 그래?? 사실 엄마가 객관적으로 엄청나게 이뿌고 그런건 아닌데..
이뿌게 봐주니 고마워..
아들 : 아니에요.엄마가 제일이뻐요.
저는 엄마를 엄청 사랑하니까 엄마가 제일이쁜거에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니까 이쁜거에요..


사랑하는마음이 없다면 엄마..엄청 못생겼다고 말했을꺼에요..

마지막말을 듣는데 기분이 안좋아요..
뭔가 좋은말같은데...듣고나니.기분엄청 안좋네요..혈압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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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6-15 10:56
아웅 오늘 너무 재밌어요~꼬꼬별님 모습이 급 궁금해지네요~ㅋㅋ
그래도 엄마가 제일 이쁘다잖아요~
조이동생도 말하는게 너무 귀엽네요 ㅎㅎ

조이 글씨체가 점점 또박또박 예뻐지고 있어요~~
조이~너무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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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6-15 16:57
조이동생 말 너무 웃긴데요. 속상해하지 마세용~~
제임스 일곱살인가 여덟살때 제가 재미삼아 '누구누구 아줌마중에 누가 제일 예뻐?'하고 물어보니 당연 예전에는 엄마가 제일 예뻐하던 녀석이 금방 대답을 안하고 머뭇거리더니 '엄마'하더라구요.
그래서 '괜찮아 말해봐'그러니 누구아줌마라고 정말 객관적으로 제일 예쁜 아줌마 이름을 딱 대더라구요. 그때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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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6-14 18:37
답댓글

초4/Rachel

 

구구스님! 오늘도 활기찬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기를 대표해서 제해결할것들 정리해주시느라 애쓰셨고 감사해요.
~~~
앨빈의 어릴적 모습이 지금도 남아있네요.
이제는 길에서 만나면 알아볼 것 같아요.
이렇게 예쁜미소를 띤 아이가 잘커주어서 지금의 멋진 앨빈이 되었군요.
앨빈 아가적 모습이 너무 똘망똘망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
애기적 사진들을 들여다보니 정말 꿈처럼 옛날로 필름이 돌아가더군요.
그때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레이첼과 동생한테 사진보여주며 사진에 담겨진 추억을 얘기해 주니
둘이서 까르르르 웃고 한바탕 즐거운 시간이 되었어요.
아이들은 자기의 어릴적 얘기해주는것 너무 좋아하죠.
똑같은 얘기해줘도 들을때 마다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정말 그때는 건강만 해주길
아이가 아프면 제발 낳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아이를 안고 밤을 새운적도 있었는데...
밥한숟가락 덜 먹으면 마음졸이며 어떻게든 먹이려 애를 태웠었는데...
구구스님 덕분에 오랜만에 추억에 잠겨 즐겁고,
다시한번 초심을 마음속에 단단히 자리잡게 만드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

레이첼 아가때 사진이예요.

~~~

오늘 숙제입니다.

전에 했었던 손때묻은 qr지를 가지고 복습하는데...

그당시 몰랐던 단어에 뜻,예문 등 써놓은 것 복습때 확인해보니 기억 잘 하고 있네요.

이렇게 한번더 복습을 하면 절대 안잊어버릴 것 같아 너무 좋네요.

1회

2회

3회

4회

30:11

30:31

27:32

26:43

 

Berenstain Bears 책이 오늘 왔어요.

Trouble With Friends 큰소리로 읽어보고 Sheet3장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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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6-14 20:17
레이첼의 모습은 완전 인형 같아요~
벨라가 옆에서 보더니 외국아이 같다고 하네요^^
정말 귀엽고 이쁘다고...ㅎㅎ
저도 어쩌다 한번씩 애기때모습 동영상으로 찍어 놓은걸 봐요.
생생하게 그때의 모습과 그때의 마음까지도 떠오르며 이야기를 하면 정말 좋더라구요.
오늘도 사진보면서 예전에 가졌던 마음 다시 되새기는 좋은시간 이었네요.
어떡해요~~레이첼의 예쁜모습이 당분간 아른아른거릴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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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6-14 20:22
어린 레이첼은 CF 아기모델 포스네요~ 너무 사랑스러워요~
저희도 가끔 아이들 어릴때 얘기 해주면 두녀석이 바싹 다가와 너무 재밌게 듣곤하죠~
또 다른 이야기도 해달라면서.....

처음 사진으로 만난 친구들도 이상하리만큼 낯설지가 않네요~
예전부터 알고 지내온 친근함이 느껴져요~~ 편안하구요~
그만큼 울 2기 친구들에 대한 정이 깊어졌다는거겠죠~~
레이첼도 그렇고 친구들 모두 과제도 척척~ 성실하게 해내는 모습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글구, 앨빈두 분당차병원 출생이에요~ 원산지가 같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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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6-14 20:36
앨빈과 레이첼이 원산지가 같다구요~ㅋㅋㅋ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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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6-14 20:49
어머..레이첼 완전 이뿌게생겼어요....눈이 정말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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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6-14 21:03
레이첼은 어쩜 이렇게 예쁠까요?
웃고 있어도 예쁘고 새초롬하게 있어도 예쁘고 울어도 예쁘네요.
정말 인형처럼 귀엽고 예뻐요~
키우실때 기쁨이 참 크셨을 것 같아요.
이렇게 예쁜 공주가 할 일도 똑부러지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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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6-14 22:18
헉~~ 앨빈과 레이첼이 같은 원산지
정말 배꼽빠지게 웃었어요.
어머 정말 반갑네요.
살짝 스쳐지나가는거였는데... 인연이 이곳에서 닿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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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6-15 09:15
레이첼~ 미모에 제가 뻑 가네요. ㅎㅎ
정말 넘 이뿌네요.
레이첼~ 나중에 tv에서 보는거 아닌감요?
얼굴도 이쁘고, 공부도 잘하고.... 마음도 넘 착할거 같아요. 큰맘님도 넘 이쁠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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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6-14 17:20
답댓글

초4 Gaia

 

앨빈 어렸을적 모습이 우리동네에 있는 가이아 친구 동생이랑 많이 닮았네요.

지금도 가끔 어렸을적 모습이 생각나는데 언제 우리아이들이 이렇게 컸나 하고 신기해 하면서 살아요~

가이아는 읽기 4번 하고 writing star unit1까지 했습니다. 버렌은 담주부터나 할려구요.

가이아와 연년생 남동생 작년 어린이날 체험가서 찍은 사진 그냥 올립니다.

참 우린 광명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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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6-14 19:22
가이아 사진으로 보니 반갑네요.
가이아가 우월한 신체를 가졌군요. 얼굴도 갸름하고 미인형이예요.
모자속에 살짝 가려진 얼굴이지만 작년사진이라하니 큰딸답게 성숙하고 예쁜 모습이네요.
동생이 애교쟁이 인가봐요 누나한테 살짝 머리를 기대고 찍은 보습이 귀엽네요.
연년생이라지만 가아아가 훨씬 어른스럽네요.
교재가 1Unit이 끝났군요.
일주일에 1Unit씩 나가는 거네요.
탄탄히 잘해주고 있는 가이가 대견합니다.
연년생 아이들 키우시랴 힘드셨겠어요.
아이들이 잘 성장하고 있으니 효짱민님도 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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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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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4 20:29
작년에 찍은 사진인데 가이아 기럭지가 와~
늘씬한 아가씨 모습인데요~~ 가이아 역시 한미모 하네요~
가이아 동생도 귀여우면서도 얼굴에 장난끼가 묻어있구요~
사랑스런 남매에요~~ 이제보니 효짱민님 금메달이신데요~~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가이아 과제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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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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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4 20:34
가이아도 예쁘게 생겼네요~남동생도 잘생겼구요.
연년생이라 그런지 친구 같아요.
남동생이 짖궂나요? 보기엔 애교쟁이일것 같은데^^

저희도 베렌 다음주부터 할거에요~
책이 오늘 도착했는데 재밌다며 전부 다 훑어보네요^^
벨라는 이제서야 처음 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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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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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4 21:05
가이아랑 남동생 사이좋게 어깨동무한 모습이 넘 다정해 보여요.
누나-남동생 조합 너무 부럽네요.
전 오빠-여동생이라 별로인거 같아요.
세상일 다 마음대로 되지는 않으니 아들 딸 모두 있는 것에 감사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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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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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5 09:21
가이아~ 기럭지가... 모델포스가.... ㅎㅎ
가이아도 이쁘지만, 동생도 넘 잘생겼는데요.
동생이 3학년이지요? 키가 어쩜 저리 클까요?
부러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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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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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4 12:12
답댓글

초5 Bella

구구스님~

수고가 많으시네요^^ 대표로 문열기 부탁도 하시공~

이번주 대문지켜주셔 감사해요^^

 

벨라는 어릴때 많이 발랄했어요.수다쟁이구요.놀이터 가서도 모르는 아이에게 먼저가서 말걸고

친구 만들어 집에 데려오구요(6살때 어떤1학년 아이를 사귀어 데려온적도..^^)

지금도 수다쟁이고 발랄하지만...학교에서는 신중하다 못해 발표를 잘 안하더라구요~ㅋㅋ

학기초, 선생님들 말씀에 의하면... 시키면 발표를 잘해서 늘 발표를 잘하는줄 아신다고 해요.

학기말, 시키지않으면 안하는걸 눈치 채시죠~ㅎㅎ

 

사진은... 이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게 7살이후 사진만 있어서 그것만 올립니다~^^

 

벨라가 보면 "안돼~~~" 이럴거에요ㅋㅋ

딸아...이미 올려버렸스....

 

베렌은 책이 아직 안와서 도착한 다음에 하기로 했어요~

숙제 올립니다~

회 수

1회

2회

3회

4회

읽 기

O

O

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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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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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4 16:52
벨라가 제가 생각한 것 보다 훨씬 활달하고 사회성이 뛰어나군요~
책 좋아하고 똑똑한 친구라 자기만의 세계가 더 강할거라 생각했었는데....
벨라는 알면 알수록 장점이 쏟아지는 친구네요~~
인기도 아주 많겠어요~ 웃는 얼굴이 해맑고 참~예쁘네요~
제가 벨라 참 좋아하는데 더 좋아질 것 같아요~~
발표는 다 아는거라 친구들에게 양보차원으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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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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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4 17:24
벨라도 밝고 야무지게 보이네요.
가이아는 아기였을때 낯가림이 심해서 걱정했는데
크면서 활발하고 발표도 잘하네요.
벨라도 발표 잘할거예요~ 아이들 성향은 수시로 변하잖아요
표작성 움직이다 저절로 맞춰지나봐요. 다음번에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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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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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4 19:39
나의 상상속의 벨라를 드뎌 만났네요.
얼굴속에 천진함의 순수가 그대로 묻어있어요.
벨라의 성격이 밝은 소녀였군요.
이렇게 이쁜모습으로 계속 커주길 저도 기도할께요.
곧은 생각으로 자기주관이 잘 서있는 벨라가
예쁘고 성격도 밝고 긍정적인것 같아 아웅 별샘님 너무 좋으시겠어요.
백만불짜리 웃음 늘 간직하는 벨라가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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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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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4 21:07
벨라 활짝 웃는 모습이 참 예뻐요.
딸냄이들은 사진 찍어주기 너무 좋죠?
여기 서봐라 하면 예쁘게 서고 꽃향기 맡아봐하면 또 공주처럼 포즈 취하고
날 좋은 날에 공원같은데 가서 딸냄이 사진 찍어주면 엄마도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근데 아들냄이는 귀찮아서 여기 서봐라하면 간신히 한 번 서고 줄행랑을 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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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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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5 09:33
벨라의 미소에 제 마음이 환해지는데요.
넘 귀엽고 이뻐요.
벨라의 긍정적 마음이 저한테도 확 느껴지는데요.
벨라의 저 모습 ,저 마음 오래오래 기억할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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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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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5 11:00
아..저 모습은 오래 기억하면 아니아니 아니되오~~ㅋ
이뻐져야 하는데...나중에 이뻐지면 그모습으로다 기억해주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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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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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4 01:06
답댓글

grade 5/ Alvin

앨빈은 어릴적 순둥이였어요. 잠도 잘 자고 잘 먹고~ 한살 터울인 형의 장난감도 별 욕심내지 않았구요.

그래서 연년생인 아들 둘을 별 힘들이지 않고 키운 것 같아요.

앨빈 서너살때 사촌집에 놀러가 형과 사촌이 신형 장난감 하나를 서로 갖고 놀겠다고 다투는중

사촌 누나가 다른 곳으로 관심을 끌자 앨빈이 그 문제의 장난감을 쇼파 밑으로 쑥 밀어 넣드라구요~

또 싸우지 말라고..

 

그랬던 앨빈이 지금은..... 왕고집에 왕욕심에 ..휴~~

좀 더 성장하면 어릴적 성품이 다시 나오겠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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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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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4 12:22
앨빈 어릴때사진 보니까 정말 순했을것 같아요~
어쩜~서너살이면 한창 장난감욕심이 있을 때인데 애기가 그런생각을 다 했을까요~~?
기특하기도 하여라~~
고집과 욕심도 어느정도는 있어야죠...
벨라도 어릴때는 욕심이 너~무 없어서 제 속이 터질뻔 한적이 엄청 많았는데요...지금은 승부욕이~~~
완전 짱! 그래서 속터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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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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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4 17:27
앨빈은 지금도 잘 하고 있듯이 뭐든 모범생일 것 같아요.
가이아 동생은 정말 짖구어서 잘하는 남자아이들 보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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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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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4 19:51
아가적 앨빈의 행동이 너무 귀엽고
그때부터 마음씀씀이가 보통은 아니였을듯 하네요.
구구스님 덕분에 우리 아이들을 만나보니 너무 반갑고
상상속의 모습과 너무 비슷한것에 놀랍네요.
참, 저도 결혼전에 분당에 살았었어요.
우리 레이첼을 분당차병원에서 낳았지요.
구구스님이 분당댁이라니 더욱 반갑게 느껴지네요.
분당이 교육열이 만만치 않은곳인데 앨빈의 실력이 대단해요.
순수하고 자신이 하는일엔 최선을 다하는 멋진 앨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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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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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4 21:10
구구스님 덕분에 아이들을 다시(?0 사랑으로 볼 것 같아요.
언제 끝날지 모르겠지만요.
어릴적 생각하니 정말 욕심을 내려놓게 되네요..
오래가도록 노력해야겠지요.
적어도 오늘만큼을 기분좋게 아이들 잠들때까지 천사엄마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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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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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5 09:37
앨빈도 한 왕욕심하는군요. ㅎㅎ
구구스님 덕분에 어릴 적 사진도 다시 꺼내보게 되고....
넘 감사하고.. 대문 쟐 열어 주셔서 또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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