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Terry
컴터가 고장이나서.... 저 혼자 안절부절..ㅋㅋ
와~ 오늘 우리친구들 얼굴 다 보네요.
앨빈은 얼굴에 똘똘함이 묻어나는데요. ㅎㅎ
넘 귀엽네요.
테리는5살때까지는 조용한아이였고, 그 후 아이가 변하더니...
지금은 굉장히 수다스러운 아이어요. ㅎㅎ
학교에서 있었던 이야기도 잘 말하구요. 엄만~ 때론 듣기 귀찮다는둥....ㅎㅎ
그리고 뭐든, 1등 하는거 좋아해요. 근데, 영어는 관심이 덜 하다는 둥...ㅎㅎ
저도 어릴적 사진 올려요. ^^

최근사진...

얼마전... 친구들이랑 축구장가서.... 녀석이 사진 찍는거 무진장 싫어해서... 요 사진 한 장 뿐이어요. ㅎㅎ


초5/James
구구스님 앨빈 사진 넘 귀여워요. 아이때는 무얼해도 정말 예쁜것 같아요. 지금쯤 커서 옛날사진 보면 그때 가졌던 마음들이 떠올라 흐뭇해지고 미소가 지어지고 그러네요. 예전에 올려주신 사진 생각해보니 느낌이 그대로 살아있어요. 옆집에 사는 아이처럼 친근하게 느껴지고요.
지나고 보니 그때가 참 좋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지금처럼 학습에 치우지지도 않았고 저도 젊었었고(?) 왜 나이드신 어른들 지나가다 어린아이랑 엄마보면 '그때가 좋았어'그러시잖아요.
정말 그때가 좋았던 듯 싶어요. 지금도 제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있네요. 아이들 어렸을 때 생각하니 그런가 봐요. 암튼 아이가 조금 더 커 사춘기 심하게 오기 전에 더 많이 스킨쉽해주고 소통많이 하렵니다~
참 제임스는 용인살아요^




사진은 지난 달에 무주에 여행갔을 때 찍은 사진이네요. 무주리조트안에서 산책하는 사진이랑 밤에 커피숍에서 핫초코먹는 모습이예요.
조이.초4
오늘은 안늦게올려요...
앨빈.정말 이뿌네요...


초4/Rachel
구구스님! 오늘도 활기찬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기를 대표해서 제해결할것들 정리해주시느라 애쓰셨고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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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의 어릴적 모습이 지금도 남아있네요.
이제는 길에서 만나면 알아볼 것 같아요.
이렇게 예쁜미소를 띤 아이가 잘커주어서 지금의 멋진 앨빈이 되었군요.
앨빈 아가적 모습이 너무 똘망똘망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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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적 사진들을 들여다보니 정말 꿈처럼 옛날로 필름이 돌아가더군요.
그때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레이첼과 동생한테 사진보여주며 사진에 담겨진 추억을 얘기해 주니
둘이서 까르르르 웃고 한바탕 즐거운 시간이 되었어요.
아이들은 자기의 어릴적 얘기해주는것 너무 좋아하죠.
똑같은 얘기해줘도 들을때 마다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정말 그때는 건강만 해주길
아이가 아프면 제발 낳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아이를 안고 밤을 새운적도 있었는데...
밥한숟가락 덜 먹으면 마음졸이며 어떻게든 먹이려 애를 태웠었는데...
구구스님 덕분에 오랜만에 추억에 잠겨 즐겁고,
다시한번 초심을 마음속에 단단히 자리잡게 만드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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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아가때 사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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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숙제입니다.
전에 했었던 손때묻은 qr지를 가지고 복습하는데...
그당시 몰랐던 단어에 뜻,예문 등 써놓은 것 복습때 확인해보니 기억 잘 하고 있네요.
이렇게 한번더 복습을 하면 절대 안잊어버릴 것 같아 너무 좋네요.
1회
2회
3회
4회
30:11
30:31
27:32
26:43

Berenstain Bears 책이 오늘 왔어요.
Trouble With Friends 큰소리로 읽어보고 Sheet3장 했어요.

초4 Gaia
앨빈 어렸을적 모습이 우리동네에 있는 가이아 친구 동생이랑 많이 닮았네요.
지금도 가끔 어렸을적 모습이 생각나는데 언제 우리아이들이 이렇게 컸나 하고 신기해 하면서 살아요~
가이아는 읽기 4번 하고 writing star unit1까지 했습니다. 버렌은 담주부터나 할려구요.
가이아와 연년생 남동생 작년 어린이날 체험가서 찍은 사진 그냥 올립니다.
참 우린 광명 살아요~


초5 Bella
구구스님~
수고가 많으시네요^^ 대표로 문열기 부탁도 하시공~
이번주 대문지켜주셔 감사해요^^
벨라는 어릴때 많이 발랄했어요.수다쟁이구요.놀이터 가서도 모르는 아이에게 먼저가서 말걸고
친구 만들어 집에 데려오구요(6살때 어떤1학년 아이를 사귀어 데려온적도..^^)
지금도 수다쟁이고 발랄하지만...학교에서는 신중하다 못해 발표를 잘 안하더라구요~ㅋㅋ
학기초, 선생님들 말씀에 의하면... 시키면 발표를 잘해서 늘 발표를 잘하는줄 아신다고 해요.
학기말, 시키지않으면 안하는걸 눈치 채시죠~ㅎㅎ
사진은... 이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게 7살이후 사진만 있어서 그것만 올립니다~^^
벨라가 보면 "안돼~~~" 이럴거에요ㅋㅋ
딸아...이미 올려버렸스....
베렌은 책이 아직 안와서 도착한 다음에 하기로 했어요~
숙제 올립니다~
회 수
1회
2회
3회
4회
읽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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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e 5/ Alvin
앨빈은 어릴적 순둥이였어요. 잠도 잘 자고 잘 먹고~ 한살 터울인 형의 장난감도 별 욕심내지 않았구요.
그래서 연년생인 아들 둘을 별 힘들이지 않고 키운 것 같아요.
앨빈 서너살때 사촌집에 놀러가 형과 사촌이 신형 장난감 하나를 서로 갖고 놀겠다고 다투는중
사촌 누나가 다른 곳으로 관심을 끌자 앨빈이 그 문제의 장난감을 쇼파 밑으로 쑥 밀어 넣드라구요~
또 싸우지 말라고..
그랬던 앨빈이 지금은..... 왕고집에 왕욕심에 ..휴~~
좀 더 성장하면 어릴적 성품이 다시 나오겠죠~~~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