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환희의 순간들! 생생히 기억하고 삽니다. 더 고마운 건, 우리말도 더욱 멋들어지게 하게 된다는 거죠.^^; 엄마께서 미리 준비하셨다가 짧은 문장부터 가능하면 전체문장을 영어로 써주시는 것이 바람직하다네요.(저야 언제나 제 멋대루지마는,,히~)"오우! 예스, 예스, 유얼스 이즈 스몰럴 댄 민주스!" "유 뉴잍, 스맡 보이!"(마구 추켜주시고-억울함을 잊어버릴 만큼요.ㅋㅋ) "유 원투 해브 빅원!"(그리고 나서 다음 수습할 복잡한 문장들은 저나 둥이맘님께서 자신있는 완전한 한국말로-전체 문장- 해 주시는 방법도 적절합니다.) 앞으로 더욱 신나는 일들이 자라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