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종이접기로 만드는 책, 저 좀 갈켜 주세요~~~ 배우고 잡다~~~
리체님,, 그 동안 요런 재주를 숨겨두시고 계셨다니..
조 나비 빤짝이 넘 이쁘네요.^^
부엉이도 넘 귀여와!
서빈이 참 좋겠네요.. 부러버~
애들이 유치원서 미니북 활동을 해서 그런지
집에서도 곧잘 하고 노는데,
우린 사내애들이라
만날 중세기사, 갑옷, 칼, 삼국전쟁, 세계지도..
이런 게 주제랍니다 ㅋㅋ
것도 익숙해지니, 나름 아들놈들 세계도 재밌드만요
독후활동을 미니북으로 하는 거..나도 한 번 해봐야지~~
미니북은 애들이 맹글고,,나는 옆이서 떠들기만 하고 ㅋㅋㅋ
긍게, 나를 비롯하야 초게는 걍 이런 미니북에도 엄청 후달거리고 있는겨~~
허거걱~~~~
유게의 그 무선 분위기가 여기도..ㅎㅎ
아 정말 대단하시네요..
전 죽었다 12번 깨어나도 발뒤꿈치 한쪽도 못 따라갈~~
존경합네다..
으헉 잠시 짬을내서 들왔더니 우와 대단혀요...대단한 엄마여요 존경스러워요 이거말이죠 엄마가 이리노력하믄 내아이도 엄마 를 존경한다는거 요 중요한거 딴엄마들이 알았으면 좋것네요 엄마가 열씨미 하는모습에서 애덜은 영어 스킬 이상의것을 배우는거 같아요 능력이 뛰어난 엄마보단 노력하는엄마 자녀가 훨 잘아나가더라는걸 믿으며....
일하다가 잠깐 떡하고 냉커피마시며....ㅎㅎ
와아 작년에 한 활동이라굽쇼? 너무너무 멋지네요~~
진정한 엄마표의 고수십니다..
저도 미니북 한번 해야지 해야지 했다가 학교에서 사계절에 대해서
만들어 온 게 다인데..그걸로 그래 나는 안해도 되겠어~ 했다는..
너무 이쁜 방법들 다 나오네요~~
참 저 싸이트...저도 이용하는데 참 좋아요 ㅎㅎ
저도 추천 누르고 갑니다~ ^^
그림도 잘그리는 예쁜 공주님이네요..
여자 아이들은 저렇게 금방 눈물 흘릴것 같은 구슬이 들어있는
눈망울을 그리나봐요..
저희집은 아직 졸라맨수준이거든요.....
아아...
저는 이런 미니북이나, 액티하시는 것보면
한 없이 작아진다는.....
그냥 CD틀어주는 것 밖에 하는 거 없는 부족맘...
예전부터 서빈맘님께서 종이접기 올려주셨을때(아마.. 종이접기로 처음 게시판에 글올려주시지않았나요?? ^^;) 무척이나 유심히보았왔건만.. 이리 많은 내공이 있으실줄이야..
(하긴.. 저는 그때 종이접기 강사님이신줄 알았잖아요. 영어까지 잘하시는 ^^)
각종 미니북 정말 좋으네요.
이런 저런 액티도 같이해가면서 이방학을 보내고싶지만.. 과연 할수있을지??
그래도 저위의 생쥐 미니북은 꼭 만들어보고싶습니다~
좋은 활용방안잘보고가요..
저도 리체님은 아이디어 뱅크라는데 동감이요~~ ^^
역시.... 리체님이시네요.
서빈이에게 이런 모습도 있었구나... 글씨가 비뚤해도 제 눈엔 넘 예뻐보여요.
종이접기만 멋지게 하시는 줄 알았더니 미니북도 장난이 아니네요.
TTD 스캔해서 하는 거 저도 한 번 해 봐야겠어요. ^^
울 녀석 한동안 미니북 무지 좋아라하더니 요즘은 시큰둥해서 종합장만 가지고 놀았네요.
도화지랑 색도화지 마트서 뭉치로 싸게 산 거 있는데 방학 때 놀아야겠네요.
리체님은 아이디어 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