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큰애 제쳐두고 둘째에게 올인할수 있으세요?

컨텐츠

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붕가붕
  • |
  • 2008-07-18 00:50
답댓글

저도 아이가 둘 입니다. 6년 터울로 작은 아이가 4살이지요

큰 아이 자랄땐 좋다는건 다 하고 키웠지만...작은아이는 방목이예요...

힘도 딸리고 경제적으로도 힘들고...누나한테 배우겠지...그게 젤 좋은거야...하는 생각으로...

지금도 거의 대부분 큰 아이에게 올인합니다.

위의 글을 읽고 작은 아이에게 미안해 집니다.

큰 아이처럼...열심 이였다면...지금보다 더 좋을텐데...하는 생각으로.

그리고...한가지 더...

아이에게 다 올인하면...나중에 늙어서 과연 아이가 아이에게 의지하는 부모를 좋아라 할꺄

하는 생각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어느 정도 범위내에서 최선을 다하고...

노후를 준비하는게 나중까지 행복한게 아닐까...하는 생각이죠...

올인했다...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저랑 같은 월급생활자들은...나중에 어찌 살라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7-18 13:33
맞아요. 저도 공감합니다. 저도 님처럼 큰아이에게만 올인해서 이 책 읽으면서 참 특이했어요. 엄마로서가 아니라, 전문가의 시각으로 아이 재능을 발휘해준다는거, 엄마의 자리가 참 중요하구나 느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병훈맘
  • |
  • 2008-07-17 17:42
답댓글

글세요. 둘째건 첫째건 간에 저는 아이한테 올인 못합니다.

지금도 1등 할 거 아닌데 중간이나 따라가라고 학원이다 학습지다 어학연수다 이것 저것 시키고 싶은 맘 절대 없어요. 애한테 다 투자하면 말년에 저랑 남편이랑 손가락 빨라구요. 부모는 여건이 되는 한 자식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도와주면 의무를 다한 거라 생각이 들어요.

 

개그콘서트 윤형빈이 얼마전 개콘에서 한 말이 생각나네요.

프로게이머들이 방청객으로 왔는데 거기 이윤열도 있었어요..

그네들더러 하는 말이 잘 풀렸으니까 프로 게이머지.. 안풀렸으면 피씨방 폐인 아니냐구요..

 

김연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재능있지만 성공할 확률은 정말 낮은 거잖아요.

재능& 집념이 김연아를 훌륭한 선수로 만들었죠. 결과적으로 좋았죠..

하지만 안풀렸으면요?

어려운 형편에 부모 형제들까지 다 희생해 가면서 피켜스케이트를 했는데 성공못했으면요..

김연아 언니는요? 성악을 하고 싶었는데 못한 언니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뭐든지 적절한게 좋은 것 같아요. 둘째건 첫째건 너무 자식한테 올인 안했으면 하네요..

절대 절대 태클 아니구요. .. 그냥 제 생각일 뿐이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7-17 18:01
이 책에서 끝없이 나오는 말이, 김연아 어머니 가라사대, 내 게으름과 귀찮음으로 아이의 재능이 사장되면 어쩌지하는 두려움이 있었대요. 저 역시 병훈맘처럼 같은 노선이지만, 아이가 재능이 넘친다면 그 부모는 정말 본의 아니게 희생할수 밖에 없는 거 같애요. 김연아 엄마는 연아가 스케이트 탈때, 다른 엄마들은 수다 덜고 차 마시는데, 연아만 봤대요. 동작이 어디가 부족한지, 언제 넘어지는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07-17 15:48
답댓글

아.. 가벼운글인줄 알았는데 가볍지가 않습니다.

아이가 둘 이상되는 엄마들은 참 많은생각들을 하실것같습니다.

저라면..

어떠했을까?

과연??

둘째는 현재스코어 방목입니다.

위인들의 엄마들 보면 그분들의 어머니가 위인이라 할수있겠더군요.

저는 그러질 못하니 그냥 평범하게 이리 아이들 키우고있는걸테구요..

그저.. 평범함이 좋은 요즘입니다 ^^;

 

저위의 사진 무지 무지 시원해보입니다.

더위를 식게해주는 그런사진이네요.

참 멋지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7-17 18:02
네. 사진만 시원하죠. 언니가 간호과를 갔다는건, 간호과가 대학등록금중 싼편입니다. 그리고 일이 힘들어서 이직률도 높아 언제나 구인이 많은 직종입니다. 그래도 자기 나름대로 자기 앞가림은 한거죠. 무턱대고 예체능해서 나도 연아처럼 뒷바라지해달라고 안하고 그렇게 해낸 언니도 저는 큰 딸 입장에선 너무나도 존경스럽네요. 정말 큰따님도 장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oopy
  • |
  • 2008-07-17 15:19
답댓글

전 왜 이렇게 눈물이 글썽거릴까요?

언니,,,,, 그리고 연아,,,,,엄마,,,,,,,

과정을 들여다 보니, 연아 언니때문에 그냥 먹먹하고,,,,,,,

언니가 철이 일찍든 아주 맘씨 고운 아이였던가 보네요.....

결과를 보면 연아와 어머님이 남다른 사람으로 보이고......

 

그래도 전 첫째, 둘째 둘다 부둥껴 끌어안고 같이 가고 싶어요......

둘 다 배아파 낳은 나의 또 다른 존재들인데......

이놈은 이렇게, 저놈은 저렇게, 넘치면 넘치는대로,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함께 가고 싶다는 생각이예요...

 

용재오닐의 "공감"은 꼭 읽고 싶네요. 비올라 소리 넘넘 좋아요...

우리 정서가 살아 숨쉬듯 연주하는 멋진 사람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7-17 18:05
책 한 번 읽어보세요. 정말 아이 둘 키우는 엄마 입장에선 많은 생각 하게 합니다. 연아 가르치느라, 큰애 배우던 사교육은 모두 끊고 연아에게 올인해서 이렇게 세계적인 피겨선수가 나왔드라구요. 저도 루피님 생각과 동의하지만, 연아 사연을 들어보니, 일례로 초등 피겨 캐나다 연수가는데,
한달에 천오백만원이래요.
그걸 방학마다 가야하는데, 아이엠에프가 왔다네요.
절대로 부자가 아니었고 힘든 와중에 그걸 해낸 그 어머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07-17 13:50
답댓글

근데..둘다 그냥 그런 울집......

ㅎㅎㅎ 어찌해야하나........

연아 이쁘고 언냐도 무지 착하다...

엄마도....

글구 책읽는 아들맘님도 이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7-17 18:06
우리도 돌아보니 둘다 평범합니다. 평범한게 가장 소중한거라고 생각해요.
아이가 영재면 부모가 희생해야하니, 정말 영재부모님들에게 고개 숙여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샐리마미
  • |
  • 2008-07-17 13:24
답댓글

혹시 책 제목 알수 있을까요?

김연아가 성공한거 너무 기쁘지만,

대신 큰희생 해야 했던 언니를 생각하면,

넘 맘이 아프네요

언니에게도 하나밖에 없는 인생인데...

저 역시 한 아이에게 올인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은 누구든지 자신이 원하는걸 할수 있는 기회를

균등하게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기회를 줘도 안돼면 모르지만, 기회를 안주고 희생하는거

너무 안타깝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7-17 13:33
"아이의 재능에 꿈의 날개를 달아라" 책 제목입니다. 위의 피겨요정 뒤에는 기사제목이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첼로
  • |
  • 2008-07-17 13:10
답댓글

제가 일찍 글을 읽고서 간단히 댓글 올리면요.

전 부부든 부모자식이든 형제든.....

가족이 누군가를 위해 다른 누군가가 희생하는 구도는

선택하고 싶지 않아요.

저도 아이가 둘입니다만,

잘 나가는 아이를 위해

뒤쳐진 아이를 뒤로하기보다는

뒤쳐진 아이도 나름의 장점을 찾아주는 선택을 할 겁니다.

그게 첫째건, 둘째건 말이지요.

가족이 누군가를 위해 희생했다는 감정을 갖게 되는 것처럼 서글픈 일은 없어 보여요.

저라면.....형을 위해, 동생을 위해 양보하고 희생하는 방식보다는

각자를 위해 최선의 선택이 되도록 끝까지 노력하는 길을 선택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7-17 13:25
저도 선택하고싶지않은데, 김연아처럼 세계 2위로 만들기위해선 (사실 만든것도 아니고 어려서부터 재능이 보인 영재네요) 책을 읽어보니 가족의 희생이 있네요. 언니도 그런 엄마와 동생을 원망 안하고, 자기 길 찾아서 취업해서 간호사로 일하는 모습 보면, 정말 자식 잘 키우신거 같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