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책코너 온라인이나 시중서점에서 볼 수 없는 좋은 책들도 종종 건질 수 있어서 좋지요?
저는 이 책은 시리즈 모셔다놓고 아직은 커버만 쓰다듬고 목차만 사랑을 주는 중이라 찔립니다...ㅎㅎ
혹 관심있으신 분들을 위해 시리즈의 다른 책으로는 history / science & technology / the human body 등이 더 있어요.
코스트코는 전 한 주에 한번씩 가지요..
근데 물건값은 허벌라게 싸지만 대량구매하고 충동구매할 게 너므~ 많다보니 가게에는 절대로 도움이 안되는 곳이기도 하죠.. ㅋㅋ
겨울이 아니면 거의 매주 피크닉이나 캠핑모드라 항상 금요일에 가서 육류를 비롯 간식거리를 다발로 사갖고 오는디 요즘은 영어책 땜시 더 자주 가게 되네여..
저도 매직트리는 이 곳에서 28권까지 쬐끔식 모아서 74000원에 다 모은 기억이 있습죠..
그 후 하드커버도 이 곳에서 싸게 샀고..
도경맘님도 제가 모셔다 드릴테니 1000원짜리 아이스 원두커피 한잔씩 땡기고 와여~ ^__^
그나저나 레이지님과 쑥쑥짱님 한양 오시면 제가 냉큼 모시고 갈 터이니 말씀만 하이소~ ^^
(오늘 나 너무 같이 가자는말 남발하는 것 같아.. --;; 코스트코 직원인줄 알게쓰~ --+)
인사동은 저희 어머니가 일주일에 한 번씩 가시는디 너므~ 복잡해서 저도 헤맨다니깐요?
근데 솔직히 궁금한건 광주나 제주도에 엄청 큰 영어 전문매장이 있는감유?
그 많은 책들을 어떤 경로로 다 모으셨는지 서울 사는 저로서도 입이 떡~ 벌어져서 항상 궁금해유~~~~~
딸래미는 없지만 리본핀들 보니 확 땡기네요.
만들어보고픈,,,
리본은 영원한 배스트셀러 아이템..
코스트코도 자주 가서 훑어줘야 하는데..
책들이 자주 바뀌니까 욕심나는거 천지예요..
달에 두번 가는데도 쩐의 압박에..켁켁켁켁
저도 매직트리 쌔걸로 낱권 각각 찾아서 몰고 왔어요.
꽂아놓고 혼자 흐뭇해 하고 있다는.ㅋㅋㅋ
뚜벅이데리고 가주실분..*^^*
저두요~~
영어책이 먼저 눈에 들어오기보다는 저 이쁜 머리핀이 눈에 확~! 박힙니다.
능력도 좋으셔라.. ^__^
lazy님 저도 한양갈때는 코스트고 한번 가서 휩쓸고 오고싶어요.
가끔 글올라오는것보면 코스트코가 무지 싼가보더라구요~~~
소개해주신책 소리까지 있음 좋겠다 하며 침흘려봅니다 ^^;
잉..내 머리 긴디...(퍼억~!)
저 가격표에 눈이 박혀서 떠나질 않습니다...
코스트코가 워딘교???
내 담번 한양 갈 일이 있음 인사동 헤매지 말고 거길 가보게요..
(또 길 잃으믄 팔자려니~~할 겨)
흐미 이쁘네요..
손 부르텄다는 말 없었시믄 지꺼도 하나 던지라 할라 구랬는디..ㅎㅎ
아 그리고 저 책..욕심은 나는데..난이도가 쪼까..ㅎㅎ
정말 믿을 수 없는 가격이군요 그런데..
리본 저도 배웠는데...
보니까..진짜 하는법이 보이네....
(전에 리본 선생님이 그러셨지요..아는 만큼 보인다고..)
ㅎㅎㅎ
글구 코스트* 저도 애용하지요..
저는 카드가 없어서 시댁갔을때만 식구들 따라가서...^^*
이번 여름 휴가때도 시댁가믄 코스트* 갈 생각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자주 가야 좋은 걸 건지는데....그쵸?
책 넘 좋아보여요. 부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