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적극적인 모습에 찬사를 보냅니다. 다만 주의하셔야 할것은 어른인 우리의 입장으로 쉽게 생각하여 아이도 쉬울거라 착각하는거죠. 엄마 한마디 하기 위하여 아이는 3,000번의 듣기를 선행합니다. 그 이후 끊임없는 연쇄작용이 일어나구요. 확인하려 들고 읽으라 강요할때 아이는 싫증을 느낍니다. 좋은 방법은 책을 같이보시면서 엄마께서 상황에 맞는 표정으로 같이 말해주시면 아이가 적극적으로 참여할수 있습니다. 특히 노래와 율동에 강할것입니다. 녹음이나 비디오 촬영하여 같이 보셔도 좋답니다.
직접적인 발음지도는 테잎이 단연 좋겠지만 아이의 인지면에서는 어느정도의 엄마 지도가 교육효과를 증폭시킨다고 생각해요. 튼튼의 강점은 일상생활에서 모두 이용할수있는 문장들인데 이것을 생활속에서 이때 이렇게 사용한다는 예를 자연스럽게 한번씩 써주면 아이들이 스트레스 없이 받아들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