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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클릭해서 보세요. 가격비교를 해 보니 쑥쑥이 제일로 싸네요. ㅋㅋㅋ
Mr.Putter&Tabby 시리즈랍니다.
책 소개는요....
1993년도 “Missing May”로 뉴베리를 수상한 Cynthia Rylant의 따뜻한 감성 리더스입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할아버지 Mr. Putter와 애완고양이 Tabby의 이야기로
마치 한 편의 단편드라마를 보는 것과 같이 이야기가 전개되며,
쉬운 문장들은 할아버지와 고양이의 사랑을 그대로 전하는 듯한 생동감을 줍니다.
저도 눈독 들이던 책인데 여기 나오는 애완동물은 고양이에요.
고양이를 싫어하지 않는다면 괜찮을 거 같아요.
핸리 앤 머지랑 글밥이 비숫하고 할아버지와 고양이의 우정에 관한 이야기라 아이 반응이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에 추천드려요. 오디오가 없는데 그냥 읽어도 될만한 글밥인 거 같아요.
챕터북 입문단계에서 볼 챕터북으로 나와 있네요.
이 분이 Henry & Merge도 쓴 분이네요. 같은 작가의 다른책으로 보시는 즐거움도 괜찮겠어요.
아이의 단계와 비슷한 책을 넘치도록 보면 그 단계가 단단히 다져지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작가분도 유명하신 분이에요. Cynthia Ryant 뉴베리 수상작을 쓰신 분이지죠.
이왕 작가 소개한 김에 뉴베리상도 가져와 봅니다.

뉴베리 수상작가로 유명한 Cynthia Rylant의 감동적이고 마음 따뜻한 문학작품입니다.
따뜻하고 섬세한 문체로 순수한 사랑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Cynthia의 특별한 이야기들을 감상해 보세요.
주인공 Summer가 사랑하는 May아줌마의 죽음 후에 슬픔을 극복하는 과정을 탄탄한 구성과 따뜻하고 섬세한 필치로 그려 낸 한 편의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삶과 참사랑에 대하여 생각해 보게 하는 가슴 뭉클한 작품이며, 1993년 뉴베리 상과 보스턴 글로브 혼북 상을 수상하기도 한 작품입니다. 또한 미국도서관협회가 선정한 ”최우수 청소년 작품”과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이 선정한 ”올해의 최고 우수작”에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본문 내용이 끝난 뒷면에는 Missing May 작품에 관련된 이야기와 작가의 설명이 더 첨가 되어 있습니다.
책 소개 네24에서 퍼 왔습니다.
이 책도 제 장바구니에 담겨있네요. ^^
마이티 로봇.
로켓 시리즈
카멜레온도 괜찮다 하시던데...
아서 3단계라 하시면 스텝인투리딩인가요?
그럼 아서 어드벤쳐도 좋을듯.
베렌 스타인 베어스 권해드리고 싶은데..글밥이 많아서 아이가 매직트리를 싫어한다니..
베렌의 글밥도 만만치 않아서...
그래도 그림이 있고 칼라라서 아이가 더 쉽게 받아들이기는 해요,
동물 좋아한다면 리틀 크리터도 좋을듯..^^*
넘 많이 권해드렸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