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the in 이런말 울딸은 절대 모르죠...과학책을 영어로 접한게 사이언스가 전부이고 요사이 인포액티브 4-5권한게 다이니까요. 유치원에서 일년넘게 사이언스시간이 일주일에 한번씩 있었지만 당췌 뭘하는지 알수가 있어야죠. 갖고 오는건 허접한 교구와 카드가 달랑,,,,소연이가정말 대다합니다. 물론 엄마는 더 대단하시고요. 그바쁜 와중에 어찌 토익시험볼생각까지 하셨나요? 전 요즘 아이들한테 짜증내다 보면 어느새 밤이네요. 아침부터 밤까지 짜증을 하도 많이 내서 기력이 소진되죠. 칼슘부족이면 신경이 날카로와 신다던데...칼슘을 좀 먹어야 할까봐요. 소연맘 정말 존경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