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새벽 1시 상영 입장 5분 전!!
가슴 떨려라~
근데 정우성이 성에 안차면 제가 문제있는 아짐이 되는건가여? -.,-
" 눈보신..."
이게 무신말인지... 한참 고민했슴다...
ㅋㅋㅋ ...
이제 알았네요.
울 신랑이랑 둘이 가면 혹 영화에 질을 떨어뜨리는게 아니지
고민 좀 해봐야 겠네요...^.^
암튼 쑥쑥이네 아줌니들이 이렇게 추천을 해주시니
믿고 갔다와 볼려구요...
와~~~ 저도 광고만 보고도 너무 재미있겠다~ 싶었는데..
정말 일 냈나 보네요...저도 영화보는거 너무 좋아해서..
이거 꼭 봐야겠네요~~
..아들맘님의 글 재미나게 잘 읽었어요~
이병헌 이글이글...정말 광고에서도 보니 악역에 딱인거 같았는데..ㅎㅎ
이 영화 네이버 광고로 뜰때 볼까? 말까? 잠깐 고민했더랬어요.
정우성과 송광호는 넘 좋은데 갠적으로 이병헌은 좀 느끼해서..
제대로 배역을 맡았다니.. 저도 제시간 가져볼렵니다.
저도 카라님처럼 울신랑이랑 심야영화봐야지~
(아들들만 놔두고 심야영화 한번 본적있는데 참 좋더만요. 무심한 엄마..
간만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아들맘님 땡큐리~~
저 오늘 심야로 땡긴답니다 ㅋㅋㅋㅋ
난 저 세놈 다 별루 안 좋아하는디,
걍 그래도 놈이니께 봐준답니다 ㅍㅎㅎ
울 애들이 저 영화 제목 가지고 만날 웃고 놀아요
큰 놈은 일기에도 썼드라구요..영화제목이 디게 인상적이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