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쉬~!!
뭔가가 틀리십니다.
점점 멀리 보는 안목이 생기는것같아요.
한권을 삶아먹고, 볶아먹고.. 음.. 나도 내공이 생길것같아!!!
(저는 한권 풀면 채점하고 저랑같이 틀린것이야기해보고 끝!이었는데.. 뭔가 희미하게나마 방법이 보여요. 보여~~)
여름 방학때 2학년 2학기 선행을 할까?
아님 2학년 1학기 아주 쉬운 문제집 한권사서 복습할까 고민중입니다.
복습하는게 낫겠지요?
아.. 수학은 너무 어려워..
샘물님.. 좀 알려주이소~ ㅎㅎ
근데 왜 선생님들이 전과 싫어하시나요?
전과와 문제집 차이점은 또 뭘까요? ^^
삶아 먹고 뽂아먹고 그거이 참 좋타아.
근디 학원 보내면 중불에 넣고 은근히 다 삶아 먹기 전에
자꾸 새 책을 나가서리 고민이다.
아직 소화 안됐는디 새 책 담아가꼬 오란다.
더구나 이누마가 몸이 느려서리.
인제 이 인네 수학 도우미할 밑천 다 빠져서리
할 수 없이 학원 댕기고 있는디 함께 삶을 자신이 읍당.
그나마도 불 때라는대로 착실히 때믄 쪼매씩은 실력이 불터라는...
그랴도 수학은 영어보담은 길이 씸플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