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내친엄, 내친아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lazy
  • |
  • 2008-07-19 09:38
답댓글

내 친구 엄마는 셤 못보믄 온몸이 시퍼렇게 몽둥이 찜질허는디유,

울엄니는 안그러셔서 고마워유~~

저 점점 열심히 하고 있잖어유~~~

 

이런 내친엄도 있는디요^^;;

 

 

네 친구 누구는,,누구네 집 누구는,,,이런 소리를 대개 안하는 편이라 이런 결과도 나오는 것 같아요.

가만 생각해 보니, 저희 집은 아이들이 주로 이야기 하고 저는 들어주는 편이라

친구들 이야기도,,친구 엄마들 이야기도,,아이들 입에서 나오다 보니 삭막함은 덜하구요,,,

 

모녀, 또는 모자,,,서로에게 집중한다면 되지 않을까요???

아무리 더불어 사는 세상이라고, 엄친아, 내친엄,,내친아..들과 더불어 살아야 한다면 정말 신경질 날 것 같습니다.

 

뭔 말을 쓸라고 이랬는지 몰라도,,에잇,,엔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7-19 10:02
레이지님. 저도 엄친아 얘긴 안해서 비교를 안해서 모자 사이 그런 스트레스는 없는데요.
레이지님, 지금까지 따님 키우시면서, 엄마들 모임에서의 안테나는 어떻게 유지하셨나요? 다들 학원 댕기고 그러는데, 레이지님, 그렇게 해오시면서 주변 말 들으시면서 흔들리지않았던 그런 면모 존경해요.
우리집도 제가 다른 집에 대해서 전혀 신경을 안써서, 누가 뭘 하는지를 모르니 마음은 편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카라
  • |
  • 2008-07-19 10:17
긍게,, 걍 세상살이에 까칠한 거이 비결일겨~~ ㅋㅋㅋ
이번엔 내가 좀 타보자 ~~ 스쿠터타고 비 속을~~ =========333333333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7-19 10:19
레이지님. 근데 정말 스쿠터 모세요? 안전모 꼭 쓰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07-19 10:41
푸하하하하~~~나 죽네~~~!!
카라 때문이여~~
이 일을 워뜨커냐......잉...안전모...꼬르륵..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카라
  • |
  • 2008-07-19 11:00
ㅋㅋㅋ 나도 웃겨 뒤집어지~~
아들맘님 참말 진지하신교?? ㅋㅋ
저거이 인네 놀리니라고 하는겨.. 보통 쪼매 뻘쭘할 때 도망가는 시츄에이션에 ==33 이케 쓰자뉴..만화처럼, 근디 레이지 인네는 맨 ==================3333333333333333 이케 길게 연기 뿜길래,,지가 스쿠터 타고 댕긴다고 한 것인디..인자 '스쿠터레이지' 가 트랜드가 되었네 에헤라디여~~ 낭중에 인네 스쿠터레이지로 뜨면 내가 그 때 저작권 타령할라고 ㅋㅋㅋㅋ
근디,, 모자?? 이거 워떤감요?? ♨ 예전엔 이걸 왕관이라고 서로 씌워주기도 했는디 ㅋ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첼로
  • |
  • 2008-07-19 13:31
아들맘님 진짜....저보다 뒷북 레벨이 더 높이셔요. 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7-19 17:14
정말 타시는 줄 알았어요. 나이도 많으신데, 인터뷰 사진 보면서 스큐터 타시는구나, 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루요. 저도 웃겨요. 제주도 바람 가르면서 스쿠터 타시는 생각했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07-19 21:04
아니구,,저 몸치라서 자전거도 못탐다..꺼이꺼이..
카라가 스쿠타를 엥겨주니께 올매나 좋았던지요,,
근디 요 스쿠타가 지금 오데 갔는지 몰겄어요..
만재네도 빌려가,,
세현네도 빌려가,,,
렌트비 500원씩 받아야징~~~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카라
  • |
  • 2008-07-19 22:31
긍게 꼭 스쿠터로 떠서, 내게 보답해줘 ..람보르기니로다가 ㅋㅋㅋ
내가 여기 인네치고 자전거 타는 인네를 못 봤네 으미~~
제주도에서 자전거를 못 타면 우짜 잉??
자전거로 제주 한 바퀴 안 돌고 싶어?~
도전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7-20 23:31
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8-07-19 08:36
답댓글

엄친아들의 대 복수전이로군요.. 재미난 얘긴데 큭..웃음이 안나오네요.

 

저는 벌써부터  이런 스트레스 아주 많이 받고 살았습니다...ㅠㅠ

솔직히,,,아~주 속상합니다.

내 친구 엄마는 맛난 것도 잘 만들어 주신다~~ 만들기도 대따 잘한다~~ 숙제도 잘해 준다..

머리통을 때려주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지요.

이런 넘이 커서.. 혹  저런 넘이? .. 으으.. 두렵습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7-19 08:42
네. 맞아요. 내 친구 엄마는 집에 가면 이것도 해주고 저것도 해준대. 엄마는 집에서 뭐해? 이러면 저도 뭔가 해야할듯합니다.
그래도 20대에 누구는 집을 해줬다, 취직을 시켜준다, 그런게 보편화되는 게 무서운거죠. 안해주는 게 이상한게 되는 세상이면 우린 어떻게 사나요. 어려서부터 귀에 못이 박힐정도로, 대학 이후는 네가 알아서 살라고 해야겠어요. 우린 애프터 서비스 못해준다. 요즘 3,40대인데도 결혼도 안하고 의식주를 해결하는 자식들이 꽤 많다네요. 뭐라고하면, 부모가 내 뒷받침을 못해줘서 내가 이러구산다고 원망하구요.
그때 유학만 보내줬어도 내가 이렇게 풀리지않았다고 원망하며 사는 어리석은 자식들이 많다고합니다. 정말 애들 잘 키워야지, 공부가 최선이다, 넌 공부만 신경 써, 이런 말이 오히려 자식들을 망치는 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첼로
  • |
  • 2008-07-18 23:54
답댓글

음하하하하

진짜 재미난 얘기네요.

한편 위기감이 밀려들기도 한데.....

요즘에만 내친엄, 내친아가 있었던 건 아닌듯 해요.

애프터 서비스가 필요한 시대가 맞나요.

애프터 서비스까지 할려면 심사가 좀 틀리겠어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7-19 06:46
네. 첼로님. 짐이 되는 부모는 되지 말자고 얼마전 친구가 그러드라구요.
요즘 20대들한텐, 이런 내친엄 내친아 때문에 엄친아 얘기는 꺼내지도 못하신다네요. 중국은 아이를 하나만 낳게해서 소황제라, 딸한테 조금만 뒤틀려도 이혼하라고 남자는 얼마든지 구해주겠다고 하고, 월급 첫날, 사고싶은 명품 다 사서 돈을 다 써버린다는 다큐 본 적이 있는데, 아이 잘 키워야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